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감 연회감독 선거서 이철·임준택 목사 당선

    26일 있었던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연회감독 선거에서 이철 목사(강릉중앙교회, 동부연회), 임준택 목사(대림교회, 서울남연회)가 당선됐다.
  • WCC 총회 위해 1천여 자원봉사자 투입될 예정

    부산에서 열리는 WCC 제10차 총회를 위해 1천여 자원봉사자가 투입될 예정이다. 최근 열린 WCC 총회 준비를 위한 실무자회의에서는 WCC 총회 기간 중 참가자들이 사용할 호텔 객실 예약(7월말까지 완료)을 비롯해 식당에서 자유롭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하는 직불카드 지급 등을 논의하고 결정했다.
  • 박원순 시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방문

    박원순 시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방문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2일 저녁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를 방문했다. 이영훈 목사와 박원순 시장은 비서실에서 환담을 갖고, 동여의도 교육부지에 세워질 어린이집과 장애인시설 확충 등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구제사역과 사회기여 사업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 [논평] 3.1독립운동과 한국교회의 과제

    금년이 3․1독립운동 94주년을 맞는 해이다. 우리는 이를 대한민국 건국과 함께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억하고 있다. 왜냐하면 현재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은 3․1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 및 중요성과 별개일 수 없기 때문이다.
  • 제10차 총회 앞둔 WCC 실행위원회 개최

    제10차 총회 앞둔 WCC 실행위원회 개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 총회를 앞두고 최종 점검회의의 성격을 지닌 실행위원회가 오는 2013년 3월 5일부터 8일까지 스위스 보세이에서 열린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26일 전했다.
  • [김진호 시평] 힐링 서울

    춘절을 맞은 중국의 귀성 인구는 수억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것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한국의 설날 귀성 인구도 엄청나서 정부가 추산한 수는 2천 8백만 명을 상회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구의 58% 이상이나 된다는 얘기지요. 한국과 중국처럼 근대화가 몇몇 도시 중심으로 심하게 불균등하게 …
  • ‘고통 면죄’란 부도수표 남발에 “인간성의 배신” 일갈

    ‘고통 면죄’란 부도수표 남발에 “인간성의 배신” 일갈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한계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한계 없음을 상상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죠. 그렇기 때문에 유한에 대한 인식이 무한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당연한 얘기구요. 유한에 대한 인식이 무한을 적어도 상상하게 하죠. 지금 우리가 이해하는 종교라고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
  • [강남교회] 십자가의 도

    제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 우리 고향 선배가 기독교를 폄하하는 말을 듣고 분노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 선배는 우리 마을에서 공부가 뛰어나고 장래성이 있는 형으로서 평소 우리가 존경하며 따르고 있었는데 그 형이 후배 몇 사람 앞에서 기독교를 별 것이 아닌 종교로 폄하하는 것이었습니다.
  • [강남교회]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제가 여러 나라의 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교회가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영국 개혁연합교회 장학금을 받아 영국에서 공부한 적이 있는데, 영국 개혁연합교회는 장로교를 비롯해서 그리스도 교회, 회중교회 등이 하나의 교회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 [박재순 칼럼] 사람의 길, 뱀의 길

    숲의 포식자이며 파괴자였던 파충류인 공룡의 끄트머리 자손이 뱀이다. 뱀은 먹고 살자는 생존본능과 목적에 충실하게 진화한 동물이다. 뱀은 먹고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몸의 모든 요소들을 없애버렸다. 팔과 다리, 눈과 귀와 코도 없애고 입만 크게 만들고 날카로운 이빨과 독을 …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동성애 문제 공개특강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소망관 400호에서 ‘동성애 갈등, 환경적 요인인가, 유전적 요인인가’란 주제로 공개특강을 갖는다.
  • [이장식 칼럼] 교회와 역사의 희망

    [이장식 칼럼] 교회와 역사의 희망

    교회를 역사의 희망이라고 말하면 수긍하기 어려운 직설로 들릴 것이다. 그러나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역사의 종말론적인 희망으로 믿는 신도들이 모여서 그 하나님 나라를 세상에 전하는 공동체가 교회이고 그리고 교회는 그 나라의 투영(投影)이라면 마땅히 역사의 희망을 세상에 보여 주어야 할 …
  • 고 옥한흠 목사, 오정현 목사에 쓴 편지

    고 옥한흠 목사, 오정현 목사에 쓴 편지

    고 옥한흠 목사가 오정현 목사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이 편지는 지난주 사랑의교회 당회가 열리기 전 옥 목사의 아들 옥성호 집사가 당회원들에게 보내면서 외부에 알려졌다.
  • 기감 선관위, 법원 판결 수용해 ‘조정안’ 만들기로

    기감 선관위, 법원 판결 수용해 ‘조정안’ 만들기로

    선거실시중지가처분 결정 이후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일남, 이하 선관위)가 22일 첫 전체회의를 열고, 감독회장 선거 중지 사태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기감 소식에 정통한 당당뉴스에 따르면, 이날 선관위는 먼저 감독회장선거실시중지가처분의 판결을 수용하고, 더 이…
  • [손규태 칼럼]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리더십 위기

    [손규태 칼럼]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리더십 위기

    한국개신교회는 1980년대 말부터 심각한 정체성위기와 함께 신뢰성위기를 겪기 시작했다. 개신교라고 하는 집단이 부분적으로는 기독교의 본래의 모습 즉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자기희생과 헌신의 모습, 즉 정체성은 사라지고, 부분적으로는 기복신앙에 사로잡혀 이기주의적 인간집단이 되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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