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신대, 지역사회 평생교육 ‘허브 대학’으로 도약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대학중심의 평생학습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지역사회에서 평생교육 ‘허브 대학’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한신대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평생학습활성화 지원사업 학위과정 중심대학(2030세대 직무능력향상형)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 -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에 종교인들 입 모아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이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종교인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들 종교인들은 미리 발표한 성명에서 개성공단 유지의 중요성에 대해 “평화와 협력을 통해 통일로 나아가는 하나의 표상”이라고 했으며, "남북한의 일자리 창출과 인도주의 구현차원에서도 중요하… -
[강남교회] 그리스도의 노예
아브라함 링컨이 노예를 해방하기 전 뉴올리언스의 노예시장에서 한 아름다운 흑인 혼혈 소녀가 경매에 붙여졌습니다. -
[강남교회] 사역의 동역자인 부부
미국의 컬럼비아-바이블 대학의 로버트슨 맥퀼컨 학장이 그의 아내 무리엘이 치매에 걸리자 그 동안 맡아온 학장직을 돌연 사임하고 아내를 돌보기로 선언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
벽화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다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한다원양(선일여고)은 “벽화 그리기를 통해서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벽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준 것 같아 보람찼어요.”라고 말하며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참여자인 조해진양(대일외고)은 “벽화를 그릴 때, 지나가던 할아버지께서 의미있는 일을 한다고 칭… -
![[심광섭의 미술산책] 이삭의 희생 [심광섭의 미술산책] 이삭의 희생](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959/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이삭의 희생
샤갈의 이 주제에 대한 또 다른 그림이다. 샤갈은 이 그림의 제목을 “아브라함의 제사”가 아니라 “이삭의 희생”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림의 하단 중심부는 ‘아케다(Agedah)’(이삭을 묶음) 사건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보인다. 붉은 색 옷을 입고 있는 아브라함은 칼을 위로 치켜 세운 채 자신을 … -

KCRP, ‘2013 이웃종교스테이’ 발간…“다름도 아름답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가 8월 휴가철을 맞이해 『2013 이웃종교스테이』 소책자를 발간했다. 종교인들의 심신 수양을 도우려는 목적에서다. 소책자를 통해 소개된 이웃종교스테이는 불교 스테이, 원불교 스테이, 유교 스테이, 천도교 스테이, 천주교 스테이,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스테이 등이었으며, 개… -

수단과 남수단에 각각의 에큐메니칼 몸들이 생기다
수단에서 독립한 남수단이 세계교회협의회(WCC)에 협력할 에큐메니칼 새 기관(혹은 몸)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기존 수단의 에큐메니칼 기관과의 합의에 따른 것이다. 지난 7월 27일 수단의 교회 지도자들에 의해 공개된 보고에는 수단과 남수단에 각각의 에큐메니칼 몸들을 설립하는 데 합의했다는 내용… -
[논평] 사랑의 교회가 사회적 기여를 하도록 기다리자
사랑의 교회 건축 문제에 대한 주변의 방해는 집요하다. 사랑의 교회가 지난 2009년 건축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지하 점용’에 대한 불법성과 특혜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
[경동교회] 내 안의 가시를 은혜로
우리는 누구나 다 가시를 갖고 살아갑니다. 가시 없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일생동안 몸에서 떠나지 않는 질병의 가시가 있습니다. 어떤 분은 가난, 가정불화, 자녀문제 등의 가시로 찔리며 삽니다. 남편이 가시가 되기도 하고, 아내가 가시일 수도 있고 친구나 믿었던 사업동료가 가… -
[경동교회] 세상의 빛과 소금
항상 기도하고 찬양하며 삽니다만 우리 진실하나를 알고 넘어가지요. 찬송이 언제 생겼는지 아십니까? 성경 말씀을 보면 찬송은 예수님이 오실 때 부터 생겼습니다. 굉장히 오랜 된 것이죠. 예수님이 오시던 밤, 그날 밤 하늘에는 별빛이 빛났습니다. 그리고 별빛 가운데 한 곳에 큰 빛이 비쳤는데, 그 빛… -
[경동교회] 생명의 양식
우리는 찬송을 부르고 나서 아멘으로 화답했습니다. 찬송은 하늘의 음성과 땅의 감사가 함께 어울리는 소리입니다. 1976년, 지금으로부터 37년 전에 독일에 가서 목회를 시작할 때 저는 독일교회 본부로부터 목회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 나이가 30살이었습니다. 교회 가서 목… -

기감, 4년 단임제 감독회장 선거제도 개선 ‘뜨거운 감자’
새 감독회장을 뽑고 5년 만에 정상화 기로에 선 기독교대한감리회가 2일 오전 ‘제30회 총회 입법의회 장정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특히 이날 공청회에 올라온 안 중에는 교단 내 뜨거운 감자인 ‘감독제도 개선’ 문제가 논의돼 참석자들 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

WCC 준비위, 기감 전용재 감독회장 방문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WCC 한국준비위) 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등 상임위원들과 김영주 NCCK 총무(집행위원장)가 1일 서울 광화문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를 찾아 전용재 신임 감독회장을 방문했다. -

‘배우 송승헌이 초대하는 서프라이즈 파티’
구세군 자선냄비본부가 지난 1일 시각장애아동과 가족들 약 50여명과 함께 배우 송승헌이 운영하고 있는 블랙스미스 신사점에서 '배우 송승헌이 초대하는 서프라이즈 파티'를 진행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