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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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대립과 질곡 넘어 화합의 시대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메시지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 때까지, 소망의 길을 함께 걸읍시다'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경애하는 교우 여러분, 성탄은 바로 이런 사건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마리아에게 설계도를 먼저 보여주지 않으셨습니다. 미래에 일어날 모든 일을 미리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손을 내미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땅끝까지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내민 그 손을 잡았… -

인천 강화도 최초 개신교 교회 화재...6시간 만에 진화
인천 강화군의 한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전소됐다. 불은 약 6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56분께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지상 2층, 연면적 464㎡ 규모의 교회 건물이 모두 불에 탔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창립 120주년 맞아 ‘교단 신학 교과서’ 집필 착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가 창립 120주년을 앞두고 교단의 신앙과 신학적 정체성을 체계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교단 신학 교과서' 집필을 추진한다. 교단은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신학 교과서 집필위원회(위원장 이기용 목사)를 구성하고, 지난 12월 5일 서울 영등포 신길… -

정동제일교회 연합여선교회, 감신대 미래 여성 목회자 장학금 후원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를 향한 동문과 교회의 후원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동제일교회(담임목사 천영태) 연합여선교회 장학위원회가 올해도 미래 여성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

"침묵 속에 묻힌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일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2025년 성탄절을 맞이해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총무 명의로 낸 성탄절 메시지에서 NCCK는 "성탄은 교회의 사명을 회복하게 한다"며 "교회는 빛을 소유한 공동체가 아니라, 빛을 따라 살아가는 공동체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 고통받는 … -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사랑의 능력으로 모든 사람과 더불어"
"종교적 질문은 사실 답이 없습니다. 답이 없기에, 종교적 질문에 너무 쉽게 결론을 내는 순간 오히려 진리가 왜곡되거나 겉핥기에 그치고 맙니다. 빨리 끓는 냄비가 금방 식어버리듯이, 진리를 살아낸다는 것은 정답 없는 삶 속에서 끊임없이 묻는 것입니다. 계속 묻다 보면 더 깊고 넓고 큰 물음 속에서… -

전광훈 막말 규탄했다 피소된 NCCK 여성위 "승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여성위원회가 지난 2021년 여성 비하 발언으로 막말 파문을 일으킨 전광훈씨를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고 피소 당한 뒤 4년 동안 이어진 형사·민사 소송 3건에서 승소한 과정을 12일 공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사랑의교회, 도로 점용 원상회복 안 해도 돼"
서울고등법원이 도로점용 관련 소송에서 사랑의교회 측 손을 들어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정훈 NCCK 회장, "모든 정책에서 성평등 가치 세워나갈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정훈 목사가 11일 「2025 한국교회여남평등주간에 드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서신」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박승렬 신임 총무 “종교재단 해산,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임 총무 박승렬 목사가 종교재단 해산 문제와 정교분리 원칙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목사는 9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된 종교 법인 해산 청구와 관련해 "종교 법인의 잘못은 잘못대로 바로잡… -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 이용훈 주교·박승렬 총무, 이하 한국신앙과직제)가 25일 오후 5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2025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후 위기 문제 해결 위해 진보 보수 연합 노력할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회관 3층 대강당에서 박승렬 목사 총무 취임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네 속에 있는 빛"
"이것이 성서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입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서는 게 종교입니다. 하지만 성서는 신이 인간을 찾아온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대림절은 "Advent"라고 합니다. 라틴어 "adventus"에서 온 말로, '도착, 오심, 방문'이라는 뜻입니다. 이쪽에서 저쪽으로 가는 게 아니라 저쪽에서 이쪽으로 오는 것… -

NCCK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 「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백은경 목사, 총무 박승규 목사)는 오는 13일 오후 3시 무안공항 1층(실내)에서 「무안공항 제주항공기 참사 1주기 개신교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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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아담"은 결국 "아다마"에서 왔다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신학계에서도 인간과 자연, 창조와 구원에 대한 기존의 ... -
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2] 한 손에는 성서를 한 손에는 조선을
"김교신은 교회보다 성서를 더 붙들었다. 그에게 성서를 읽는다는 것은 곧 "조선을 외면하지 않는 일"이었다.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다 저쪽으로 건너가자"
"복음서에서 배가 등장하고 그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가로지르는 장면들은 대개 초대교회의 상황을 상정하는 ... -
국제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 오는 내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