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포토] '방역' 지침 충실했던 NCCK 총회

입력 Nov 17, 2020 03:20 PM KST

NCCK

(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교회에서 NCCK 69회 총회가 열렸다. 이번 총회는 방역지침에 따라 대폭 축소해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 총회에 참석한 회원 교단 총대의원들은 입장에 앞서 발열 체크 등 기본적 방역 수칙을 따라야 했다.
NCCK
(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교회에서 NCCK 69회 총회가 열렸다. 이번 총회는 방역지침에 따라 대폭 축소해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 총회에 참석한 회원 교단 총대의원들은 입장에 앞서 발열 체크 등 기본적 방역 수칙을 따라야 했다.

16일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69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코로나19 속에 열리는 이번 총회는 가히 '방역' 총회라 할 만 하다. 총회에 참가한 회원교단 총대의원은 회의가 열리는 주교좌성당 입장에 앞서 발열 여부를 점검해야 했다.

NCCK
(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교회에서 NCCK 69회 총회가 열렸다. 이번 총회는 방역지침에 따라 대폭 축소해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 총회에 참석한 회원 교단 총대의원들은 입장에 앞서 발열 체크 등 기본적 방역 수칙을 따라야 했다.
NCCK
(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교회에서 NCCK 69회 총회가 열린 가운데 이홍정 총무가 총무보고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윤보환 직전 회장, 신임 이경호 회장, 이홍정 총무를 비롯한 총대의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회의에 임했다. 본회의장도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이 배치된 모습이었다.

nick
(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교회에서 NCCK 69회 총회에서 열린 신구임원 이취임식에서 직전 윤보환 회장(기감)이 신임 이경호 주교(성공회)에게 스톨을 걸어주고 있다.
NCCK
(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교회에서 NCCK 69회 총회가 열린 가운데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이경호 의장주교가 신임 회장을 맡았다.

이홍정 총무는 "우리는 차별과 혐오와 배제의 위험사회에서 동맹과 환대의 평등사회로 변화하기 위해 새 계명의 길을 걸을 것이다. 인간중심의 탐욕의 문명에서 생태적 회심과 생명중심의 문명사적 전환을 이루기 위해 새 계명의 길을 걸을 것이다. 분단과 냉전의 한반도에서 민족화해와 평화공존의 한반도로 전환하기 위해 새 계명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오피니언

기고

[김경재 특별기고] 민중의 친구 백기완님을 보내며

"노동자와 농민 도시빈민 등 민중을 진심으로 이해했고 함께했던 백기완님의 장례식이 2021년 2월 19일 마쳤다. 장례식은 선생의 삶에 어울리게 전통적 한국 장례법을 ..

많이 본 기사

"정인이 양부모 목사 아들 딸이라고 더 욕하는데..."

끔찍한 아동학대 피해를 입은 정인이 사건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인이 양부모가 목사의 자제들인 것으로 알려지자 비난 여론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