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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부산총회 폐막…한국교회의 도전과 과제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가 8일 오후 폐막식과 함께 10일 간 공식 일정의 막을 내렸다. 110여개 나라에 345개 맴버 교회들이 참여한 금번 총회에서 WCC는 소외된 자들, 소위 약자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보이스를 대변하는 데 더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특히 선교의 대상을 기존 ‘인간’에서 ‘창… -

김삼환 목사 “대북 경제제재, 훌륭한 결정” 주장 논란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세계교회 지도자들 앞에서 "유엔의 대북 경제 제재 조치를 적절하고 훌륭한 결정"이라고 말해 논란을 빚고 있다. -

WCC 폐회메시지, ‘정의와 평화의 순례에 참여하라’
WCC(세계교회협의회)가 8일 총회를 폐회하며 ‘정의와 평화의 순례에 참여하라’(Join the Pilgrimage of Justice and Peace)는 제목의 폐회 메시지를 발표했다. WCC 최고의결기구인 이번 총회는 10월 30일부터 열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으며, WCC의 각종 정책과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조직의 미래 방향을 결정했다. -

WCC 중앙위 새 의장에 첫 아프리카 여성 지도자 뽑혀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의 새 의장에 첫 아프리카 여성 지도자가 선출돼 이목을 모으고 있다. 금번 부산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150명의 중앙위원들은 8일 오후 그들의 첫 번째 과업을 수행, 의장 선거를 통해 아그네스 아붐 박사(Dr. Agnes Abuom) 뽑는 이변을 연출했다. -

트베이트 WCC 총무, 총회 정리 기자회견 가져
울라프 픽쉐 트베이트 WCC 총무가 7일 오후 WCC 제10차 부산총회에 관한 마무리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먼저 이번 총회의 의의에 대해 "WCC에 큰 힘을 주었다”면서 "특히 소외된 자들에게 나아가는 WCC 방향과 목적을 정확하게 심어준 총회였다"고 평가했다. -
[성명] WCC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
2013년 10월30일~11월8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WCC 10차 총회의 총대인 우리는 수십년 동안 전쟁에 의한 폭력과 두 나라로 갈라진 후의 적대감으로 인해 남북한의 남성, 여성, 아동들이 겪는 고통의 증인들입니다. -

WCC,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 채택
세계교회협의회(WCC)가 7일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를 채택했다. 앞서 이 성명서와 관련해 에큐메니칼 좌담회를 갖기도 한 WCC는 의견들을 반영해 최종적인 문서를 냈다. 이 성명에서 WCC는 먼저 한국전쟁으로 인한 분단이 "식민지 팽창과 군사적 헤게모니를 확보하기 위한 열강들의 분쟁이 야기… -
[유미호 칼럼] 에너지 탐욕에 맞서 노래하는 베짱이
개미와 베짱이가 있다. 개미는 늘 전기가 부족해 불편하다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 모양을 보고 있던 베짱이는 “너,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바쁘니?”하고 묻는다. 개미가 “발전소 짓는 일을 서둘러야지.” 한다. 그러자 노래하던 베짱이는 "절전하면 됐지. 뭘 그리 열심이니?" 하고 고개를 갸우뚱한다. -
한국YWCA-한국씨티은행, 제11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 개최
제11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 수상 이희호 님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지도자로서 평생을 남녀평등과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한국 여성․사회 운동계의 상징이자 기둥이다. 평생을 민주주의의 발전과 평화통일, 여성인권 향상,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나눔의 삶을 몸소 실천하고 … -
한신대, 제9회 한신고등학생 광고공모전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국내‧외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9회 한신고등학생 광고공모전’을 열고 오는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

‘평화’ 주제로 회의하는 WCC 총회 참석자들
7일 오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평화’를 주제로 한 전체회의가 열렸다. 타보 막고바 대주교(the Most Reverened Dr. Thabo Makgoba)가 진행한 이 회의에는 주요 연설자들로 노벨평화상 수상자 레이마 그보위씨(Ms. Leymah Gbowee), 이화여자대학교 장윤재 교수, 스탠리 노프싱어씨(Mr. Stanley. Noffsinger), 아가타 아… -

노벨평화상 수상자 그보위, “한반도 평화를 이루려면…”
노벨평화상 수상자 레이마 그보위(Ms. Leymah Gbowee)가 7일 오후 부산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WCC 제10차 부산총회에 참석한 소감 등에 대해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녀는 무엇보다 아프리카에서 끊이지 않는 분쟁과 갈등은 정의와 평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WCC 총회 주제가 바로 아프리카 … -

반기문 총장, WCC 총회에 축하 편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에 축하편지를 보내왔다고 WCC 측이 6일 밝혔다. -
![[차정식의 발밑의 명상] 초저녁잠의 여운 [차정식의 발밑의 명상] 초저녁잠의 여운](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349/image.jpg?w=320&h=180&l=50&t=40)
[차정식의 발밑의 명상] 초저녁잠의 여운
내 손길 닿은 자리 눈물샘이 터졌다 / 낯선 개활지로 난 수상한 발자국 / 젖은 입술 사이로 미궁처럼 /이유를 모르는 침묵이 길게 흘렀다 / 복화술로 언어를 그리고 / 독심술로 깊은 속내를 우려내도 -
![[이장식 칼럼] 하나님 나라를 침노하는 자 [이장식 칼럼] 하나님 나라를 침노하는 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348/image.jpg?w=320&h=180&l=50&t=40)
[이장식 칼럼] 하나님 나라를 침노하는 자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오실 분이 당신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기다릴까요”라고 물었을 때 “하나님 나라는 침노를 당하나니 힘센 자가 침노한다”고 대답했다. 이 말씀을 힘 있는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간다는 의미로 번역된 성경이 있지만 예수가 침략 또는 침노라는 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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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