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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유튜브 영상화면 갈무리)
▲예장통합 총회 에큐메니칼 위원회 위원장 김영걸 목사(현 총회장)가 완전 보고하고 있는 모습.
▲예장통합 총회 에큐메니칼 위원회 위원장 김영걸 목사(현 총회장)가 완전 보고하고 있는 모습.
창원 양곡교회(담임 장형록 목사)에서 총회 셋째 날을 맞은 26일 예장통합 제109회 총회에서 오전 회무 처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에큐메니칼위원회 청원 건 등이 다뤄졌다. 위원장 김영걸 목사(현 총회장)는 보고에서 에큐메니칼 위원회의 존속과 더불어 총회 7개 직영신학대학 목회학 석사과정에 에큐메니칼 과목을 필수과목으로 포함시켜 주기를 청원했고 총대들은 이를 허락했다.
또 서울노회유지재단문제대책위원회가 청원한 청원사항인 '제109회 총회에 교회 재산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재개발/재건축) 및 각종 분쟁 대비, 교회 재산 유지·보존을 위한 제도/대안의 연구 검토를 수행할 총회 특별위원회 설치"를 임원회 넘겨 다루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