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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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형교회 목사, 시리아 난민 수용에 신중론 펴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의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Baptist Church) 로버트 제프리스 담임목사가 지난 주일 예배를 통해 시리아 난민 수용 문제에 신중론을 제기했다. -
블랙프라이데이, 해외 직구 사기 피하려면
미국 최대 규모 할인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 우리시간으로 28일 시작되는 가운데 가전제품부터 의류까지 평소 눈 여겨둔 상품을 싸게 사기 위해 소비자들의 손놀림(클릭)이 바빠지고 있다. 이 기간 미국 백화점과 할인점 등은 재고를 방출해 물건값을 60∼80% 할인율로 깎아 내놓는다. -
‘공처가’ 최민수, 아내 강주은에 잡혀 산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공처가’로 유명한 배우 최민수의 단란한? 가족 일상이 공개됐다. 아내에게 거의 잡혀 사는 최민수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한쓰럽게까지 했다. -
청룡영화상 수상자 면면…대종상과 차이는
26일 오후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의 영예는 최동훈 감독의 로 돌아간 가운데, 수상자들의 면면를 보면 일주일 전 진행된 '제52회 대종상영화제'와는 대조적이었다. -
공지영, 전직 신부 상대 SNS 올린 글로 피소
소설 공지영씨가 SNS에 올린 글 때문에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요 소식통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직 신부 48살 김 모씨가 자신에 대한 거짓 횡령 의혹을 SNS에 올린 혐의로 소설가 공지영 씨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추모예배 엄수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국회추모예배가 26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영결식에 앞서 열린 이 추모예배는 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 4.19혁명UN유네스코등재 및 기념사업위원회, 4.19혁명국가조찬기도회, 4.19선교회 주최로 진행됐다. 추모 메시지를 전한 장상 목사(WCC 아시아 공동회장)는 고 … -

이만열, “국정교과서, 민주화 vs 반민주화”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가 "교과서 국정화는 민주화 대 반민주화의 투쟁"이라며 기독교계가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대열에 서기를 독려했다. 26일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와 NCCK 신학위원회, 열린 평화포럼 등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이 교수는 '국정화 시비와 대한민국 건국'이란 주제로 강연하며 '교과서… -
[기고] 김영삼 장로대통령 서거 추념하며
지난 11월22일 별세한 거산(巨山) 김영삼 대통령은 전직 국가 원수인 이승만, 장면, 윤보선, 김대중처럼 기독교인이었고, 이들 가운데서도 기독교 신앙심이 돈독한 지도자였다. 거산은 장로대통령으로서 그가 대통령이 되기 전 1987년 펴낸 『신앙강론집: 정직과 진실이 승리하는 사회』(여수룬)에서 나타… -
새만금 송전철탑 기도회, 100회 맞아
송전철탑 건설을 둘러싸고 한국전력(한전)과 전북 군산 새만금 지역주민의 갈등이 진정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가 11월25일(수) 꼭 100회 째를 맞이했다. -

장신대생 A씨, “학교가 쉬쉬해 목소리 내기로 했다”
명성교회가 올해로 정년을 맞는 김삼환 담임목사의 후임 청빙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는 가운데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총장 김명용) 재학생 65명이 11월24일(화)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김 목사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 장신대 학생들의 편지엔 간절함이 묻어 있었다. 이러자 다른 학생들도 댓글로 … -
![[포토] 올 겨울 첫 눈 [포토] 올 겨울 첫 눈](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992/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올 겨울 첫 눈
11월26일(목) 오전 충남 천안시엔 10cm 이상의 많은 눈이 왔다. 새벽부터 내린 눈은 오후 3시 현재까지 그치지 않고 내리고 있다. -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 후임 아들 목사
인천 지역 최대 교세를 자랑하는 인천순복음교회 2대 담임목사에 이 교회 담임인 최성규 목사의 아들 최용호 목사가 후임자로 확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는 지난 22일 제직회를 열었고, 제직회에 참석한 399명 중 350명이 최용호 목사 청빙에 찬성표를 나머지 46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높은 지지율로 2대… -

이만열, “해방 후 교회…친일잔재 청산해야”
기독교계 역사학자이자 장로로서 국정 교과서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다양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전 국사편찬위원장)가 23일 기독교사단체 좋은교사운동(대표 신병중)이 주최하는 세미나 강단에 섰다. -
한완상 장로, “국정화 충성경쟁에 YS 기막힐 것”
한완상 장로(새길교회, 전 통일부총리)가 국정화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김영삼 정부 초대 통일부총리를 지낸 한 장로는 26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서청원 최고위원 등 ‘상도동계’ 직계인사들이 박근혜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지지하는 데 대해 "명백한게 유신체제로 돌아가는 확실한 지… -

기독교학술원 제49회 월례기도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는 오는 12월4일(금)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존 오웬의 영성 - 존 오웬과 빌리 그래함의 성령론”을 주제로 제49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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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피해자 문제 제기가 문제가 아니라 가해 목사의 성범죄가 문제"
"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교회를 허문다." "조용히 (가해자의)교회 임지를 바꿔주면 된다." "거룩한 ... ... ... -
교계/교회"종교해산법 명칭 사용, 매우 왜곡된 표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