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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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뜻연합선교회] 교회를 위한 해산의 수고
우리 사람들이 가장 바라고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행복일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언제 가장 행복할까요? 그것은 사랑할 때입니다. 사람은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
[높은뜻연합선교회]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것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저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제일 예쁩니다. 내 아이도 예쁘지만 남의 아이들도 예쁩니다. 사람의 아이들도 예쁘지만 짐승들의 아이(새끼)들도 예쁩니다. -
[논평] 8·15 광복 68주년을 맞아
우리는 일제에 의한 식민지의 비극적 상황에서 해방 68주년을 맞이하면서 역사적 의미와 그 책무를 새롭게 해야 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는 지난 동아시아 컵 축구대회장 플래카드 논쟁으로 시작된 말이 아니다. 또한 ‘우리나라를 침략한 악한 역사를 잊지 말라’ 며 일본을 향… -

서울YMCA 청소년 60명, 에너지 절약 캠페인
서울YMCA 청소년활동부는 9일 오후 3시부터 광화문, 인사동 일대에서 60여명의 청소년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

2013 생명사랑밤길걷기 서포터즈 OT 및 발대식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이사장 전병금 목사)는 오는 10일 오후 2시에 “2013 해질녁서 동틀 때까지 생명사랑밤길걷기”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을 시행한다. 대학생을 포함한 성인 300명으로 구성된 「2013 해질녁서 동틀 때까지 생명사랑밤길걷기」서포터즈들은 대회 현장 운영 및 5km, 10km… -
청소년 50명, 독도에서 플래시몹으로‘평화’전해
서울YMCA(회장 안창원)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4일간 독도에서 청소년 50명이 ‘독도에서 역사와 평화, 공존을 배우다’는 주제로 독도를 탐방하고 전 세계인들과 공유할 수 있는 플래시몹을 펼치는 ‘2013 청소년 독도탐방단’ 캠프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박영식 칼럼] 설국열차와 기독교적 구원 [박영식 칼럼] 설국열차와 기독교적 구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73/image.jpg?w=320&h=180&l=50&t=40)
[박영식 칼럼] 설국열차와 기독교적 구원
영화 ‘설국열차’는 유달리 질서와 위치를 강조한다. 칸칸마다 각기 다른 계층 또는 계급의 사람들이 타고 있다. 인류 종말에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구원열차로서의 설국열차가 유지되려면 질서가 유지되어야 하며, 각각 자신이 타고 있는 칸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즐기거나 수행해야… -
[이영재 성경칼럼] 망한다
요즈음 인터넷 뉴스를 보면 '망한다'는 예측이 난무한다. 올해 들어 몇 달 전에 어떤 44세의 일본 지식인이 한국경제가 곧 망한다고 예측하였다. 그가 제시한 근거 중에 '한국인은 거짓말을 숨쉬듯 한다'는 사항을 제시하였다. 사실 한국에는 정치가들 뿐아니라 종교인들도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있으니 … -

성역 없는 과세 2015년부터 종교인도 과세 대상
과세의 성역이 사라졌다. 그동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어 온 종교인들이 2015년부터 납세 의무를 지게 된 것. 기획재정부는 8일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이 같은 내용을 포함시켰다. ‘사례금’이란 명목으로 과세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종교인들의 소득이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었고, 이에 따라 종교… -

“개성공단 실무회담, 기싸움 벌이지 말고 차이 줄여야”
북측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특별 담화를 통해 7차 개성공단 실무회담이 제안된 가운데 이 불씨를 살려 개성공단 정상화에 남북한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북측의 입장이 발표되기 몇 시간 전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던 종교인 모임은 8일 "우리는 남북한… -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름답고 당찬 여인 리브가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름답고 당찬 여인 리브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69/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아름답고 당찬 여인 리브가
아브라함의 말년의 과제는 아들 이삭을 결혼시키는 일이다. 그는 늙은 종(엘리에셀-창 24장에는 언급이 없지만 교회 전승에서는 창 15:2에 나오는 “나의 상속자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과 일치시킨다는 생각)을 며느리로 정해진 여자를 찾아오도록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이 사는 하란으로 보낸다. -

“남북은 개성공단 정상화 위해 양보하라”
종교계 지도자들이 박근혜 정부에 개성공단 정상화를 요구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열고 남북경제협력의 밑거름이자,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

“개성공단은 통일학교…문 닫지 말아주세요” 종교인들 호소
“개성공단은 통일학교입니다. 이 통일학교를 문 닫지 말아주세요. 이 학교를 졸업하면 남과 북의 사람들은 모두 웃을 수 있고 행복합니다. 통일된 조국의 미래 경제 공동체가 밝게 타오르도록 개성의 불씨를 살립시다.” 7일 박종화 목사(경동교회)가 종교인들을 대표해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발언을 … -
![[김진호 칼럼] 기억의 실종 [김진호 칼럼] 기억의 실종](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66/image.jpg?w=320&h=180&l=50&t=40)
[김진호 칼럼] 기억의 실종
2007년 저 소란스럽던 ‘어게인 1907’의 슬로건은 그 해가 지난 뒤 슬쩍 기억에서조차 사라졌습니다. 물론 이 소란은 꽤 큰 성과를 올렸지요. 그 해 대선에서 기독교도들이 MB에게 몰표를 주었고 ‘장로대통령’을 당선시켰지요. 하여 대형교회가 주도한 보수대연합이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았습니다. … -

KHC, 김영주 총무 복귀 후 첫 집행위 열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이하 KHC) 집행위원회(집행위원장 김영주 목사, 이하 집행위)가 7일 아침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지난 1월 집행위원장 사임의사를 표시한 뒤 활동을 접었던 김영주 NCCK 총무가 복귀 의사를 밝힌 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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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