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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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섭 기아대책 회장 소천
기아대책 정정섭(丁鼎燮) 회장이 지난 28일 오후 3시(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혈액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72세. 정 회장은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고려대 경제학과 재학시절 CCC 김준곤 목사를 만나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1966년부터 23년간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일했고 전무이사로 퇴직한 … -
![[심광섭의 미술산책] 야곱 이야기(4): “야곱의 사닥다리”(Ⅱ) [심광섭의 미술산책] 야곱 이야기(4): “야곱의 사닥다리”(Ⅱ)](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454/4.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야곱 이야기(4): “야곱의 사닥다리”(Ⅱ)
샤갈은 단순히 야곱이 꾼 꿈을 그린 것이 아니라, 야곱의 꿈이 상징하는 바를 그렸다. 그림은 전체적으로 두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야곱이 혼돈의 상태에서 깨달음의 상태로 전이되는 과정을 표현한 것이다. -

지속가능한 한류…“종교적 진리 진실된 중재에 의존”
한류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종교적 성찰이 시도됐다. 28일 오후 4시 ‘한류의 현지화와 종교 국제 세미나’가 열린 것. 한국문화신학회가 주최하고,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연세대)가 주관한 이 세미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

한류의 현지화와 종교 국제세미나
한류의 현지화(glocalization) 과정과 미래를 종교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예비적 성격을 띤 세미나가 마련됐다. 한국문화신학회(회장 전현식)가 주최하고,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연세대)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 세미나는 28일 오후 4시 연세대 알렌관에서 열렸다. -

“WCC, 동아시아 종교 패러다임 인식 부족해”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가 ‘종교 간 대화’ 프로그램에서 동아시아 문명, 즉 유교 문화와의 만남에 준비를 하지 못했다는 평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유교 문화 연구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 김흡영 교수(강남대)를 만나 속사정을 들어봤다. -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사춘기 아들과 함께 가는 길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사춘기 아들과 함께 가는 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450/image.jpg?w=320&h=180&l=50&t=40)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사춘기 아들과 함께 가는 길
변방 강릉의 넉넉하지 못한 목회자의 가정이 안식년을 떠난다고 하는 것은 경제적 부담이 적지 않다. 더군다나 단란함을 추구하는 이 시대에 우리는 주님의 축복으로 자녀가 셋이다. 중학교 2학년 아들 세빈, 초등학교 6학년 딸 세린, 초등학교 2학년 딸 세령이. 안식년을 지내기로 기도한 후에, 그럼 어… -

교황 “교회가 깨지고 상처 입고 더러워지길”
교황 프란치스코(77)가 가톨릭 사제들과 신도들에게 적극적인 현실 참여를 권고하고 나섰다. 교황은 지난 3월 취임 이후 자신이 전한 메시지들을 모아 ‘사제로서의 훈계’라는 문서로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문서에서 그는 ‘이론’에 비중을 둔 전임 교황들과 달리, ‘행동’을 강조했다. -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모금목표 ‘55억원’
올해로 85주년을 맞은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27일 오후 1시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자선냄비본부는 이날 시종식을 기점으로 오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전국적 모금활동을 실시, 55억을 집중 모금하겠다는 계획이다. -
[논평] 탐욕을 경건으로 포장하려는 사랑의교회를 슬퍼한다!
우리는 여러 차례 사랑의교회 건축이 안고 있는 심각한 신앙적·신학적·교회사적 문제를 제기하며 건축을 간곡히 만류한 바 있다. 교회와 사회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 왔던 사랑의교회마저 부패한 한국교회의 흐름에 결정적으로 합류하게 되는 것이 너무나 슬펐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사랑의교회는 하… -
[전문] 기독교 공대위 ‘박근혜 대통령 사퇴 촉구’ 기자회견문
대한민국 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공화국에서 국민은 신앙과 사상은 물론, 언론과 노동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시기 이 땅에 참된 민주주의를 꽃피… -

기독교 공대위 기자회견 중심에 선 목정평 정태효 목사
‘국가정보원 선거 개입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기독교 공대위)가 27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건물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

진보 개신교계, 박근혜 정권 퇴진 운동 본격화
진보 개신교계의 현 정권 퇴진 운동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국가정보원 선거 개입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기독교 공대위)가 27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건물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

복음주의 학자 김영한, WCC ‘선교선언문’ 평가
복음주의 학자인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가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의 주요 문서 중 하나인 선교선언문(‘함께 생명을 향하여’)가 기독론적, 구원론적 측면에서 “생명에 대한 미흡한 이해를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

강성영 박사 “교회 정치참여, 현실 정치에 함몰돼선 안돼”
‘박근혜 정권 퇴진 운동’이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에 이어 개신교 일부로 그 불이 옮겨 붙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교회의 적극적 정치참여 행위에 대한 신학적 견해가 표출돼 이목을 끌고 있다. -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에 보수 기독교계 ‘발끈’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의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시국미사 여파에 보수 기독교계가 일제히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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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법원, 이영훈 목사 관련 온라인 게시물 일부 게시금지
이영훈 목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다룬 온라인 게시물을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법원이 일부 게시물에 대해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무엇을 구하는가"
"동서양 사회를 막론하고 옛날에는 남자들의 위세가 등등했습니다. 『대대례기(大戴禮記)』에 보면 아내를 ... ... -
교계/교회박일준 박사 "쉼은 생산을 위한 충전이 아니다"
"현대사회에서 '쉼'은 흔히 더 나은 생산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일을 마친 뒤 휴식을 ... ... -
교계/교회NCCK,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검토에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중동의 군사적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