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이 지난 25일 청주영문에서 '제38차 정교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국 7개 지방 정교회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개회예배와 특별순서, 정기총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평신도 지도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윤 사령관은 '헌신적 평신도 지도자'를 주제로 한 말씀을 통해 성품과 지혜를 갖추고 사람을 세우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5개년 선교사명 실행계획인 '일만상상 프로젝트'가 공유됐다. 아울러 제38차 정교연합회 대표회장으로 김재국 정교가 새롭게 추대됐다.
구세군은 앞으로 헌신된 평신도 리더들과 함께 이웃을 섬기고 복음과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