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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성과 종교간 대화’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은 제20회 영성포럼 ‘기독교 영성과 종교간 대화’를 11월 15일(금)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연다. ‘이슬람과 기독교’(발표 합신대 문상철), ‘불교와 기독교’(호서대 이상직), ‘유교와 기독교’(선교신학연구소 이동주)를 발표가 있다 -

기장, 일본 집단자위권 지지 미국 규탄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동일, 이하 기장) 정권의 방위력 강화 구상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지지한 미국 측을 규탄하고 나섰다. 기장은 7일 논평 ‘오바마 정부는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 지지를 철회하기를 바란다’를 발표했다. 기장은 “집단적 자위권은 일본이 직접 공격을 받지 않아도 미국 등 동… -

연규홍 교수, “성서무오주의, 무모한 독선적 횡포” 지적
연규홍 교수(한신대 신학대학원장)가 세계교회협의회(WCC)에 대한 한국교회의 이해를 구하며, 얼마 전 있었던 ‘WCC 공동선언’ 사태를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특히 ‘WCC 공동선언’의 주요 내용 중 하나인 ‘성서 문자주의’에 대해 "(한국교회 보수파의)이러한 성향이 한국교회 교파 분열의 주요 … -
![[심광섭의 미술산책] 뼈의 감각과 신앙 [심광섭의 미술산책] 뼈의 감각과 신앙](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218/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뼈의 감각과 신앙
9월 한 달 주일 아침 성가대 말씀묵상을 인도하면서 다섯 개의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첫 주에는 예배에 대한 묵상이었다. 예배는 아름답다, 예배는 거룩하다. 예배는 아름다운 거룩함이고 거룩한 아름다움이다. ⑵둘째 주는 영광이다. 무엇을 보고 우리는 거룩한 아름다움을 느끼는가? 하나님의 영광이… -
[은준관 강연문] 세상에 희망을 여는 공동체
1960년대 초 미국에서 폭발한 ‘학생파워’(student power),' 우먼파워‘(women power), '블랙파워’(black power)그리고 ‘히피’(hippie)운동은 200여 년을 쌓아온 이른바 미국 ‘백인 중산층 문화‘(white middle class culture)를 한순간에 무너뜨린 거대한 문화혁명 이었습니다. 이 거대한 흐름의 틈새를 타고 미국신학은 … -

평화열차 출발 감사예배
4일 오후 5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평화열차출발 감사예배가 열렸다. 평화열차에는 김영주 목사와 콘래드 레이저 전 WCC 총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 배태진 목사를 비롯해 한국, 유럽,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북미 등에서 온 참가자들이탑승할 예정이다. -

“평화열차 통해 한반도 통일 염원 세계교회에 보여야”
4일 오후 5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평화열차출발 감사예배가 열렸다. 나핵집 위원장(NCCK 평화열차준비위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 감사예배에서 손인웅 목사(KHC 상임위원회 서기)는 ‘우리의 평화이신 그리스도’란 주제의 설교를 전했으며, 이어 박경조 주교(KHC 평화통일위원회위… -
‘인문-신학’ 아카데미, 가을학기 ‘사회적 영성’ 강좌 개설
가톨릭과 개신교를 아우르면서 신학과 종교학,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대중적 인문-신학 강좌기구 ‘인문-신학’ 아카데미가 오는 10월 7일부터 총 6차례에 걸쳐 강좌를 갖는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내장의 감각 [심광섭의 미술산책] 내장의 감각](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213/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내장의 감각
몸의 여섯 번째 감각은 내장의 감각이다. 예수님의 핵심 心情인 긍휼과 자비는 그 어원에서 볼 때 내장의 감각에서 왔을 것이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신다는 말씀(마 9:36)은 그리스어 “스프랑크니조마이”(σπλαγχνιζομαι)이다. 이 단어는 명사 splanchnon(창자, 내장)의 동사형으로 가… -
연극 ‘아버지와 아들’
의사인 아버지 김태완은 카자흐스탄으로 의료선교를 가족과 함께 떠나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현지에서 아내가 괴한 2명에게 살해 당하게 된다. 그 현장을 목격한 아들 주혁, 귀국 후 주혁은 어머니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두려움과 실의에 빠져 방황하게 되고 가족들과 주변 인물들과 갈등을 겪다가… -

채수일 총장, “한국사회가 존경하는 대학 만들 것”
채수일 한신대학교 제18대 총장이 4일 오전 11시 연임 취임식을 갖고 “한국사회가 존경하는 대학, 사회가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 총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지난 4년 동안 학교 운영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채 총장은 “취임사를 준비… -

WCC 부산총회 앞둔 김영주 총무, “우리는 모두 하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김영주 총무가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 총회를 한달여 앞두고, WCC 총회 협력을 위해 한국교회의 그리스도인들에 호소의 메시지를 전했다. 4일 오전 NCCK 709호 예배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 총무는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한 몸"이라며 서로 간의 ‘다름’을 … -

WCC 방북단, 북한에 한반도 평화 통일 협조 구해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 등 방북단 일행이 본부가 위치한 스위스 제네바로 돌아가 4박 5일간의 방북 활동을 보고했다. 이들은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앞두고, 북한 교회측의 협조 등을 구하려 지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방북한 바 있다. -

NCCK 김영주 총무, 쌍용차 김정우 前지부장 격려 방문
지난 30일(월) 오후 2시 NCCK 김영주 총무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쌍용자동차 김정우 지부장을 특별면회실에서 접견했다. 김 지부장과의 만남은 지난 5월 7일 평택공장 앞 송전탑 농성 노동자들을 만나러 갔을 때 만난 후 4개월 만이었다. -

한신대 학생들, 성심동원 찾아 사랑나눔 실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학생들이 지난 2일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지체 장애인 거주시설인 성심동원을 찾아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일일봉사 형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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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