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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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교회와 농촌교회의 아름다운 동행
향린교회(담임 한문덕 목사)와 들녘교회(담임 이세우 목사)가 도시-농촌 선교협력 30주년을 맞아 함께 기념 예배를 드린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교회 측에 따르면 1995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30년 동안 향린교회과 들녘교회는 농촌과 도시가 운명공동체라는 것을 확인하며, 함께 힘을 모아 선교에 동참해 왔… -

온누리교회 새벽예배, 유튜브 라이브 중 인공기 송출돼
지난 18일 서빙고 새벽예배 유튜브 스트리밍 중 예기치 않은 영상, 즉 인공기가 송출되는 해킹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측은 사고 원인을 긴급 조사 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 상황 조사 후 조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성도 5명 중 1명 이상, "우울증 경험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지난해 기아대책·월드비전과 함께 전국 만 19세 이상 기독교인 교회 출석자 1천 명과 담임목사 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한국교회의 정신건강 조사'의 주요 결과를 17일 소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극우주의와 세계교회의 대응"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극우주의와 이에 대한 기독교 내부의 대응을 주제로 한 국제 에큐메니칼 회의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대한성공회 대학로교회(서울 대학로 소재)에서 개최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공동의 과제로"
제11회 한일NCC양국협의회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평화와 화해의 사도로서 교회의 역할(The Role of Church as Apostles of Peace and Reconciliat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고 NCCK가 16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인 청소년, 신앙생활에 공동체적 경험 중요"
한국교회 청소년과 미주 한인교회 청소년 신앙 의식을 비교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한인교회 청소년들은 한국 청소년보다 공동체적 경험(집회/수련회, 소그룹 등)을 통해 신앙에 깊이 영향을 받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설교]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의 언제부턴가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들과만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와 견해가 비슷한 사람들과만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SNS가 발달하면서 이 현상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러면서 '반향실 효과'(echo chamber effect)가 일어났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말하면 내 소리만 들리는 현… -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설교] "더 깊은 곳으로"
"본회퍼 목사님이 짚고 있는 신앙은 바로 임마누엘의 신앙입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어느 한쪽 편이 된다는 것은 다른 한쪽은 편들지 않겠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우리 편'과 '다른 편'을 나누는 순간, 우리는 깊은 적대감과 혐… -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 사건 마무리돼
"유신진화론"을 주장한다는 이유로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가 학내에서 탄압을 받아온 가운데 서울신대 이사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이번 논란과 관련한 박 교수의 사과문에 진정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사태를 일단락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이념적 간극 좁혀야"
보수 교계 연합기구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결과 발표 직후 대표회장 명의의로 4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사회통합과 생명·평화 가치 다시 세워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결과 발표된 직후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우는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제목으로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된 이재명 당선인을 향한 한국교회의 제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국제협력선교위, 아시아 주일예배 드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교회협) 국제협력선교위원회(위원장, 강태석 사관)가 오는 6월 1일(주일) 오후 6시 한국정교회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니케아 1700주년: 영속적 신앙과 포용적 일치(Nicaea-1700: Enduring Faith and Embracing Unity)'라는 주제로 아시아 주일(Asia Sunday) 예배를 … -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설교] "기억하라"
예루살렘에 가면 홀로코스트 기념관이 있는데 그 이름은 히브리어로 '야드 바쉠'(Yad Vashem)입니다. '야드'는 '기억'이라는 뜻이고, '바쉠'은 '이름'이라는 뜻입니다. 나치에 의한 홀로코스트 희생자 600만 명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이 기념관의 출구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설교] "사랑과 존중"
"보통 사랑이 결혼으로 이어지는 것은 서로에 대해서 강한 끌림(infatuation)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말로는 콩깍지가 눈에 씌웠다고 하지요. 서로 강하게 끌리면 상대방이 끊임없이 생각나게 되는데 일종의 강박장애에 걸린 것처럼 강력합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우리의 이성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 -

지구촌교회 4대 담임 김우준 목사 취임
지구촌교회 제4대 김우준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가 25일 저녁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지구촌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로써 지구촌교회는 '부족한 리더십'을 이유로 자진 사임한 최성은 전 담임목사로 인한 리더십 공백을 9개월만에 메울 수 있게 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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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임 총무 박승렬 목사가 종교재단 해산 문제와 정교분리 원칙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네 속에 있는 빛"
"이것이 성서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입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서는 게 종교입니다. 하지만 성서는 신이 ... ... -
사회순천시, 기독교역사박물관서 ‘꼬마 산타의 트리 공작소’ 운영
순천시는 성탄절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기독교역사박물관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 -
학술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 영국 왕립아세아학회와 'REBOOTING KOREAN STUDIES 2025' 성료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 12월 3일 영국 왕립아세아학회(Royal Asiati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