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손규태] 본회퍼 신학선집의 출간과 그 의미 [손규태] 본회퍼 신학선집의 출간과 그 의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0593/image.jpg?w=320&h=180&l=50&t=40)
[손규태] 본회퍼 신학선집의 출간과 그 의미
한국본회퍼학회(회장 유석성 박사)가 지난해 출간된 디트리히 본회퍼(1906-1945)의 선집(8권)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지난 10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본지는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강연을 한 성공회대 손규태 명예교수의 동의를 얻어 그의 강연 … -

청와대 오찬에 참석한 종교 지도자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7대 종단 대표들이 13일 청와대를 방문,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오찬을 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통합을 위한 종교의 역할과 종교간 화합 및 상생 등에 대해 종교계 대표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
[들꽃피는편지] 내가 만난 아이들은 ‘문제 아이들’이 아니랍니다
청소년에 대한 열정과 가슴을 가지고 청소년을 만나고 싶어 달려왔습니다. 결혼7년차. 큰아이 7살, 작은아이 4살...신랑과 함께 네 식구가 낮선 동네 ‘안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저희 가족이 만난 아이들은 여자 아이들...쉼터에서 생활하다 그룹홈으로 옮겨 새 삶과 꿈을 가지고 함께 가정을 꾸렸습… -

숙명을 가르치는 장치, 학교를 버려라
‘교육, 그것은 계급투쟁의 장’이라는 말이 소수에게나마 좀더 평등한 사회를 향한 투지를 갖게 하려면 다음 두 가지 조건 중 하나가 성립해야 한다. 하나는 교육을 통한 계급 이동이나 순환 가능성이다. 공정한 경쟁을 통해 계급이 순환되거나 바뀐다면 교육을 계급(에 진입하기 위한) 투쟁의 장이라… -
[김성 칼럼] 내 안의 벌레
시골에서 목회할 때의 일입니다. 하루는 차를 몰고 가면서 라디오를 듣는데 재미있는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시골에 사는 어떤 처녀가 자기도 서울에 가서 연예인이 되겠다는데 아버지가 하도 반대하니까 하루는 농약병을 들고 와서 한다는 말이, “아버지가 계속 -

길자연·이광선 목사 공신력 확보한 2차 공동성명 발표
‘대표회장 임기 2년 단임제’ ‘금권선거 영구제명’ ‘총회시 자유경선 실시’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2차 합의안이 도출돼 길자연 목사와 이광선 목사가 11일 이를 발표했다. 2차 공동성명서에서 이들은 "한기총의 정상화를 위해 우리는 특별총회에서 채택할 최종 개혁안(정관, 시행세칙, 선거관리… -
정부의 5년간 각 종교별 지원 76.6%가 불교 지원
정부가 지난 5년간 각 종교별로 국가 재정에서 지원한 현황이 나왔다. 한국교회언론회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정보 공개를 통해 받은 자료에 의하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간 정부가 종교계에 지원한 금액은 총 2,131억 원이다. -
한스 조그펠레 목사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관상 기도모임
관상기도의 전문가 스위스 한스 조그 펠레 목사가 방한해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함께 관상 기도 모임을 갖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은 14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익나티우스 로욜라의 관상기도 모임'을 연다고 밝혔다. -
기독교사회책임, ‘조건없는 반값등록금’ 촛불에 맞불 놔
10일 오후 ‘조건 없는’ 반값 등록금의 실현을 외치는 구호 소리가 서울 시청 광장을 메아리쳐 울리기에 앞서 동화 면세점 앞에서는 기독교사회책임 등 보수 시민 단체들이 ‘반값 등록금’ 이행을 촉구하는 촛불 문화제 행사에 대항해 맞불 성격의 집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

반값 등록금 둘러싼 여론 고조에 기독 학생들 입장 발표
10일 6.10 민주항쟁을 기념해 “조건없는 반값 등록금!”을 외치며 학생들과 시민들 2만 여명(경찰추산)이 시청 광장에 운집, 촛불 문화제를 여는 등 반값 등록금을 둘러싼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청년·학생 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한국기독… -

한기총 사태 합의안 도출한 이광선,길자연 목사 원로들 만나
분쟁 사태로 혼란을 겪고 있는 와중에 합의안을 전격 도출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한기총의 두 중심 인물 이광선, 길자연 목사가 10일 교계 원로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한기총이 화합과 회복의 길을 걸을 수 있는지와 관련해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계 원로들… -

대북정책 둘러싼 진보·보수교회 가치 충돌에 해법은
대북 인도적 지원을 둘러썬 보수교회와 진보교회가 교회 내부 뿐 아니라 사회·정치적으로 엇박자를 놓고 있는데 대해 진보교회와 보수교회가 이념을 떠나 진지한 대화를 진행, 중론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하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기독여성 ‘폭력극복 10년’ 되돌아 보다
9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2층 조예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양성평등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폭력극복 10년’ 심포지엄에는 주강사로 한신대 임희숙 교수(기독교교육)가 초청돼 ‘폭력극복 10년의 의미와 과제’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

교회 내 여성 폭력에 대한 통전적 이해 요구돼
기독 여성들이 ‘폭력극복 10년 심포지엄’을 열어 WCC의 폭력극복 10년 운동에 궤를 같이해 기독 여성들의‘폭력극복 10년’의 의미를 살펴보고, 남겨진 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9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2층 조예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양성평등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이 심포지… -
![[김민수 칼럼] 나는 목사다? 나만 목사다? [김민수 칼럼] 나는 목사다? 나만 목사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0578/image.jpg?w=320&h=180&l=50&t=40)
[김민수 칼럼] 나는 목사다? 나만 목사다?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여 함이라(베드로전서 4:13). 하나, 목사로서의 사명감과 자존심과 기장 목사라는 것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