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논평] 지금 우리국민들은 정종유착의 폐해를 보고 있다

    국가의 내년도 살림을 위한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생긴, 여러 문제점들은 우리 국회가 얼마나 후진성을 못 면하고 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장외투쟁까지 하면서, 문제의 책임소재는 서로 상대 당에 있다고 주장하니, 국민들은 계속 우롱 당하고 있는 느…
  • 불교계 정부지원 거부에 "늦었지만 잘된 일"

    템플스테이 예산 삭감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가 15일 "불교는 자칭 2천만 명의 불자가 있다고 하는데 그들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으로 포교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옳지 않겠는가"라는 내용을 요지로 하는 불교 비방성 논평을 냈다.
  • 종지협 6대 종교 지도자들 교황청 방문

    종지협 6대 종교 지도자들 교황청 방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6대 종교 지도자들이 15일 오후(현지시간) 로마 바티칸 교황청을 방문,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만나 기념 촬영을 했다. 앞줄 왼쪽부터 원불교 김주원 교정원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광선 대표회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 대주교, 교황청 종교간대화…
  • [성명] 시대를 고민하는 사제들의 기도와 호소

    우리는 평생토록 사목에 헌신하다가 이미 사목 현장에서 물러났거나 조만간 은거의 삶을 시작해야 하는 노년의 사제들입니다. 우리는 지난 12월 8일, ‘4대강사업’과 관련한 서울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의 말씀을 들으며 서글프고 안타까운 심정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인류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신앙…
  • 자선냄비에 천 원 넣고 하트 귤 가져가세요~

    구세군 사관의 제복과 종소리로 연말연시 관심을 끌어오고 있는 자선냄비가 다양한 이벤트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 이화여대 정용석 교수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회장에 선임

    세계교회사에서 두드러진 사상가들로부터 ‘생태영성’을 끄집어 내는 작업에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는 이화여대 정용석 교수(기독교학과)가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신임회장에 최근 선임됐다.
  • [손봉호] 기윤실 운동은 모범을 보이는 운동이어야 한다.

    80년대 민주화운동 시절에 교회다니는 학생들은 복음주의적 사회참여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이 고민에서 87년 기윤실 운동은 시작됐고, 핵심은 누구를 비판하기 앞서 우리 먼저 제대로 살자는 것이었다.
  • 목회자 性윤리, 어떻게 할 것인가?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바른교회아카데미 등이 2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남산동 청어람 사무실에서 ‘목회자 성윤리,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이창호 목사(바른교회아카데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포럼에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박성자 소장(기독교여…
  • [논평]‘평화’의 성탄, 온누리를 덮게 되기를

    우리는 2010년을 보내면서 새삼 ‘평화’의 소중함을 느꼈다. 지난 3월에 천안함이 침몰하여 우리 장병 수 십 명이 사망하였고, 11월에는 연평도 포격으로 민간인과 군인이 사망·전사하는 등의 비극을 보면서 이 땅에서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뼈저리게 체험하였다.
  • [논평] 이슬람 금융에 주는 조세특혜법 과연 무산되었나

    이슬람 금융의 수쿠크(이슬람채권)에 대한「조세특례제한법」개정이 지난 12월 7일 국회에서 무산되었다. 이 법의 통과를 기대했던 쪽에서는 실망하는 분위기이다. 더군다나 일부 언론에서는 ‘지역구 교회에서 통과시키지 말라’고 했다는 엉뚱한 요지의 보도도 하였다(조선일보 12월9일 A4면).
  • 연평도 포격 사건에 대한 호주연합교회 메시지

    최근 한반도에서 고조되고 있는 긴장에 대해 호주연합교회 회원들이 몹시 염려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 천안함 사태에 이어 11월 23일 생명까지 앗아간 연평도 폭격사건은 공격수위가 고조되고 있으며, 이는 수천만 생명들의 안녕과 번영을 위협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이라크 떠나는 기독교인 증가세 보이고 있어

    이라크를 떠나는 기독교인이 급증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13일 보도했다. 이라크에서 빈번한 폭력을 피해서다. 바그다드와 모술을 중심으로 기독교인 수천 명이 거주지를 떠나는 이번 사태는, 지난 10월 31일 바그다드의 한 교회에서
  • [주재용] 만우 송창근의 성빈의 삶과 사상(9)

    한국의 민중신학은 세계적으로 한국적 신학을 대표하고 있는 신학의 하나이다. 이 신학은 1970년대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간 생활이 전 현장에서 억압받고 소외된 계층(민중)을 새롭게 발견하고 형성된 신학이다. 이와 같은 인간의 삶의 현장에서 성서를 다시 읽었고 전통적인 기독교 신학…
  • “상수도 검침원 나이 제한은 차별”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수도검침원의 재계약 대상을 만 52세 이하인 자로 제한하는 것은 합리적 이유 없는 나이차별이라 판단하고 A상수도사업소장에게「OO시 상·하수도 검침 등의 위·수탁 사무 관리 규정」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한국교회 선행, 일반 사회에 많이 알려지고 있어

    한국교회 선행, 일반 사회에 많이 알려지고 있어

    한국교회의 선행이 일반 사회에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를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세미나를 15일 갖고 이 같은 내용 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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