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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주 총무, 2015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 참석

    김영주 총무, 2015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 참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오는 1월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리는 NCCK 2015 신년예배 및 신년하례회에 참석한다.
  • “한국교계, 수오지심 회복해야 성찰과 회개가 가능”

    “한국교계, 수오지심 회복해야 성찰과 회개가 가능”

    말씀하신대로 문화신학을 다른 말로 하면 ‘소통의 신학’이에요. 틸리히가 그렇게 말했어요. 문화라는 개념이 이제 너무나 통속화되어버리고 일반화되어서 상황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겁니다. 상황이나 문화는 틸리히의 표현으로는 인간이 자기 자신의 실존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
  • 샬롬나비, “우리 국회는 북한주민인권보호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은 12월30일(화) 북한인권문제 유엔안보리 상정과 관련하여 “우리 국회는 북한주민인권보호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는 제하의 논평서를 발표했다.
  • 통진당 해산판결에 대한 기독교 토론회 열려

    통진당 해산판결에 대한 기독교 토론회 열려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상임의장 박승렬 목사)는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와 공동으로 헌법재판소(헌재)의 통합진보당 해산판결에 대한 기독교 토론회 “헌법재판소 8:1, 어떻게 볼 것인가?”를 12월30일(화) 오후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했다. 이 날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가 “민주화로 태어난 …
  • [기획] 되돌아보는 2014년- 2부

    [기획] 되돌아보는 2014년- 2부

    [편집자주] 2014년이 저물어 간다. 올 한해는 말 그대로 다사다난 그 자체였다. 연초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를 신호탄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판교 공연장 환풍구 붕괴 사고 등 대형사고가 꼬리를 물었다. 기독교계 역시 올 한해는 유쾌한 기억이 별로 없었다. 일부 목회자들의 세월호 참사 관련 망언이 …
  • [강남교회] 내 뿔을 높여주신 하나님

    어느 교회에 어떤 장로님이 계셨는데, 그 분은 볼 때마다 항상 웃는 얼굴이었습니다. 부인 권사님과도 사이가 좋았고, 교회 봉사에도 열심이었습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항상 기뻐하였습니다. 그런 장로님을 보면서 교인들은 어떻게 저렇게 행복할 수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부러워했습니다. 어…
  • [강남교회] 하나님의 열심

    LA 영락교회를 섬기던 김계홍 목사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목사였습니다. 그분은 40여년을 목사로 살았습니다. 6.25때 북한 지역에 살던 김 목사님은 목사라는 신분 때문에 받게 될 박해를 잠시 피하기 위해서 1.4후퇴 때, 남하하였으나 그 뒤 휴전선이 가로막혀 영영 북으로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
  • [강남교회] 너희 지경을 넘어

    대학생 두 명이 알프스 산을 등반하는데, 과거에 알프스를 등반했던 경험이 있어서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그래서 가이드를 동반하지 않고 그들만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며 등반을 시작한 지 얼마 만에, 드디어 두 친구는 정상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눈보라가 치…
  • [강남교회] 순수한 사람

    작년, 2013년에 캐나다의 작가 엘리스 먼로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자, 그녀의 2001년 작품을 바탕으로 한 '어웨이 프롬 허'(Away From Her)라는 영화가 새삼 주목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도 2006년에 개봉되었던 이 영화는, 은퇴한 노 교수가 평생을 함께한 아내에게 바치는 헌신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입니다.
  • 한국YMCA 사회적기업 카페티모르, 바리스타 특강 개설

    한국YMCA 사회적기업 카페티모르, 바리스타 특강 개설

    YMCA 사회적기업 카페티모르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바리스타 특강을 개설한다. 특강은 티모르커피 학원이 주관하며 한국YMCA가 커피문화를 널리 전파하고 동티모르 커피 농가를 지원하는 공정무역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 성폭력 피해자, 치욕으로부터 은혜의 자리로

    성폭력 피해자, 치욕으로부터 은혜의 자리로

    저스틴 S. 홀컴과 린지 A. 홀컴 부부가 저술한 『디스그레이스, 디스를 벗다』(홍성사, 2014)는 저자들이 성폭력 상담을 오랫동안 해온 목회 경험과 학문적 바탕 위에서 “예수가 우리를 대속한 사건만이 받아들이기 힘든 그 사건에 대한 무수한 질문에 해답을 줄 수” 있음을 입증하고자 한다. 그들은 상…
  • 한목협 신년메시지, “사회를 더욱 섬길 수 있기를”

    한목협 신년메시지, “사회를 더욱 섬길 수 있기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는 12월29일(월) 신년메시지를 발표하고 새해에는 “한국교회가 더욱 하나 되고, 새로워져서 고통 가운데 신음하는 이 사회를 더욱 힘 있게 섬길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2015년은 선교 130주년,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므로 한국교회의 연…
  • “천사의 방문이 생활 속의 신앙을 대변하도록”

    “천사의 방문이 생활 속의 신앙을 대변하도록”

    [편집자주] 본지는 생활저변에서 기독교 신앙의 실천을 격려하고자 이러한 취지에 부합하는 기독실업인을 발굴하여 보도하고 있다. 오늘의 주인공은 재가노인요양보호사업을 하는 비지팅엔젤스의 김한수 대표이다. 그는 37년간 몸담았던 직장에서 은퇴하고 남들이 노후의 여가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 [기획] 되돌아보는 2014년- 1부

    [기획] 되돌아보는 2014년- 1부

    [편집자주] 2014년이 저물어 간다. 올 한해는 말 그대로 다사다난 그 자체였다. 연초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를 신호탄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판교 공연장 환풍구 붕괴 사고 등 대형사고가 꼬리를 물었다. 기독교계 역시 올 한해는 유쾌한 기억이 별로 없었다. 일부 목회자들의 세월호 참사 관련 망언이 …
  • [김경재 칼럼] 그리스도교 사유의 역사(2)

    예수의 십자가 처형이후 직계 사도들의 증언활동기(AD. 35-120)를 원기 기독교공동체 시기 혹은 사도시대라고 일컫는다. 사도시대 이후 그리스도교는 그 사상적 기틀을 놓는 ‘창조적 혼동기’에 들어섰는데 이 시기를 敎父시대(AD. 120-400)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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