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세군 자선냄비 이번에도 펄펄 “모금 목표 달성”

    연말 자선의 상징이 된 구세군 자선냄비의 2010년도 모금총액이 목표액인 42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구세군대한본영은 12월 1일부터 31일 오후까지 전국 76개 지역 300여개의 모금함에서 모금된 기부금을 집계한 결과 현금 기부가 약 33억원이었고, 9억원어치는 현물로 기부돼 목표했던 42억원…
  • 알렉산드리아 교회서 폭탄 터져 21명 사망

    새해 벽두부터 이집트에서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지금까지 21명이 죽고 80명 이상이 다쳤다. 사건은 1일 새벽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소재한
  • WCC, 알렉산드리아 폭탄 테러 규탄

    새해 첫 날부터 이집트에서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하자,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같은 날 발표했다. 이날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알-키디신 교회에서 신도들이 신년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빠져 나올
  • [주재용] 만우 송창근의 성빈의 삶과 사상(11)

    송창근은 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도 독립운동가 또는 정치혁명가로서 살기를 원하지 않았으며, 부패해가는 사회에 대해서 애통해 하였고 거지 대장이 되어 살아가면서도 사회사업가가 되기를 원하지 않았고 오히려 민족의 미래 지도자는 결국 교회 목회자여야 한다는 신념으로 신…
  • [신년칼럼] 새해 연초의 단상: 역사와 희망

    [신년칼럼] 새해 연초의 단상: 역사와 희망

    우리는 2010년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는 말처럼, 지난 한 해에 있었던 모든 사건을 강물에 띄워 보낸 듯이 다시 돌이키거나 찾을 수 없는 것이 되었다. 그리하여 시간과 함께 생겼다가 시간과 함께 지나가버린 것을 우리는 과거사라고 말한다.
  • 아무리 입에 쓴 약이 병에 좋다지만…

    종교가 일정한 지역에서 싹을 틔우고 뿌리 내리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진리의 가르침에 반하는 것이 세상에는 많고, 아무리 올곧은 성직자라도 인간인 이상 ‘누구의 마음에도 쏙 드는 종교’를 만들기가 힘들다.
  • [박태식]사도신경-우리들의 신앙 고백문1

    [박태식]사도신경-우리들의 신앙 고백문1

    이제까지 역사의 예수와 관련된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해보았다. 이 내용이 후대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정착된 모습은 ‘사도신경’에서 잘 읽어볼 수 있다
  • “2011년 새해엔 우리 사회 갈등과 분열의 골 메워지길”

    “2011년 새해엔 우리 사회 갈등과 분열의 골 메워지길”

    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를 맞아 연합기구들이 신년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천안함 침몰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은 평화를 갈망했던 우리 모두에게 큰 아픔이었다”며 한 해를 돌아봤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이광선 대표회장은 “지난 해 우리나라는 북…
  • 수도권 최초의 다문화초등학교 개교 앞둬

    수도권 최초의 다문화초등학교 개교 앞둬

    이주민자녀의 교육현실이 심각하다.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이주민은 120만명을 넘어섰지만, 취학연령 중 약 40%에 해당하는 어린이들이 학교에 다니지
  • [박태식]사도신경-우리들의 신앙 고백문1

    이제까지 역사의 예수와 관련된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해보았다. 이 내용이 후대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정착된 모습은 ‘사도신경’에서 잘 읽어볼 수 있다
  • [삭개오 작은교회] 온전한 구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온 피조물의 구원에 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삭개오의 구원 이야기를 통해서 바로 이 구원의 신비를 말하고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한 칭의, 중생, 성화에 상응하는 만남, 영접, 삶의 변화로 설명할 수 있다. 그것은 분리되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하면서 온전…
  • [삭개오 작은교회] 성탄과 성육, 치유하고 자유케 하는 비의

    성탄절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인들의 맘의 자세는‘선물교환과 즐거움’으로 넘칠 축제를 기다리는 유년주일학교 학생들의 맘과 다른 면이 있어야 한다. 성탄절엔 분명 우리 맘이 동심으로 돌아가서 순수성과 단순성을 회복해야 한다. 그러나, 성탄절의 깊은 비의(秘義)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다”는 …
  • 국민에게 드리는 글 전문

    우리는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와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최근 우리 사회가 심각하게 앓고 있는 ‘종교간 갈등’이라는 큰 병폐에 대하여 서로 공감하며 이로 인해 발생한 사회적 문제들에 대하여 커다란 우려를 갖게 되었습니다.
  • 교계 지도자들, 조계사 난입 소동 규탄 성명 발표

    지난 주 불교 사찰 조계사에서 일어난 난입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며 강하게 규탄하는 성명이 기독교 지도자들에 의해 발표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등은 지난 27일 그리스도인 일치를 위한 연례 간담회를 갖고 ‘사회 갈등에
  •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 등 “남북 군사행동 중지해야”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 등 “남북 군사행동 중지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등 종교계와 시민사회 지도자 137명이 남북 양측에 군사적 행동과 도발 중지를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남윤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와 반재철 흥사단 이사장이 29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낭독한 호소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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