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층 결혼정보회사 수현은 짝을 찾기 원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12월 ‘크리스찬 게더링’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크리스찬 게더링’은 기독교인들의 모임으로써 꿈과 비전을 가진 각각 5명의 남녀가 함께하는 소규모 미팅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결혼정보업체 수현의 김희성 팀장은 “당사는 유난히 기독교 회원들이 많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크리스찬 게더링’을 개최한다”며 ”앞으로 기독교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기독교인 성혼율을 높이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수현의 ‘크리스찬 게더링’은 수현평가위원회의 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남성 5명, 여성 5명만이 참여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기독교를 믿는 26세부터 35세 미혼남녀들이며 응모는 다음달 28일까지 수현 홈페이지(www.isoohyun.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