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기독교 기후위기 비상행동"

입력 Jul 01, 2021 09:55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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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기환연 페이스북 갈무리)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이하 기환연)가 30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종로5가 기독교회관 사거리에서 집결해 광화문 감리교 본부 앞까지 자전거를 타고 각 기독교 교단과 기관들을 방문해 기후위기에 대응해 긴급 행동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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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기환연 페이스북 갈무리)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이하 기환연)가 30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종로5가 기독교회관 사거리에서 집결해 광화문 감리교 본부 앞까지 자전거를 타고 각 기독교 교단과 기관들을 방문해 기후위기에 대응해 긴급 행동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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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기환연 페이스북 갈무리)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이하 기환연)가 30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종로5가 기독교회관 사거리에서 집결해 광화문 감리교 본부 앞까지 자전거를 타고 각 기독교 교단과 기관들을 방문해 기후위기에 대응해 긴급 행동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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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기환연 페이스북 갈무리)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이하 기환연)가 30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종로5가 기독교회관 사거리에서 집결해 광화문 감리교 본부 앞까지 자전거를 타고 각 기독교 교단과 기관들을 방문해 기후위기에 대응해 긴급 행동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이하 기환연)가 30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종로5가 기독교회관 사거리에서 집결해 광화문 감리교 본부 앞까지 자전거를 타고 각 기독교 교단과 기관들을 방문해 기후위기에 대응해 긴급 행동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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