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베리타스)
▲안명준 초빙교수(성서대)가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에게 팔순 기념 논문집을 증정하고 있다.
▲안명준 초빙교수(성서대)가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에게 팔순 기념 논문집을 증정하고 있다.
한국개혁신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7일 기념 학술대회를 열고 지난 30년의 신학적 여정을 돌아보는 한편, 한국 개혁신학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한국개혁신학회 창립 30주년과 기독교학술원장 김영한 박사의 팔순을 함께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회는 이날 김영한 박사가 팔순 기념 논문집을 전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