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수중앙교회]막힌 담을 허신 화해자 예수

    우리는 지금 남녀, 노소, 빈부, 신분상의 차별 없이 성전에 들어와 내가 원하는 좌석에 앉아 예배드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 흘리며 죽어야했는지 그들의 희생을 까마득하게 잃어버리고 삽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 자폐증을 앓는 아들 살해한 엄마 ‘무죄’

    1일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들을 살해한 엄마에게 영국 법원이 무죄판결이 내렸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본느 프라니(50)는 공군 출신인 그녀의 남편 마크의 학대에 시달리다 자폐증을 앓고 있던 아들 글렌 프리니(11)를 데리고 남편을 피해 한 호텔에 투숙, 글렌을 목졸라 …
  • 제 7차 아시아신학자협의회 총회 장소 ‘감신대’ 확정

    제 7차 아시아신학자협의회 총회 장소 ‘감신대’ 확정

    교단이나 연합기관에 얽메이지 않고 아시아 전역의 뜻 있는 신학자들 그리고 교회 지도자들이 자유롭게 모여 아시아 신학의 발전을 꾀하는 모임인 아시아신학자협의회(Congress of Asian Theologians, 이하 CATS) 제 7차 총회 장소가 국내 서대문에 소재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김홍기)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CA…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62)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62)

    16세기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 운동으로 로마가톨릭교회 교세가 많이 약화되었지만, 가톨릭 국가들과 교황청 사이에서도 교황의 권위와 힘을 약화시키는 요인들이 계속적으로 생겨났다. 첫째, 가톨릭 국가들이 자국 내의 교회와 수도원에 대한 인사권을 독립적으로 행사하겠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 …
  • 조용기 목사 국민일보 회장직 사표 반려돼

    조용기 목사의 국밀일보 회장직 사표가 반려됐다. 국민문화재단(이사장 손인웅 목사)이 1일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조 목사의 국민일보 회장 겸 발행인, 국민문화재단 이사직 사표를 모두 반려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 강북제일교회서 상당교회로 예장통합 총회 장소 옮겨

    예장통합(총회장 김정서)이 오는 9월로 예정되어 있는 제96회 총회의 장소를 기존 강북제일교회(담임 황형택 목사)에서 상당교회(담임 정삼수 목사)로 옮겼다. 이번 결정은 강북제일교회 당회장의 요청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 한국교회발전연구원 창립…범교단 차원 노력 이어질 듯

    한국교회발전연구원 창립…범교단 차원 노력 이어질 듯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서 건강하고 성숙한 교회로 거듭나는 것을 연구목적으로 하는 ‘한국교회발전연구원’(원장 이성희 목사)이 30일 오후 연동교회에서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개원식에 앞서 창립이사회를 개최한 연구원은 이날 이사장에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 ‘한국교회발전연구원’ 개원식 열어

    ‘한국교회발전연구원’ 개원식 열어

    한국교회의 경홀히 여겼던 교회의 공적 책임을 회복하자는 취지 하에 ‘한국교회발전연구원’ 개원식이 30일 오후 5시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 베들레헴홀에서 열렸다.
  • 월드비전·SK 등 긴급구호키트 제작

    월드비전·SK 등 긴급구호키트 제작

    29일 일원동 밀알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이재민들에게 제공될 긴급구호물품 제작과 지원을 목표로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박종삼, www.worldvision.or.kr)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최하고 SK 후원 하에 긴급구호키트 제작식이 열렸다.
  • 무단방북 한상렬 목사 감형…징역 3년형

    무단방북 한상렬 목사 감형…징역 3년형

    무단 방북해 정부를 비방했다는 등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에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은 한상렬 목사(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가 2심에서 감형됐다.
  • 예수만 섬기는…

    예수만 섬기는…

  • 문선명 아들들, 재산상속·후계문제 둘러싼 싸움의 근본적 원인은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아들들이 재산상속과 후계자 문제 등으로 법적 공방전까지 치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선명의 삼남 문현진씨(국제통일교회재단(UCI) 이사장, 42)가 지난 1월 어머니 한학자씨(68)가 대표로 있는 재단을 상대로 240억원대 부당이득금을 반환해달라고 소송을 내자 문선명이 공식후…
  • ‘감리교회에 드리는 글’ 전문

    부족한 제가 저의 뜻과는 무관하게 사법부의 결정에 의하여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감독회장 직무대행자로 선임되어 지난 해 12월 17일부터 직무를 시작한 이래 어느 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저는 새해를 시작하면서 작금의 감리교 사태가 하루 빨리 해결되어 저의 본래의 자리로 돌…
  • 백현기 감독회장 직무대행, 재선거 무효 판결에 항소할 것

    백현기 감독회장 직무대행, 재선거 무효 판결에 항소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백현기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29일 교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감리교회에 드리는 글’에서 지방법원의 재선거 무효 판결과 관련한 본인의 입장과 감리교 사태를 수습하는 데에 적극적인 의지를 담은 글을 발표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 기획연재- 소래마을에 심겨진 씨앗(5)

    기획연재- 소래마을에 심겨진 씨앗(5)

    우리나라에 최초로 복음을 전하러 온 열혈 청년 목사 토마스(Thomas)는 1866년에 대동강에서 순교 당했다. 토마스 목사와 관련된 영국 스코틀랜드 선교부의 중국 산동성 지푸(芝罘-오늘날의 燕苔)에 있던 선교부 총무 월리엄슨(A. Williamson)목사는 이 일을 영국 선교회에 보고하였다. 스코트랜드 선교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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