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마드 해군 # 워마드 순직하사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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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워마드 홈페이지 게시판 갈무리)
▲극단적인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에 해군 순직하사를 조롱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다. 문제의 게시글은 청해부대 사고 다음날인 지난 25일, 고인을 비하하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작성자는 순직하사에 대해 '사고 난 장면이 웃기다'면서 고인을 조롱했다. 이 게시글의 댓글에도 인신공격성 표현이 잇따랐다.
▲극단적인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에 해군 순직하사를 조롱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다. 문제의 게시글은 청해부대 사고 다음날인 지난 25일, 고인을 비하하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작성자는 순직하사에 대해 '사고 난 장면이 웃기다'면서 고인을 조롱했다. 이 게시글의 댓글에도 인신공격성 표현이 잇따랐다.
극단적인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에 해군 순직하사를 조롱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다. 문제의 게시글은 청해부대 사고 다음날인 지난 25일, 고인을 비하하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작성자는 순직하사에 대해 '사고 난 장면이 웃기다'면서 고인을 조롱했다. 이 게시글의 댓글에도 인신공격성 표현이 잇따랐다.
워마드의 순직하사 조롱글에 해군은 "청해부대 고 최종근 하사를 떠나보내는 날, '워마드'에 차마 입에 담기도 참담한 비하 글이 게시돼 고인과 해군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해군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워마드 운영자와 고인에 대한 비하 글을 작성한 사람은 조속히 그 글을 내려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온라인 상에서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포털사이트 운영 관계자들의 협조를 정중히 당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