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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아내 신애라 집사, "'죄와악'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입력 Oct 29, 2020 10:39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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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배우 신애라

배우 차인표 아내 신애라가 자신의 SNS를 통해 신앙 격언을 나누면서 SNS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John Kim이 격언을 인용하며 죄와악의 관계를 분명히 했다.

신애라는 "흔히 사람들은 '죄와악'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며 "'죄'가 뿌리라면 '악'은 그뿌리에서나온 줄기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움,다툼,시기,질투,거짓말,욕,부정,음란,게으름 이런 증상들은 '죄' 자체가 아니라 그 죄에서 자라 올라오는 '악'이다"라고 분명히 했다.

한편 차인표 아내 신애라는 지난 2014년 딸들을 데리고 유학을 가 히즈유니버시티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친 뒤 한국에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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