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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정권 시대의 한·일 종교와 시민사회'

입력 Aug 21, 2019 10:33 AM KST
saekil
(Photo : ⓒ웹포스터)
▲(사)새길기독사회문화원은 오는 25일(일) 오후 1시에 서울 오산중고등학교 소월당에서 “아베 정권 시대의 한·일 종교와 시민사회”를 주제로 기획토론을 실시한다.

(사)새길기독사회문화원은 오는 25일(일) 오후 1시에 서울 오산중고등학교 소월당에서 "아베 정권 시대의 한·일 종교와 시민사회"를 주제로 기획토론을 실시한다.

이 토론에서는 최근 일본 아베 정권의 무역보복으로 인해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한·일 갈등의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체제'만이 아니라 '아시아 평화체제'를 이루기 위해 한국과 일본의 종교와 시민사회가 연대하여 실천해야 할 과제를 함께 성찰하고자 한다.

토론자로는 전 와세대 대학 객원교수를 역임했고 『일본적 마음』을 쓴 김응교 교수(숙명여대, 시인)와 코세이가쿠린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일본정신』, 『근대 한국과 일본의 공공성 구상』(공저) 등을 쓴 이찬수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가 참가한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 02-555-6959, saegil198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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