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기독교대선행동, 언론·사법 개혁 정책제안 내놔
2022기독교대선행동이 '기사연 리포트' 최신호에 언론, 사법 개혁 등의 정책제안을 담은 보고서를 냈습니다. 새로운 지도자를 뽑는 현 대선 국면에서 반드시 곱씹어봐야 할 제안이라는 판단입니다. -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 한교총 예방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지난 16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방문해, 소강석·류영모 목사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메시아가 태어난 곳이 '구유'라는 사실, 예수님이 태어나신 소식을 가장 먼저 들은 사람들은 '목자들'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 소식이 전해진 장소가 '바깥'이었다는 점은 누가가 전하는 첫 번째 성탄절 소식에서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 구유, 목자, 들판은 모두 인류의 구원자가 탄생하셨다는 엄청난 사… -

[설교] 선교 목회: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한국 개신교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을 합니다. 저도 일정부분 동의합니다. 이제 막 목회를 시작하는 목사 초년생들을 바라보는 눈길에는 안타까움이 가득합니다. 얼마나 힘들겠냐고 말합니다. 그러나 바로 그러한 지금이 은혜가 필요한 때요, 참된 구원의 소식이 절실하게 요청되는 때…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한국교회 선거철 잘못된 관행 지적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선거철 한국교회의 잘못된 관행을 뜯어 고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목사는 19일 주일예배 설교 중 유력한 정치 인사들이 교회를 방문했을 때 교회에서 관행처럼 예배 중 그들을 인사시키는 행위에 대해 "그런 엄한 짓을 어떻게 하느냐? 말이나 되는 이야기인가"라고 반문했… -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부부,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참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그의 아내인 김혜경 씨가 지난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주일예배에 참석해 예배를 드렸다. -

"민주화 운동 한복판에서 만난 나의 하나님"
안재웅 Y연맹유지재단 이사장(81)을 15일 오후 동교동에 소재한 한 찻집에서 만났습니다. 자서전 『역사가 내미는 손 잡고』(대한기독교서회)를 펴낸 소회를 듣고자 함이었는데요. 인터뷰는 상,하로 나뉘어 소개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안전의 목회: 생기를 불어넣는 사람들
"이제 인류는 앞으로 정말로 안전한 공동체를 원하고 찾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우리 생명사랑교회는 정말 안전하고 좋은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요청되는 10가지 필수 요소가 있습니다. ① 자신과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정체성 수용), ② 소속감 지니… -

[설교] 빛의 자녀
"인간의 삶은 대극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안과 밖, 위와 아래, 높고 낮음, 서쪽과 동쪽 등 공간적 위치가 대극적입니다. 선과 악, 삶과 죽음, 기쁨과 슬픔 등 삶의 근원적인 것도 대극적입니다. 강함과 약함, 아름다움과 추함, 성공과 실패 등 삶의 가치 역시 대극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대극… -

이재명 후보 특정 교회 신도 자격 두고 갑론을박, 무엇을 남겼나?
세상은 바야흐로 대선 정국입니다. 개신교계 역시 대선 정국의 영향에서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지난주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특정 교회 신자인지를 두고 한바탕 공방이 벌어졌는데요, 그 공방의 이면을 되짚어 봅니다. -

차별·배제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묻다
12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에서는 송도 아파트 단지 어린이 놀이터 사건을 주제로 다뤘다. 편집팀은 "천편일률적으로 쌓아 올린 가장 비인간적 건물을 철옹성 삼아 부를 증식하고, 이 공간을 수호하고자 이전투구하며 담합하고, 그리고 놀이터에서 동네 아이가 놀았다는 이유로 '주거침입, 사… -

[설교] 생존의 목회: 살아지고 살아내는 삶
"한국교회가 이렇게 타락한 둘째 원인은 신학과 목회현장에서 모두 탁월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목회자를 양성하지 못하고, 또 그렇기 때문에 교인들이 진짜 그리스도교가 무엇인지 몰랐던 것입니다. 비인가 신학교도 난립했지만, 학부 4년, 대학원 2년, 수련생 과정 2년이라는 꽤 긴 시간의 신학 수업,… -

"우리의 교회는 문턱이 높은 교회입니까?"
"여성들이 예상보다 일을 잘 해냈을 때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웬만한 남자보다 낫다." 이 말은 칭찬처럼 들리지만 '여자는 웬만해선 남자보다 나을 수 없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이처럼 여성이 남성에 비해 열등하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우리 문화 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일상회복 마지막 고비, 나라 위해 기도해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2일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가는 길이 순탄치 않고 신종 변이 '오미크론'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일상회복의 마지막 고비를 넘고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마음을 모아달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 -

은둔형 종교마을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그곳에서 무슨 일이?
충남 천안의 한 종교시설 기반 마을에서 코로나19 집단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이곳은 이전부터 자주 문제로 지적됐던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현장을 찾았습니다.
최신 기사
-
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대를 깨우는 신학, 생명을 살리는 목회"
"최근 20년간 신학교 지원자 수가 급격히 줄었고, 매년 각 신학교마다 미달 사태가 발생합니다. 여러 이유로 ...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