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당회 거치지 않은 돈 십원 하나 지출 못하게 해”

    “당회 거치지 않은 돈 십원 하나 지출 못하게 해”

    "13년 전인 1998년 여름 서울영동교회의 네 번째 분립교회인 샘물교회를 개척하도록 주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미 분당에 200여 개 교회가 있는데 또 하나의 교회가 왜 세워져야 하는가? 교회의 주인이신 주께 묻고 또 물었다. 그 때 주신 응답은 "같은 교회를 또 하나 세우라는 것이 아니고 건강한 교회를 하…
  • “교회 내 성폭력 해결 전담기구 설치하라”

    “교회 내 성폭력 해결 전담기구 설치하라”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여성연합기구인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홍기숙·총무 최소영, 이하 한교여연)가 제494회 종교개혁기념일(10월 31일)을 맞아 을 발표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 고발사태에 원로장로들 반응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 고발사태에 원로장로들 반응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일부 장로들이 조용기 원로목사를 검찰에 고발한 데에 동교회 원로 장로들이 들고 일어났다. 국민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들 원로 장로들은 이번 조용기 목사 고소 고발 사태에 ‘우리의 입장과 결의’를 발표하며 조 목사에 대한 변함 없는 지지의사를 밝히는 한편, 조 목사를 고발…
  •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장로가 목회자에게 당부한 말은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장로가 목회자에게 당부한 말은

    ‘하나님의 대사’의 저자 김하중 장로(온누리교회 전 통일부장관)가 24일 오후 2시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의 날 초청 강사로 나서 행사에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목회자들에게 꼭 필요한 두가지를 당부한다”면서 ‘십자가의 리더십을 발휘할 것’과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대비할 것’을…
  • “표류하는 한국교회, 선교 사업의 외형만 좇아선 안돼”

    “표류하는 한국교회, 선교 사업의 외형만 좇아선 안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영주 총무가 ‘수’에 연연하는 한국교회 선교 방식을 문제 삼고, 양이 아닌 질적 변화가 필요할 때임을 역설했다. 24일 오후 서울 문학의 집. ‘정교회 한국대교구’와 ‘정교회출판사’가 주최한 한국정교회의 전임 초대 교구장 피시디아의 소티리오스 대주교의 저서 『위대…
  • 정치, 경제 변환기 속의 기독교인의 역할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이사장 조원길)는 제14회 장공기념강연회를 오는 3일(목) 오후 6시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연다.
  • [김명혁]자연친화적 삶

  • 조성돈 교수 “기독정당은 정치로 패권잡겠다는 것밖에…”

    조성돈 교수(실천신대원 목회사회학)는 23일 “기독이라는 이름으로 세상과 교회를 가르듯 내 편과 네 편을 가르고, 그 악한 세력을 척결하겠다고 하는 것이 과연 옳은 태도인가에 대해서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며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기독자유민주당 창당을 반대했다.
  • [초동교회] 엇갈린 평가

    세 사람이 서 있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가운데 사람을 향하여 “너는 왼편에 있다.” 하자, 왼쪽에 있는 사람은 가운데 사람에게 “아니야, 너는 오른편에 있어.”라 했습니다. 가운데 있는 사람은 “그래? 난 가운데 있어. 너희들이 오른편 왼편에 있어.”라 했습니다. 누구의 말이 옳습니까? 모…
  •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당회장권 회복

    분당중앙교회(예장합동) 최종천 목사가 당회장으로 복귀한다. 지난 10일 소속노회인 평양노회(노회장 허충욱 목사)의 결정에 따른 것.(장로교는 목회자 임명 및 치리권이 노회에 있다) 당초 평양노회원들은 최종천 목사에 대한 여러 의혹들을 면밀하게 검토, 조사했고 이를 근거로 만장일치로 최 목사의 …
  • “제주 해군기지 건설세력, 악의 현실화나 마찬가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유정성, 이하 기장)가 제주 강정 해군기지 건설의 실상과 문제점을 낱낱히 파헤쳐 이를 요약, 국회의원들 앞으로 서신을 발송했다고 20일 전했다. 서신에서 기장은 "'배타적경제수역(EEZ)'의 보호업무는 대한민국 해양 경찰청의 고유 업무이다. 그런데 해군은 자신들의 업무…
  • “교회의 사회복지, 도덕적 우월감으로 변질돼선 안돼”

    “교회의 사회복지, 도덕적 우월감으로 변질돼선 안돼”

    성과 속을 분리하여 빗장을 걸어 잠그고 교회 성장에만 몰두한 나머지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다른 구성원들과 잦은 마찰을 빚어온 한국교회에 새로운 선교 비전으로 부상하고 있는 복지 및 문화목회에 관한 논의의 장이 열려 관심을 모은다.
  • 소망교회 폭행 부목사들 ‘집행유예’ 선고

    담임목사를 폭행해 물의를 일으킨 소망교회 부목사 2명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재판국 하현국 부장판사)은 19일 유죄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최모(54) 전 부목사에게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에 가담한 조모(63) 전 부목사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후임 누가 될까?

    삼일교회 청빙위원회(위원장 나원조 장로)가 성추행 등으로 물의를 빚고 사임한 전병욱 목사를 대신할 최종 담임목사 후보들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빙위측은 후보들에 대한 신상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명단은 물론, 명수 조차도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있다.
  • 하느님의 선하심과 돌보심에 푹 빠져 살았던 예수

    하느님의 선하심과 돌보심에 푹 빠져 살았던 예수

    ‘우리시대, 예수 다시 읽기’라는 주제로 원로 성서학자인 정양모 신부와 해방신학자인 소희숙 수녀의 예수 이야기가 나왔다. 이번 특강은 주관으로 지난 10월 15일 예수회센터 성당에서 70여 명의 참석자들과 더불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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