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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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입후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입후보했습니다. 직전 홍재철 대표회장이 중도하차하면서 이 목사가 잔여임기를 채웠는데요, 정관 상 2년 더 대표회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기총 안팎에서는 이 목사의 연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

[카드뉴스] 가나안 성도가 되는 이유 7가지
가나안 성도,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나 교회를 안나가는 성도를 일컫습니다. 『종교없음』의 저자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 목사는 가나안 성도가 되는 이유 7가지를 소개했는데요. 카드뉴스로 재구성해 봅니다. -

NCCK, “12.28 한일 외교장관 회담은 위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2.28 한일 외무장관 합의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앞서 NCCK여성위원회가 7일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을 낸 바 있었습니다. 개신교 안에서 위안부 합의에 대해 비판 및 수용불가 입장을 표명한 곳은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윤리실… -

2016년 매일 성경 읽기 5대 지침
남침례교신학교의 성서 및 조직신학과 학과장이었던 브루스 웨어(Bruce Ware) 박사가 성경을 읽을 때 도움이 될 만한 다섯 가지의 지침을 발표했다. 그는 이 지침들을 스스로 터득했으며 독자들도 새해에 이 지침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말씀의 감동을 최대한 얻기를 바랐… -

감리교, 장정개정안에 동성애 조항 포함 논란
기독교대한감리회 전용재 감독회장이 최근 공포한 장정개정안에 동성애 조항이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개정안은 음주, 흡연, 마약법 위반과 도박 등과 함께 동일선상에서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했을 때 소위 '범과'에 해당한다고 적시했다. 이 뿐 아니라, 부적절한 결혼 또는 … -

[종교칼럼1] 사람의 존엄성과 신성을 지키는 것
연말연시에 지구촌과 한국사회의 주목받을 만한 뉴스들이 쏟아져 나왔다. 사람마다 그 반응이 다양하겠지만, 필자에게는 두 가지 뉴스가 충격이었고 마음이 고통스러웠다. 그 중 하나는 한국사회의 가정에 '효도계약서' 작성가정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었고, 다른 하나는 미국 의회조사국의 연례무기판… -

도박으로 재판 넘겨진 박성배 목사, 비난 여론 고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서대문총회 박성배 목사(순총학원 전 이사장)가 공금횡령 및 도박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가 왕성한 활동을 벌였던 에큐메니칼 교계 안팎에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

NCCK 여성위, 위안부 협상에 대한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7일, "12.28 일본군'위안부' 관련 한일외교장관회담에 대한 NCCK 여성위원회 입장"을 발표했다. NCCK는 "이번 합의의 부당함을 세계교회협의회 등 연대관계에 있는 모든 세계교회에 알리고 이를 통해 국제사회에도 알린다는 계획"이라 밝혔다. 또 "긴급좌담회… -

[카드뉴스] 영국교회 쇠퇴가 한국교회에 주는 시사점 6가지
영국교회의 쇠퇴 원인들은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교회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영국교회가 경험한 쇠락의 아픔을 겪지 않게 위해서는 한국교회의 철저한 자기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영국교회 쇠퇴가 한국교회에 주는 시사점 6가지를 카드뉴스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

박성배 목사, 공금횡령-도박 등으로 재판 넘겨져
지난 해 2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서대문총회 산하 순총학원 이사장을 지냈던 박성배 목사는 공금횡령 및 도박으로 구속될 위기에 처했었습니다. 그러나 법원이 영장을 기각하면서 위기를 넘겼는데요, 검찰의 끈질긴 추격 끝에 1년 만에 재판에 넘겨지는 신세가 됐습니다. 사법처리 여부를 … -

예장통합, “위안부 합의 외교적 담합”
국내 최대 장로교단 중 하나인 예장통합이 성명을 통해 12.28 한일 외교장관 합의를 '외교적 담합'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개신교계에서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등이 반대의사를 밝혔는데요, 국내 최대 교세를 가진 예장통합의 입장은 상당한 파장을 미칠 전망입니다. -

기장, 북한 수소폭탄 실험에 유감 표시
북한이 6일 수소폭탄 실험을 감행했다고 주장해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는 7일 논평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아울러 한반도 및 전 세계의 비핵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보수 교계, 북한 핵실험에 “대북 확성기 재개하라”
보수 교계 연합기구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이하 한장총)은 6일 논평을 내고, 북한의 4차 핵실험[북한은 수소폭탄 실험이라 주장]에 "남북합의 정신을 위반했다"며 규탄했다. -

현대기독연구원, 2016년을 여는 첫 정기강좌
현대기독연구원이 2016년을 여는 1-2월 첫 강좌 여섯 꼭지를 공개했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카드뉴스] 신년 결심을 지켜줄 성경구절 5가지
신년을 맞아 우리네 신앙인들의 믿음을, 결심을 지켜줄 성경구절 5가지를 뽑아 카드뉴스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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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문화"기독교는 나의 필요 채우는 유용성의 종교 아냐"
양현혜 교수(이화여대 기독교학과 교수)가 신간 『한국 개신교 사상사』(홍성사, 2025) 를 펴냈습니다. 양 교수는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분별하는 지혜
"교회라는 공동체는 반드시 '느린 공간'이어야 합니다. 교회는 이 시대의 속도를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