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이곤 칼럼] 죽음의 질병을 극복하는 길(시편 6편)

    초대 교회는, 이 시 속에 비록 ‘죄’ 또는 ‘참회’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를 일곱(7)개의 참회 시(懺悔 詩, penitential psalms; 6, 32, 38, 51, 102, 130, 143편) 그룹의 첫 번째 시로서 분류해왔다. 그러나 모빙켈(S. Mowinckel)이나 궁켈(H. Gunkel)이 정확히 분류하였듯이, 현대 시편연구사의 관점…
  • “가나안 현상은 교회 중심이 이탈한 현상”

    “가나안 현상은 교회 중심이 이탈한 현상”

    2015년 새해가 밝았다. 그러나 다른 때와 달리 기독교계의 분위기는 썩 밝지 않다. 비단 교계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이 그렇다. 특히 기독교계는 지난 해 세월호 참사, 교계 인사들의 잇단 망언,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등 초대형 악재에 시달렸다. 이로 인해 기독교계의 위신은 끝 모를 추락을 거듭하는 중…
  •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 생명의전화 시무식 참석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 생명의전화 시무식 참석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는 오는 1월 5일(월) 오전 8시 이화동 사옥 강당에서 생명의전화 시무식에 참석해 말씀을 전한다.
  • [대중문화 에세이] 액션 배우 리암 니슨

    [대중문화 에세이] 액션 배우 리암 니슨

    배우 리암 니슨은 액션 배우다. 그의 풍모는 190cm의 키 말고는 액션과는 거리가 멀다. 1980년대를 풍미했던 액션스타 아놀드 슈워제네거, 실베스터 스텔론 같은 근육질도 아니고 시리즈의 톰 크루즈처럼 외모가 빼어나지도 않다.
  • 한국조직신학회 제56차 신진학자발표회 및 신년하례회

    한국조직신학회 제56차 신진학자발표회 및 신년하례회

    한국조직신학회(회장 허호익)는 제56차 신진학자발표회와 신년하례회를 1월12일(월)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512호 영성기념관에서 개최한다.
  • “이 날들을 그대들과 함께 더불어 살고 싶습니다”

    “이 날들을 그대들과 함께 더불어 살고 싶습니다”

    이 책은 디트리히 본회퍼가 1927년부터 1944년 사이에 쓴 묵상, 설교, 연구서, 편지, 기도와 시, 비망록 등에서 발췌한 글들로 엮었다. 그의 글을 시간순으로 배열하지 않고 교회력에 따라 주제별로 배치한 것은 독자들이 매일매일 1년간 묵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엮은이의 배려이다. 이 책의 매일매일의 …
  • 우리신학연구소, 평신도 일상 영성수련 모임

    우리신학연구소, 평신도 일상 영성수련 모임

    우리신학연구소(이사장 김항섭 교수)는 평신도 일상 영성수련 모임인 “녹는 소금”의 2기 입문모임을 준비한다. 이 모임은 2015년 1월8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홍대입구역 근처의 예수살이공동체에서 열린다. 8주간의 모임을 입문 기본과정으로 하고, 이후에는 심화과정으로 계속된다.
  • NCCK 인권센터, 씨앤앰 지부 노사합의 논평

    NCCK 인권센터, 씨앤앰 지부 노사합의 논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정진우 목사)는 씨앤앰 지부 노사합의에 관한 논평을 12월31일(수) 발표했다.
  • 예장합동 평양노회, 쟁점 현안 결국 해 넘겨

    예장합동 평양노회, 쟁점 현안 결국 해 넘겨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강재식 목사, 이하 노회)는 두 가지 쟁점 현안에 대해 해를 넘겼다. 먼저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 면직건이다. 노회는 지난 10월 재판국을 설치하기로 결정하면서 한 달 안에 판결을 내리고, 임시노회를 열어 최종 면직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었다. 이 과정에서 재판국은 전…
  • [김경재 칼럼] 그리스도교 사유의 역사(3)

    성 어거스틴(St. Augustinus, AD.354-430)은 4-5세기 지중해 연안 고대문명권에 속했던 북아프리키 타가스테(Thagaste/ 오늘날 알제리아의 Souk-Ahras 도시)에서 이교도 아버지 파트리키우스와 경건한 기독교신자 어머니 모니카의 아들로 탄생. AD.2세기 무렵 대승불교를 진흥시킨 의 저자 용수(Nagarjuna)와 저자 마명(Asva…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힘든 상태에서 힘 빼기

    주변에 힘든 이들이 많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체감하는 숙주의 배타성으로 인해 모두 자기 자신이 가장 힘들게 느껴질 것이다. 갖가지 번뇌와 질고, 상처와 병통, 이로 인한 삶의 지독한 상실감이 우리의 허전한 내면을 휘몰아칠 때 원망과 분노, 좌절과 냉소가 깊어지고 그 후유증은 우울한 도피적 …
  • 배우 오정세·오상진·김대명, 자선냄비 마지막 자원봉사

    배우 오정세·오상진·김대명, 자선냄비 마지막 자원봉사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지난 12월29일(월) 명동입구에서 진행된 의 마지막 자원봉사자로 배우 오정세, 오상진, 김대명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 한국교회 주요 기관장들의 2015 신년 메시지

    한국교회 주요 기관장들의 2015 신년 메시지

    새해는 모든 이들이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는 한 해이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의 가장 낮은 곳에서 눈물 흘리는 자들을 위로하심으로 희망이 되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 가장 낮은 곳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비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직 세월호 참사…
  • [심광섭의 미술산책] 최후의 심판(2)

    우리 주님은 가해자를 보복하고 불의한 자에게 앙갚음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정의를 바로 세움으로써 그들을 용서하는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최후의 심판(1)

    주님! 일어나소서 악인들 맞받아 때려 누이시고 칼로써 끝장내어 이 목숨 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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