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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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주년 기념 기장여성대회 성황리 개최
9일 오전 11시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80주년 기념 기장여성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교역자협의회, 전국여장로회, 한신여동문회, 여신도회전국연합회 등의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3천여명의 기장 여성들이 참석했다. 같은 시각 야외부스행사가 열려 연합회와 연합기관별로 홍보 및 물품판… -

4대 종단 성직자들 우리는 ‘하나’
지난 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주최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4대 종단 성직자들이 참여하는 축구대회를 개최, 종교간 화합을 다졌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까지 참여한 이번 ‘4대 종단 축구대회’는 올해로 4번째를 맞았다. 이날 불교계는 원불교를 1대 0으로 격파… -
보수시민단체, ‘불교계 요구 수용반대’
재향군인회, 뉴리이트전국연합 등 보수단체 200여개로 구성된 ‘애국시민대연합’이 8일 서울 종로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청수 경찰청장의 해임과 관련해 불교계의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경찰의 검문이나 단속은 직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만인에게 평등하게 이… -
기장, 지방교역자 수급대책 고심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임명규 목사, 이하 기장)는 5일 기자간담회를 개최, 제93회 총회의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길수 총무와 정해동 선교사업국장, 이훈삼 국내선교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에선 기장의 주요 현안으로 △지방교역자 수급대책 마련 △기장생태… -
총신, 다섯번에 걸친 총장선거 끝에 또 좌절
총신대학교 총장 선출이 다섯번에 걸쳐 또 좌절되고 말았다. 지난 5일 오후 1시 총신대 세미나실에서 열린 운영이사회에서 총 6시간 동안 투표를 진행했으나 결국 총장 선출에 실패한 것. 이날 정일웅, 유재원 후보를 놓고, 8차례에 걸쳐 투표를 진행했으나 두 후보 모두 출석 수 3분의 2이상을 얻지 못해 … -
기장, 한상렬 목사 석방 ‘한 목소리’
한국기독교장로회(대표회장 임명규 목사, 이하 기장)가 5일 ‘기장인 비상 시국기도회’에서 촛불 집회 배후세력으로 지목 받고, 현재 수감 중인 한상렬 목사(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를 즉각 석방해 달라고 정부에 강력히 항의했다. 기장은 이날 발표한 선언서에서 “촛불집회 참가자 과잉 폭력 진압, … -
‘한상렬 목사를 즉각 석방하라’
▲ 사진 김진한 기자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임명규목사)는 5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공안탄압 중단 촉구 및 한상렬 목사 석방을 위한 ‘기장인 비상 시국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 후에는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종로 탑골공원까지 가두행진을 벌이며 한상렬 목… -
NCCK, 이번엔 축구로 종교간 화합다져
얼마 전 불교계를 예방하는 등, 종교간 화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이번엔 축구로 종교간 화해를 다진다. 오는 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원불교·가톨릭·개신교 성직자들이 직접 선수로 출전하는 ‘4대 종교 성직자 축구대회’가 열리는 것. 종교와 … -
한기총 ‘종교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는 5일 최근 정치권에서 발의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종교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반대의 입장을 표명했다. 한기총은 이날 성명서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히고, 그 이유로 “일견 종교의 자유를 보장 하는 듯한 '종교차별금지법' 제정은 오히려 종교에 대한… -
민주당, 종교계 끌어안기 시도
정부의 종교편향에 강력히 항의하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이 이번엔 종교계를 포섭하려 분주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4일 조계종 지관 총무원장을 예방, 정부의 ‘종교차별’ ‘종교편향’ 행태를 비난하는 등 불… -
스님과 신부의 동행
엊그제부터 스님과 신부의 동행이 시작됐다. 불교환경연대 수경 스님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문규현 신부가 ‘사람과 생명, 평화의 길을 찾는 순례’를 시작한 것. 양 무릎을 꿇고 팔을 앞으로 길게 펴 전신이 바닥에 바싹 닿게 해 이마와 코를 땅에 붙이는 오체투지의 방식으로 스님과 신부는 … -
NCCK, 정부에 北 식량 지원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4일 성명서를 발표, 정부에 北에 대한 인도주의적 식량 지원을 즉각 실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NCCK는 “우리 정부도 이미 인도적인 지원문제는 다른 남북관계나 핵문제와는 별도의 문제라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면서 “그러나 정부 당국자들은 ‘북측의… -
‘내 종교 소중하면 이웃 종교도 소중’
정부의 종교편향에 불교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NCCK를 비롯, 종단 대표들이 나서 성난 불심을 달래려는 움직임이 일고있다. 사진은 조계사 총무원 앞에 내걸린 플래카드. ‘내 종교가 소중하면 이웃종교도 소중하다”는 내용으로 정부의 종교편향에 대한 항의성 발언이자 의도하지는 … -
NCCK에 이어 종단대표들도 불교 방문예정
지난 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대표 임명규 목사, 이하NCCK)가 불교계를 방문한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가 조계사를 방문, 종교간 화합을 위해 논의할 예정이다. NCCK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가 이번주 혹은 다음주간 중으로 종단 수장들이 불교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3… -

정책토론회에 혼자 참석한 김국도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신경하)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동주 감독, 이하 선관위) 주관, CBS가 주최하는 감독회장 후보 4인의 정책토론회가 후보 중 3명이 불참해 무산됐다고 기독교타임즈가 3일 보도했다. 고수철, 강흥복, 양총재 목사 등 후보 3인이 토론회 당일 오전 10시 시작하는 정책토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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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