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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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종교로서의 기독교를 떠난 성도의 질문들
다양한 이유로 제도 종교를 떠난 가나안 성도들은 어떤 질문들을 품고 신앙의 여정을 걷고 있을까. 오강남 박사(리자이나 대학 종교학 명예교수)는 최근 가나안 성도로부터 받은 몇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

[환경주일설교] 주님의 숲이 되어
"단일경작의 폐단은 다른 것들이 틈입할 여지를 주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그럴 때 그 땅은 지력을 잃고 황폐화됩니다. 사회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사노라면 갈등도 생기고, 무질서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와 여러 모로 다른 이들과 어울리면서 그들의 취향과 생각, … -

[총회선교주일설교] 눈물로 씨를 뿌리며
"첫 사랑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책망한 다음에 주님은 다시 에베소 교회를 칭찬합니다. 에베소 교회에 대한 두 번째 칭찬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했다는 것이고, 주님께서도 거기에 동의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니골라당이 어떤 사람들이고 무엇을 했는지는 매우 어렵습니다. 니골라당이라는 표현… -

‘국민혁명당’ 준비위원장 전광훈 목사, 대전 찾아 입당 독려
극우 신당 창당을 주도하는 전광훈 목사가 12일 오후 대전을 찾아 지지자들을 향해 신당 입당을 독려했습니다. -
빛과진리교회 담임목사 등 3명 기소돼
신앙훈련을 이유로 인분 섭취를 강요하는 등 신도들을 상대로 가혹행위를 하거나 방조한 혐의로 서울 동대문구 소재 빛과진리교회 관계자 3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관련 소식입니다. -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걸림돌과 그리스도인의 연대
6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에는 '미얀마, 광주, 5월 그리고 민주주의; 의식과 무의식의 흐름'이란 제목으로 미얀마 민주화 운동에 관한 글들이 실렸습니다. NCCK 국제협력국장으로 있는 신승민 목사도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걸림돌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한편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그리스도인의 연대… -

기장,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사회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김희헌 목사)가 지난 7일 공동으로 낸 성명에서 국가보안법을 "죄와 죽음의 악법"이라고 규탄하며 그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환경주일설교] 매력 넘치는 교회
"오늘날 진정으로 복음에 관심이 있고, 예수님을 따르려고 하는 사람은 진정한 그리스도인과 교회, 그렇지 않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이 필요한데, 실제로 초신자들이 그런 분별력을 갖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교회를 떠난 수많은 이들은 예수님이 싫어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 -

[설교] 네 속에 있는 빛
"스위스의 정신분석학자 칼 융(Carl Jung)은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terrifying)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으로 인정받기 위해 '스마일'의 가면을 씁니다. 어떤 사람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무시당할까 두려워 일부러 '까… -

한신대 제8대 총장에 강성영 교수
한신대학교 제8대 총장에 신학부 강성영(58, 사진) 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한신학원은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고 강성영 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4년간이다. -

"근본주의 기독교인들, 부처님 오신날 소란 피워"
오강남 박사(리자이나 대학 종교학 명예교수)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얼마 전 있었던 부처님 오신날 조계사 봉축법요식 행사장 앞에서 일부 기독교인들이 "오직 예수" "불교는 가짜다" "주 예수를 믿으라"는 등 소리치며 소란을 피운 사건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

김동호 목사를 감동시킨 네팔의 꾸살 목사
김동호 목사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네팔의 한 목사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24일 '아 네팔엔 이런 목사가 있구나'란 제목의 글에서 설곡산에 있는 다일수련원에서 만난 네팔의 꾸살 목사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조희연 교육감의 교사특별채용은 고유 권한"
(사)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이사장 안재웅, 이하 한기민)이 25일 공수처가 첫 조사 사건으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교사특별채용 문제를 다루기로 한데에 유감을 표하며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 NCCK·한교총 등 예방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한국기독교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이하 한교총)를 잇따라 방문해 방역 지침 등과 관련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이찬수 목사, "1400억에 되팔수 있지만..."
분당우리교회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 23일 이찬수 목사는 드림센터 사회환원 등을 포함한 교회의 4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날 이날 '4가지 비전을 선언합니다(역대상 22:1-5)'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그는 "이제 창립 19주년을 맞아, 그동안 파편처럼 던졌던 하나님 주신 비전을 묶음으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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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
20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와 하례회가 1월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 -
교계/교회종교계 시민단체 "서초구, 사랑의교회 항소심 판결 상고해야"
종교계 시민단체들이 서초구를 향해 사랑의교회 불법 도로 점용과 관련한 항소심 판결에 대해 상고할 것을 ... ... -
교계/교회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웨슬리신학대학원이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및 재입학생을 대상으로 추가 모집을 ... -
교계/교회"'거짓 없는 믿음'의 열매로 무너진 신뢰 다시 세울 것"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이종화 목사가 30일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신년사에서 이 총회장은 병오년(丙午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