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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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중단해야 하는 3가지 이유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해 온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는 헌정 사상 최악의 국정 농단 사건으로 혼란한 틈을 이용하여 한일 정부가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을 강행하려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안보 주권과 정보 주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이번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강행을 즉각 중단할 … -

[포토] “이게 나라냐” 규탄 지역으로 확산
야3당이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로 명명한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가는 가운데 충남 천안에서도 규탄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집회엔 수능시험을 앞둔 수험생, 그리고 장기 농성 중인 갑을오토텍 노동자들도 함께 했습니다. -

기장 평통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중단하라”
온 나라가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혼란한 사이 정부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일 양국은 9일 서울에서 추가 실무회의를 열었는데요,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평화통일위원회는 논평을 내고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

침신대 교수 “박 대통령 어떤 형태로든 퇴진하라”
기독교계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 있습니다. 8일 하루에만 침신대 교수들의 시국선언과 목회자 시국대회, 그리고 신학생연석회의의 시국기도회가 열렸는데요, 이들은 한 목소리로 지금의 난국을 불러온 모든 책임이 박 대통령에게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침신대 교… -

[뉴스 되짚어 보기] 박근혜 대통령의 부적절한 만남
7일 소셜 미디어는 박근혜 대통령이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를 만난 일을 두고 하루 종일 들끓었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김 목사와의 만남이 적절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박 대통령의 성격을 자세히 뜯어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판단입니다. 박 대통령과 김 목사 만남이 가진 의미를 되짚… -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나눔의집, 범그리스도교 시국기도회 제안
최순실 국정농단과 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과 나눔의집 협의회는 범그리스도교 시국기도회를 제안했습니다. '그리스도교 네트워크'를 복원하자는 취지인데요, 정의평화사제단은 시국선언과 함께 동참을 원하는 단… -
기독교통일학회 제20차 정기학술심포지엄 "남북통일과 북한교회의 회복"
기독교통일학회는 11월19일(토) 오후 2시-6시 광주 아델리안교회에서 제20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학회창립 10주년을 겸해서 열리며 주제는 "기독교통일학회 10년 그리고 남북통일과 북한교회의 회복"이다. -

김경재 교수, "예장 통합의 장공 제명 철회 환영" (1)
올해는 기장 탄생의 산파였던 장공 김재준 목사가 태어난 지 115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런데 9월27일에 열린 예장통합의 101회 총회에서는 장공의 제명을 철회하는 결정이 내려졌다. 기장과 예장이 분립하게 된 제명 의결이 철회됨으로써 장로교 분파 내의 화해에 첫걸음이 디뎌진 것이다. 장공의 제명 철… -

대구 여고생 자유발언, 대구시민 울분 담아 '화제'
지난 5일 대구에서 열린 시국대회 발언대에 오른 대구 여고생의 자유발언 영상이 유튜브 조회 수가 30만 건을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발언대에 오른 송현여고 2학년 ㅈ양은 이날 "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평소 같았다면 역사책을 읽으며 모의고사를 준비했을 것이다"며 "부당하고 처참한 … -

김삼환 목사 등 만난 박근혜 대통령 굿 의혹 부인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종교계 원로를 초청해 정국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굿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은 원로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경청하고,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는 등 성도에게 오해받을 사… -

김삼환 목사, 박근혜 대통령 찬가…과거 말말말
명성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김삼환 목사는 7일 박근혜 대통령이 종교계 원로들에게 국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듣는 자리에 개신교계 원로 중 한 사람으로서 초대됐는데요. 그러나 과거 친정권적인 행보를 보여온 김삼환 목사의 그동안의 행적 그리고 세월호 사건 때 터진 망언… -

배우 톰 크루즈 “한국은 놀라운 나라”
헐리웃 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또 다시 한국을 찾았습니다. 2001년 홍보차 한국을 찾은 이래 이번까지 모두 여덟 번 한국을 찾았는데요, 기자가 취재한 회수만 해도 네 번입니다. 그런데 네 번 취재하는 동안 지켜본 톰 크루즈는 따스한 인간미와 겸손한 태도를 지닌 배우였습니다. 그는 … -

NCCK 2016년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개최
NCCK는 오는 11월10일(목) 오전 9시30분부터 마리스타교육관(서울 마포구 토정로 2길 37[합정동] 소재)에서 "교회, 4.16 이후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2016년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를 진행한다. -
샬롬나비 논평, "최순실 게이트 위기를 국가쇄신의 기회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최순실 게이트와 정국수습의 방향에 관해 논평을 발표하고, "철저한 검찰 수사로 '최순실 게이트' 위기를 국가 쇄신의 기회로 바꾸어야 한다. 책임총리가 이끄는 거국중립내각이 사태를 수습하고 제왕적 대통령제 현행헌법을 수정하라"고 요구했다. -
NCCK․미얀마교회협 제2차 협의회, "교회는 희망과 화해의 대리자"
미얀마교회협의회(MCC)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0월29일(토)-11월1일(화)까지 미얀마 양곤에서 제2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협의회의 주제는 "교회여, 격변의 시대에 희망과 화해의 대리자가 되라!"(Church, be an agent of hope and reconciliation in time of chang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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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박승렬 NCCK 총무 "사이비 종교 문제 적극적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NCCK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