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설교]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는 '닫힌 사회'가 되었습니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들과만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순간 우리는 나와 견해가 비슷한 사람들끼리만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휴먼 네트워크는 서서히 닫히고 공감력은 극히 떨어졌습니다. 이윽고 '내 편 네 편'으… -

“2022년 생명·평화 넘치는 세계” 기독교대선행동 출범
“2022년 대선 생명·평화가 넘치는 세계”를 슬로건으로 내건 기독교대선행동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세계성만찬 주일설교]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불의한 세상, 불평등한 세상, 금수저, 흙수저가 나뉘고, 개천에서는 더 이상 용이 날 수 없는 세상에서는 그리스도인들도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야 합니다. 세상 한 가운데 살아가는 존재로써 모두가 당하고 있는 고난을 피해가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어두운 그늘 아래 있다고 해도 그리스도인들… -

한국기독교장로회, 106회 회기 획기적 이정표 세우다
예장통합, 합동, 기장 등 주요 장로교단이 106회 총회를 마쳤습니다. 주요 장로교단 가운데 기장 교단이 전향적인 의사결정을 내렸다는 평가입니다. 주요 교단 총회를 결산해 봅니다. -

[부고] 오정현·오정호 목사 모친 최명순 사모 별세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형제의 모친 최명순 사모가 9월 30일 오후 1시 30분경 향년 8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

예장통합 제106회 총회, NCCK·WCC 탈퇴 않기로
예장통합 제106회 총회에서 통합 측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세계교회협의회(WCC)에서 탈퇴하지 않기로 했다. -

[기장 5신] 한신대 이사회 "성폭력 가해교수, 징계할 것"
한신대 이사회가 106회 총회 석상에서 한신대 성폭력 가해교수에 대해 징계입장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장 4신] 기장 총회, 강성영 총장 인준
한신대 강성영 총장 서리가 총회로부터 공식 인준을 받았습니다. 강 총장은 취임 일성으로 학내 구성원과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

[기장 2신] “첫 여성 총회장으로서 역사적 책무 감당할 것”
한국 장로교단 사상 첫 총회장에 오른 김은경 기장 총회장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

장신대 김운용 총장서리, 예장통합 106회 총회서 인준돼
장신대 김운용 총장서리가 예장통합 106회 총회서 제22대 총장으로 최종 인준됐다. 김 총장에 대한 총회 인준 절차는 28일 경기도 파주 한소망교회에서 진행되었다. 정기총회 오후 회무에서 이뤄진 찬반 투표에서 939명이 인준에 찬성했고, 334명이 반대했다. 기권은 24명. -

[기장 1신] 기장, 사상 첫 여성 총회장 맞아
한국 그리스도교 사상 첫 여성 총회장이 나왔습니다. 기장 교단은 28일 오후 충북 청주시 청주제일교회 등 4개 교회에서 106회기 총회를 분산 개최했는데요, 김은경 부총회장이 박수로 106회기 총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는 기장 교단은 물론 한국 개신교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

[설교] 본질과 껍질
"교회가 쇼핑센터나 회사 건물처럼 생기면 되겠느냐"고 그는 반문하면서 "교회는 누구나 들어와서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만든 집이므로 그 기능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본질적인 것만 남겨둠으로써 자신을 성찰하고 신과 대화할 수 있게 한 공간이야말로 교회다운 교회"라고 그… -

[설교] 하나님께 희망을 두는 사람들
"조용기 목사의 교회 성장 목회와 설교의 신학적 메시지는 갈릴리 민중들과 함께 했던 나사렛 예수의 복음에서 이탈한 것이었고, 지금 한국 개신교가 사회적으로 비난 받고 조롱 받는 대부분의 원인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가난과 질병을 치유하는 신유 집회는 어느 순간 자본주의적 탐욕으로 변질되… -

다툼을 피하는 것만이 좋은 신앙일까요?
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 김동호 목사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날마다 기막힌 새벽'(이하 날기새)를 통해 교회 기득권 세력이 불난이 있을 때 곧 잘 인용하는 잠언 20장 3절 말씀을 묵상하며 이 말씀이 "무조건 싸우지 말라는 말씀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고 혜암 이장식 박사, 진해천자봉공원묘지에 안치되다
지난 15일 소천한 고 혜암 이장식 한신대 명예교수(본지 초대회장)가 장지인 진해천자봉공원묘지에 안치되었습니다. 유가족을 대표해 박동근 사모는 "코로나 시국으로 어려운 때에 먼 길을 찾아오셔서 조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본지에 밝혔습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