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폐막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가 5월15일(일) 6일간의 장정을 마무리하며 중견 및 신진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을 거행했다. -

가톨릭, 사제서품 남성 전유 전통 포기하나?
프랜시스 교황이 로마가톨릭에서 여성이 부제(deacon)로서 봉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연구할 위원회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성직서품의 남성전유 전통이 사라질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한국교회 역시 여성 성직에 대한 논의를 좀 더 개방적으로 끌고 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예수와 위안부, 신학적·법학적으로 조명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이 오는 19일 오후 3시 서울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제46회 공개학술강좌를 갖는다. 이날 임성욱 교수(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와 김종철 교수(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가 강사로 나서 각각 '예수, 위안부, 그리고 벌거벗은 삶' '헌법의 관점에서 본 종교와 정치'를 제목으로 … -

감신대, 윤성범 중심으로 토착화신학 세미나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로비에서 윤성범을 중심으로 한 한국 토착화 신학자들의 저서와 사진, 유품 전시회를 진행하고, 5월 24일 웨슬리회심을 기념하며 오늘날 한국 교회의 변혁을 위한 한국적 토착화 예배를 드린다. 또한 원로 신학자(유동식, 김광식, 김경재)를 모셔 강연회를 개최한다. 두 … -

연세대, 창립 131주년 기념식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교내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연세 창립 1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용학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다스릴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교육, 연구, 사회공헌의 방향을 크게 바꾸겠다고 밝히고, 새로운 정책과 계획들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

릭 워렌 목사, 불화부부 이혼하면 안 되는 이유
릭 워렌 목사는 최근 결혼생활이 순탄치 못하더라도 자녀들 때문에 이혼하지 말아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하나님께서 결혼제도를 통해 자녀들이 안정되게 성장하도록 설계하셨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회출석자와 비출석자 사이의 이혼율의 비교에서도 드러나듯이 하나님의 방식대로 결혼생활… -

장애인 삶에 헌신한 한신대 오길승 교수 타계
국내 제1호 재활박사로 한신대에 몸담으면서 장애인의 복지발전 및 직업재활에 헌신해온 오길승 교수가 지난 13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장례는 학교주관장으로 거행되며 발인은 16일 있을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카드묵상] 크리스천이라면 버려야 할 단어 21가지
크리스천이라면 쓰지 말아야 할 단어들이 있다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버려야할 단어 21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

한기총, 옥시 사과 및 보상과 재발방지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지난 12일 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과 관련해 옥시의 사과 및 보상과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
NCCK, 제3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문용식 사관)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 이진형 목사)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중앙루터교회에서 "생명을 위한 선택, 반GMO"라는 주제로 제3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식을 진행한다. -

한신대 개방이사 김 모 목사, “총회 고위임원 총장선임에 외압 가했다” 폭로
한신대 학내갈등이 급기야 법정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한신대 이사회의 개방이사인 김 모 목사가 총장선임결의 무효확인 가처분 신청 때문인데요, 김 목사의 고소장을 들여다 보니 총회 임원이 총장선임과정에 개입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아직 일방적인 주장이겠지만, 김 모 목사의 주장을 뒷받침… -

아태지역 하나님의성회 총회장협의회 정기총회 성료
가 5월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켄싱턴호텔 등지에서 진행됐다. 환영만찬설교에서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성령운동만이 21세기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역설했다. ▲ -

죄책감이 들 때 읽을 성경구절
죄책감이나 수치심을 느낄 때 다음 5개의 성경구절을 묵상해 봅시다.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하나님이 언제나 용서하기 위해 기다리신다는 사실을 상기해 주는 성경구절을 나눕니다. -

[설교] 아름다운 유산
십자가는 다른 이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삶의 표상입니다. 십자가는 우리를 구원하는 주술적 기호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이 세상에 오신 까닭을 아주 간명하게 고백하셨습니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요10:10b). 이 한 … -

[설교] 심판과 두번째 사망
오늘 우리는 역사상 가장 난해하고,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 곧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책이 난해한 이유는 묵시록이기 때문입니다. 아포칼룹테인(apokaluptein), 즉 덮여 있는 것을 제거하는 것, 비밀을 폭로하는 것, 숨겨진 혹은 감추어진 것들을 드러내는 이야기, 미래에 대한 수많은 상…
최신 기사
-
교계/교회박승렬 NCCK 총무 "사이비 종교 문제 적극적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NCCK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