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보스턴 폭탄테러…팔 다리 잘리는 등 아비규환

    보스턴 폭탄테러…팔 다리 잘리는 등 아비규환

    제117회 보스턴 마라톤 현장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130여 명이 부상을 입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부상자 가운데 10여 명은 팔, 다리가 잘리는 중상을 입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 [부고]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노회 이춘선 목사 모친상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노회 이춘선 목사의 모친이 15일 소천했다. 빈소는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예배는 17일 오전 7시에 있을 예정이다.
  • 美 전 농구스타 로드먼 8월 재방북 계획 밝혀

    美 전 농구스타 로드먼 8월 재방북 계획 밝혀

    얼마 전 북한을 방문한 美 전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8월 1일 다시 북한을 찾기로 했다고 뉴욕포스트가 플로리다주 언론을 인용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국정원선거개입진상규명을 위한 제7차 목요기도회

    ‘국정원선거개입진상규명을위한 목요기도회’(이하 목요기도회)가 오는 18일 7회째를 맞이한다. 이날 오후 6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709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예배실에서 진행되는 기도회에는 조영식 목사가 설교자로 나선다. 기도회 후에는 ‘부정선거 주범 원세훈…
  • [박재순 칼럼] 새 정치의 내용과 방향

    [박재순 칼럼] 새 정치의 내용과 방향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새 정치가 화두가 되었고 많은 국민의 호응을 받았다. 오랜 전통 을 가진 민주당은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패배했고 여전히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지 못하는 것 같다. 새 정치가 요구되는 상황인데 새 정치의 내용과 방향이 뚜렷이 제시되는 것 같지 않다. 새 정치에 대한 논의가 …
  • 정전협정 60주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토론회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이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토론회가 ‘위기 속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5월 9일 오후 1시 30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평화통일위원회와 평화공동체운동본부가 주관한다.
  • [유미호 칼럼] 곡채식으로 기후재앙의 두려움을 넘는다

    우리는 받은 복(창 1:29)이 참 크다. 하지만 그 복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 매일 대하는 밥상을 봐도 알 수 있다. 우리의 밥상을 지탱해주는 지구 동산은 기후 붕괴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는데, 축산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 세계 교통수단이 만들어내는 온실가스(전체 대비 13.5%) 보다…
  • ‘녹색 교회’ 이야기 모임 열린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가 공동주최하는 ‘녹색교회와 협동조합 이야기’가 5월 2일 오후 3시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실 옆 회의실에서 열린다. 녹색을 지향하는 교회 목회자 및 교우를 대상으로 하는 금번 ‘녹색 교회’ 이야기 모임의 손님으로는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 …
  • [전문] 2013년 장애인 선언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그동안 장애인 신학 정립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한국교회의 장애인 선교를 널리 확산하고 선교 정책을 제시하기 위하여 노력해왔습니다. 2013년 장애인 주일을 맞이하여 한국교회 안에 장애인 선교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선언문을 발표합니다
  • 인천중구장애인복지관, 16일 장애인 문학공모전 시상

    기아대책 산하 인천광역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용충)은 오는 16일 ‘제5회 전국 장애인문학공모전’ 시상식을 연다
  • “장애인 선교 시각 바꿔야…장애인 동정의 대상 아니다”

    “장애인 선교 시각 바꿔야…장애인 동정의 대상 아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14일 장애인주일 연합예배를 맞이해 ‘2013년 장애인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서 NCCK는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그동안 "장애인을 시혜적 차원에서 돌보아야 할 대상으로 인식해왔다"는 점을 지적하며, 장애인 선교에 대한 이해의 전환을 요구했…
  • [전문] 2013 NCCK 장애인주일 연합예배 설교문

    옛날에는 인간의 지식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연 현상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천둥이 치면 하늘이 노하셨다 했고, 비가 내리면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신 것이고, 비가 오다 햇빛이 났다 하면 호랑이가 장가가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할 수 …
  • 201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장애인주일 연합예배

    201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장애인주일 연합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장애인소위원회 주관으로 2013년 장애인주일 연합예배가 14일 오후 2시 30분 한국기독교장로회 능동교회에서 열렸다.
  • 허원배 목사, “장애가 죄의 대가일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편견”

    허원배 목사, “장애가 죄의 대가일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편견”

    “장애는 죄가 아닙니다. 장애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장애인소위원회 주관으로 2013년 장애인주일 연합예배가 14일 오후 2시 30분 한국기독교장로회 능동교회에서 열렸다.
  • [이영재 성경칼럼] 에덴동산의 음식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어 애굽으로 보내려 하신다. 애굽에서 노예로 일하는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였다. 호렙산 떨기나무 불 속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모세는 먼저 발에서 신을 벗어야 했다. 불이 붙었어도 떨기나무는 소진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떨기나무 같이 연약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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