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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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 관련 좌담회 갖기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의 ‘국가정보원 선거 개입 진상규명위원회’(이하 진상규명위)가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초청 강연회에 이어 이번엔 ‘국가정보원 선거 개입 진상 규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좌담회를 갖기로 했다. -
‘제17회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 상’ 추천받아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제17회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 상 추천을 받는다. 추천 부문은 생명, 여성, 평화, 청년∙청소년이며 추천 대상은 2012년 1월 1일부터 2013년 3월 22일까지 지상파와 케이블을 통해 방영된 TV 프로그램 중 전체 프로그램의 2/3 이상 방송된 작품이다. -

한스 큉, “베네딕토 16세, ‘그림자 교황’ 될 수도”
세계적인 가톨릭 신학자 한스 큉이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사임 이후에도 차기 교황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미칠 "‘그림자 교황’이 될 수도 있다"는 평을 내놓았다고 가톨릭뉴스 지금여기가 보도했다. -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이만열 교수 역사강좌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가 3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서울 합정동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 소극장에서 ‘이만열 교수의 한국기독교 역사강좌- 복음의 빛, 역사의 길 Ⅱ’를 개최한다. -

NCCK 양성평등위, 새 정부 각료 구성 남성 편중 유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김혜숙, 이하 양성평등위)가 새 정부 각료 구성의 남성 편중에 유감을 표시했다. 21일 낸 논평에서 양성평등위는 먼저 여성 대통령 박근혜 당선인에 "우리 헌정 사상 첫 여성 대통령인 박근혜 당선인이 이 세계 절반인 여성의 오… -
[성명] 학교폭력 예방취지에 역행하는 전문상담사 집단해고, 무능 졸속 교육행정의 표본이다 !
서울을 비롯한 각 지방 교육청 단위로, 최근 1천명에 가까운 학교 전문상담사를 집단 해고하였다. 이들은 전국의 11,000여개 초중고교에 배치된 상담교사 5천여명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1년단위 계약직 전문상담사(약 4천명)중 일부이다. 2012년 현재, 학교폭력 근절 등의 일환으로 청소년 상담활동 강화 … -
서울 YMCA, 학교 전문상담사 집단해고에 성명 내
서울 YMCA 청소년활동부가 21일 서울을 비롯한 각 지방 교육청 단위로 예산 부족을 이유로 1천명에 가까운 학교 전문상담사를 집단해고 한 것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앞서 서울 YMCA 청소년활동부는 지난 달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폭력 위기학생의 상담과 치유를 학교현장에서 담당할 전문상담교사’… -
김동호목사 “아버지 주사 심해 매일 밤 편히 못잤었다”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자신의 걸어온 삶을 반추하며, 위기 아니, 고통을 관리하는 방법을 나눴다. 21일 오전 페북의 한 글에서 그는 자신이 "누구 못지 않게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았다"면서 "한이 될 수 있을만큼 가난도 해봤고 마음에 깊은 상처가 될만큼 고통스러운 일들도 제법 있었다"고 … -

선거중지가처분 낸 김충식 목사, 기감 선관위에 책임 물어
법원에 소(선거중지가처분신청)를 제기해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감독회장 선거가 중지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김충식 목사가 지난 20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발표했다. -
[기자회견문] 박근혜 당선자와 새누리당은 약속을 지켜라! 진실을 밝혀라!
박근혜 정부 출범이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은 박근혜 당선 이후 지난 두 달 동안 피가 마르는 하루하루를 보냈다. 박근혜 당선자과 인수위원회는 대선 전 약속했던 국정 조사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그 사이 이한구 원내 대표와 새누리당 소속 평택지역 의원… -
[김경재] 개신교 교회의 공의회성과 공공성 성찰
사도신경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을 압축 총괄하는 가장 고전적이고도 표준적 신앙고백문이다. 니케야신조나 칼케톤신조나 웨스트민스터신조와 웨스트민스터신조등과 비교할 때 ‘사도신조’ 신앙고백 내용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한국교회는, ‘사도신경’(使徒信經)이라고 호칭한다. …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삶’이라는 이데아, ‘성경’이라는 우상
한 존경받는 원로목사님이 한국교회에는 삶이 없다고 비판했다. 진리가 예배와 말과 신학에만 머물고 삶 속에 살아나지 않는 게 위기라고 지적했다. 멋진 말과 글, 좋은 생각은 좋은 삶과 무관하고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가 많다고 탄식했다. 열심히 예수를 믿기만 하면 천국이 올 줄 알았는데, 제자훈련…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에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 이하 정평위)가 20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의 임무를 미래과학창조부로 이관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우려의 입장을 표명했다. -
신앙의 도움닫기
높이뛰기나 멀리뛰기, 도마경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도움닫기입니다. 도움닫기가 충분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테크닉이나 예술성을 갖추었다고 해도 결국은 기록을 달성하지 못하고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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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