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예장통합 김정서 총회장, 한기총 특별총회에 관한 입장 내
예장통합 김정서 총회장이 11일 낸 담화문에서 한기총 특별총회에 대한 입장을 밝혀 주목을 모은다. 김 총회장은 한기총 특별총회에서 '정관 운영세칙, 선거관리규정 개정'과 '대표회장 인준안' 그리고 '관련 소송 취하 등 권고안'이 통과된 데에 "미흡한 점은 있지만 변화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점에서는 … -
한반도평화연구원 평화포럼, ‘북한인권과 식량지원’ 토론
한반도평화연구원(Korea Peace Institute, KPI) 제 28회 평화포럼이 '북한에 대한 인권개입과 식량지원'이란 주제로 오는 15일 오후 2시 함춘회관 가천홀에서 열린다. 이날 신임원장 이장로 교수(고려대학교)가 개회사를 하고, 이어 김창수 KPI 부원장(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의 사회로 발제 및 토론 순서가 … -

WCC, 남수단 독립에 환호…울라프 총무 축하서신 보내
지난 9일 193번째 독립국으로 탄생, 국민들 모두가 환희에 젖어있는 남수단공화국(이하 남수단)에 WCC 울라프 트비트 총무가 축하 서신을 보냈다. 남수단의 새 대통령인 살바(Salva Kiir Mayardit) 장군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트비트 총무는 "우리의 기도와 가장 큰 소망은 남수단 국민들의 밝고 평화로운 미래"… -
제3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MOU 체결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DMZ DOCS 2011)는 세계 최대 구호단체인 월드비전과 MOU를 체결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2011 장로교의 날 비전선언문
우리는 먼저 지나온 역사 속에 보여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린다. 구한말 평양을 중심으로 일어난 대부흥운동의 열매로 조직된 한국장로교회는 고통스런 일제의 식민 통치와 동족상잔의 전쟁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 우리 장로교회는 과거에 절망하는 백성들의 위로자… -
[고 조향록 목사 설교]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 교회의 혁신
오늘 1968년을 맞이하면서 우리 교회는 "새로워지는 교회"라는 표어를 내어 걸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교회가 금년은 꼭 새로워져야겠다는 소망이 있음도 사실이지만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께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하시는 강력한 역사에 우리 교회가 호응하려는 데 있습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우리가 예수 믿고 한 평생 살아가는 동안 우리 신앙의 핵심이 어디에 있느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가 구원받고 우리의 신앙이 출발해서 십자가를 붙잡고 한 평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
![[김성 칼럼] 공감(共感)의 힘 [김성 칼럼] 공감(共感)의 힘](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0762/image.jpg?w=320&h=180&l=50&t=40)
[김성 칼럼] 공감(共感)의 힘
최근 서점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책은 단연 '문재인의 운명'이란 책입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을 역임한 문재인 변호사가 노무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출간한 일종의 자서전입니다. 은 만남, 인생, 동행, 운명 총 4장으로 나뉘어져 -
[강남교회] 원칙이 있는 사람
미국의 사우스 케롤라이나 주의 그린빌에 위치하고 있는 섬유기계 업체를 운영하는 대기업 총수인 존 홀링스워즈는 생전에 돈을 이웃을 위해서 쓰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
“원전 반대!” 고리 원전서 기도회
원자력 발전을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이 11일 고리 원자력 발전소 앞에서 기도회를 갖는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 양재성 목사, 기환연)는 “원자력발전소야말로 이 세상을 파멸에 이르게 하는 끔찍한 에너지”라며 “후쿠시마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63)
30년전쟁 기간에 영적 각성과 부흥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이 보헤미아와 영국과 독일과 네덜란드 지역에서 개별적으로 나타나서 영성 회복을 위한 책을 저술하거나 찬송가를 작사해서 부르게 하거나 심지어 신비주의적 경향을 보이기도 하였다. 그중에서도 그리스도인들을 영적으로 부흥시키고 도덕적… -

7천여 장로교인들 장충체육관에 운집
2011년도 제 3회 ‘장로교의 날’을 맞아 장로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 7천여 명이 10일 장충체육관에 모였다. ‘장로교의 날’은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는 행사다. -
2011년 장로교의 날 비전선언문 전문
우리는 먼저 지나온 역사 속에 보여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린다. 구한말 평양을 중심으로 일어난 대부흥운동의 열매로 조직된 한국장로교회는 고통스런 일제의 식민 통치와 동족상잔의 전쟁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 우리 장로교회는 과거에 절망하는 백성들의 위로자… -
[사설] 눈가리고 귀막고 ‘개혁한다’는 한기총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특별총회가 막을 내렸다. 한기총 구성원들은 지난 반년 간의 갖은 수모와 불명예를 한번에 씻어내려는 듯 선거관리규정에 관한 한 법원이 파견한 직무대행의 제안을 빠짐없이 수용했다. 금권선거 등으로 돌팔매질을 당한 한기총에게 ‘변화’와 ‘개혁’이란 깃발은 … -
해병대, 총기난사사건 연대장해임 등 징계 조치
지난 4일 2사단 8연대 모중대 해안초소에서 발생한 해병대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해병대측이 10일 연대장과 대대장을 보직해임하기로 했다고 주요 언론들이 전했다. 해병대측은 오는 12일 연대장 민모 대령을, 11일 대대장 한모 중령을 보직 해임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
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