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웹포스터)
▲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12일 해외석학초청강연 개최
▲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12일 해외석학초청강연 개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오는 12일 해외석학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3월 1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연세대학교 신학관 118호에서 열린다. 강연 주제는 "Towards a Critical Christian Ethics of Technology: Frankfurt School and Liberation Theology in Conversation"이다.
강연은 홍콩침례대학교(Hong Kong Baptist University) 소속 레비 마혼리 체크츠(Levi Mahonri Checketts) 교수가 맡는다. 체크츠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기술에 대한 비판적 기독교 윤리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프랑크푸르트학파와 해방신학의 대화를 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초청강연은 기술 발전이 인간과 사회, 신앙에 미치는 영향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기독교 윤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대 기술문명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신학적 응답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학술적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