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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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총회, '성평등' 삭제된 '제7문서' 수정안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전상건 목사)가 지난 9월 총회에서 논쟁이 일었던 '제7문서' 내용 중 '성평등' '성적지향'이란 표현 대신 이를 삭제하거나 '성적인 쟁점'으로 대체한 수정안을 투표 끝에 채택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제15차 총회 한국보고대회 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국제위원회(박원빈 위원장)가 최근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이하 CCA) 15차 총회 보고대회를 진행한 가운데 6일 후기를 나눴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동호 목사, "나는 사회주의자도 빨갱이도 아냐"
에스겔 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나는 사회주의자도 빨갱이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는 얼마 전 SNS를 통해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회복지재단 PPL이 '전국최우수창업기관상'의 수상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누가 뭐래도 난 예수쟁이"라며 이 같이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49 대 51"
인간은 근원적으로 외로운 존재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를 몸에 비유한다면 외모, 권력, 재력, 재능, 학벌 등은 몸을 감싼 여러 겹의 옷들입니다. 넘치는 관심과 주목을 받는 사람들도 따지고 보면 존재 자체에 대한 주목이 아니라 그가 걸치고 있는 옷에 대한 주목이나 찬사인 경우가 대부분입니… -

한국교회, 의사소통 방식에서 세대 갈등 컸다
한국교회가 사역 전반에 걸쳐 다양한 세대 갈등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대 갈등 항목 중에서는 '의사소통 방식' 비중이 컸다. 3명 중 2명 꼴이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길가에서 길 위로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의 깃발을 들었을 때, 그것이 당시 일반 교인들에게 실제적인 영향을 주고 사회의 대개혁을 일으키게 한 사건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당시 성찬식에서 일반 교인들은 받을 수 없었던 잔을 모두에게 받도록 한 것입니다. 중세 시대에 사제들은 무식한 평신도들에게 주님의 … -

"한국교회, 권력이 장로들에 집중돼 있어"
'생사를 건 교회개혁'이란 주제로 비전 아카데미를 진행해 온 김동호 목사가 2일 마지막 강연를 전했습니다. 이날 마지막 순서에서 김 목사는 건강한 교회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예배의 감격과 은혜"와 "민주적인 교회 시스템"을 꼽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민중 메시아론에 대해 서구 신학자들 오해했다"
뜨거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던 민중신학자 고 안병무 선생의 '민중 메시아론'에 대해 서구신학자를 비롯해 민중신학자들 마저 민중을 실체화하는 우를 범했다며 안 선생의 민중은 "실체가 아닌 사건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실력 없는 목사는 게으름과 타성에 젖어 목회"
전 고려신학대학원 교수 박영돈 목사(작은목자들교회)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타성에 잦어 기계적으로 사역에 임하는 목회자들에게 경각심을 던져주는 메시지를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부고] 한신대 명예교수 황성규 목사 소천
한신대 명예교수 황성규 목사가 지난 29일 소천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에 마련됐으며 추모예배는 30일 오후 7시 2층 영결식장에서 향린교회, 한신대학교, 서울북노회, 심원안병무선생기념사업회 등이 공동 주관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6시 50분 빈소에서 진행됐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김… -

[설교] 위임
"지금으로부터 약 700년 전에 태어난 존 위클리프는 가톨릭교회의 핵심인 성만찬 신학을 비판하고 성서를 영어로 번역해 하나님의 말씀을 모독했다는 죄목으로, 죽은 지 30년 후에 부관참시(剖棺斬屍)를 당했습니다. 그의 뼈는 난도질당해 불에 태워졌고 가루로 부서져 탬즈강에 버려졌습니다. 종교개혁… -

감신·목원·협성 통합 M.Div, 2025학년부터 운영
감리교신학대학교·목원대학교·협성대학교의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이 하나로 통합되는 '웨슬리신학대학원' 설립이 본격화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동호 목사, "무관심한 교인이 나쁜 교회 만든다"
김동호 목사가 "무관심한 교인이 나쁜 교회를 만든다"며 교회는 가만 놔두면 부패하게 되어있기에 건강한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 교인들이 깨어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종생 총무, "NCCK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 한창"
전임 총무의 중도사퇴로 잔여 임기를 맡고 있는 김종생 NCCK 총무가 26일 정기실행위원회에서 임기 첫 총무보고를 했습니다. 김 총무는 보고에서 "취임 이전 선출과정의 진통과 호된 신고식을 경험하면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 오게 되었고, 총무라는 자리의 무거움을 깨달았다"고 운을 뗐는데요. 관련… -

주요 신대원 신입생 총원율 미달 사태 이어지나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해 종교별 예비 성직자 감소 실태를 파악해 24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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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역사 속에서 어떤 인물이었으며, 그 역사적 예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고백하는 '신앙의 ... ... ... -
학술<80년대와 민중신학: 팜플렛의 시대, 새로운 공론장과 운동의 신학> 세미나
3시대와 향린교회가 공동기획한 강연 이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향린교회 1층 향우실에서 열린다. 최형묵 ... ... -
학술"1500만 반려인 시대, 교회는 이들의 상실에 답할 준비가 됐는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한국교회에도 새로운 목회적 질문이 던져지고 ... ... -
교계/교회NCCK, 대구서 '기후정의 아카데미'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지역의 기후위기 현실을 살피고 교회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