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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사본 뿌리 '알레포 사본', 세계기록유산 등재
히브리어로 쓰여진 가장 완벽한 성경 필사본이자 구약성경 모든 판본의 뿌리로 알려진 성경 필사본 '알레포 사본(Aleppo Codex)'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다. 여기서 코덱스라 함은 두루마리의 형태가 아니라 현대의 책처럼 만들어진 것을 의미한다. -

부천 여중생 살해사건 목사 부부 살인죄 적용돼
부천 여중생 살해사건 친부 이모 목사와 계모 백모 씨에게 살인죄가 적용됐다. -

캐나다 의원들, 임현수 목사 구명운동 나서기로
캐나다 연방의회가 국가전복음모죄 등의 혐의로 종신노역형(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북한에 억류된 토론토 큰빛교회의 임현수(61) 목사 구명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큰빛교회가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사항에 따르면, 연방의회는 오는 17일을 '임현수 목사의 날'로 지정하여.. -

기독교학술원 영성수련생 모집
기독교학술원은 영성 수사(修士)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부터 신구약에 나타난 영성사상과 교부들의 영성을 연구하며 성결, 순종, 섬김의 덕목을 실행하는 교과과정을 운영한다. -

북한 로켓발사, 개성공단 폐쇄 두고 전문가 포럼 열려
북한의 로켓 발사와 뒤이은 한국 정부의 개성공단 중단 조치로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평화재단 평화연구원은 오는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평화재단 강당에서 이 주제를 놓고 제72차 전문가포럼을 개최합니다. -

길찾는교회, KTX해고 여승무원들과 사순절 저녁기도 봉헌
사순절을 맞아 각 교단별로 이 시기를 기념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한성공회 길찾는교회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KTX해고 여승무원들과 함께 사순절 저녁기도를 봉헌합니다. -

[기자수첩] 한국교회언론회여, 침묵하라
38개 교단 연합체인 한국교회언론회는 보수교단 쪽 입장을 주로 대변해 왔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개성공단 중단 방침에 환영하는 논평을 내놓았는데요, 교단 연합체가 정부 조치를 두둔해도 좋은가 하는 논의에 앞서 이들이 사태를 제대로 알고 이런 논평을 내놓은 것인지 검증해 보았습니다. 사실 한국… -

"개성공단 중단, 무엇을 위한 제재인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최부옥, 이하 기장)가 12일 개성공단 중단 관련 논평을 냈다. 기장은 이 논평에서 "대북정책에 무능함을 보여온 박근혜 정부는 도대체 누구를 위하고, 무엇을 위하여 개성공단 중단을 결정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조치에 강하게 반발했다. -
버스에서 같은 성당 여신도 성추행한 신부 재판行
세월호 추모미사를 마치고 늦은 시간에 시내버스를 함께 타고 귀가하던 중 깜빡 잠든 같은 성당 여신도를 성추행한 혐의로 서울 강남구 한 성당 소속 신부 A(31)씨가 불구속 기소됐다. -

[신앙과 건강] 암을 예방하는 10대 수칙
미국 암 예방의 달인 2월을 맞이하여 스트레스와 암 전문가인 피트 설락 박사가 암 발생의 위험을 줄이는 방법 10가지를 공개했는데요. 암 발생 위험을 줄이려면 어떤 수칙들을 지켜야할까요? -

오정현 목사 학력사칭 의혹 등 카드뉴스 제작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반대 측 장로, 집사 무더기 제명 처리 후폭풍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지난 8일 사랑의교회 갱신공동체 측이 소통 채널인 사랑의교회 사랑넷을 통해 오정현 목사를 둘러싼 목사안수 및 학력사칭 의혹에 대하여 상세한 증거자료를 포함한 카드뉴스를 제작, 공개해 주목을 모으고… -

[카드뉴스] 새신자 정착을 위한 10가지 전략
처음 교회온 새신자를 위한 배려 10가지를 카드뉴스로 재구성 하였습니다. 새신자 정착 프로젝트입니다. -

부천 여중생 살해사건 아버지 목사 "과거 자녀 체벌 심했다" 증언 나와
부천 여중생 살해사건의 범인 아버지 목사 이 모씨가 평소에도 자녀에 대한 체벌이 심했다는 증언이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자신을 숨진 여중생의 삼촌이라고 밝힌 김유보 씨는 '오마이뉴스'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김씨는 이모씨의 전처의 동생 신분인 것으로 보인다. -

"하나님과 알라는 같다"고 말한 女교수, 휘튼대 사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는 동일한 신"이라는 주장을 해 정직됐던 휘튼대학교 정치과학과 라리시아 호킨스(Larycia Hawkins) 협력교수가 결국 사임하기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기고] 믿노라 하면서 양심이 없는 사람들
목회자와 성도를 막론하고 한국 교회의 윤리의식은 사실상 부재상태로 보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미 진작부터 기독교인 하면 ‘믿음 따로, 현실 생활 따로'라는 등식을 떠올리기 일쑤지요. 이에 대해 고려신학대학원 박영돈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앙양심의 문제를 꼬집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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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