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서신 전문

    새해 벽두부터 갑자기 당한 일로 인해 여러분을 직접 뵙고 함께 예배드리지 못하고 병상에서 안부를 전하게 된 것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 퇴원한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폭력사태후 첫 입장 밝혀

    안면 골절 및 안면 함몰의 진단을 받아 관골 개방정복술까지 받은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소망교회 성도들에게 서신을 보낸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16일 낸 서신에서 김지철 목사는 "저의 얼굴과 몸에 난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치유되겠지만, 제 마음과 여러분의 마음에 입은 상처는 쉽게 아물 …
  • 한상렬 목사, 법정 마지막 진술 “나는 가짜목사 아냐”

    한상렬 목사, 법정 마지막 진술 “나는 가짜목사 아냐”

    한국진보연대 고문 한상렬 목사가 부인을 통해 전해온 법정 마지막 진술서를 보내왔다고 에큐메니안이 최근 보도했다. 이 진술서에 따르면, 한 목사는 연평도 포격 사건에 대해 "북녘은 진정 6·15 정신을 고수하고 실현하기를 원하는 줄로 알고 있다"며 "그런 만큼 비록 남녘이 그러질 못한다 할지언정 …
  • [김경호] 살처분, 생매장 당한 190만 생명을 위한 기도 전문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당신께서 우리를 지으셨다는 것은 높은 지능을 가진 피조물이나 낮은 지능을 가진 피조물이 똑같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 [김성 칼럼] 염치없는 세상에 꿈꾸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김성 칼럼] 염치없는 세상에 꿈꾸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1910년 8월 22일 합일합방조약이 체결되기 보름 남짓 전, 전남 광양출신의 매천(梅泉) 황현(黃玹)선생은 절명시(絶命詩) 네 수를 남기고 국치(國恥)를 통분히 여기며 음독(飮毒) 자결하였습니다. 선생은 마지막 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한국교회 병폐, 물질주의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결과”

    1999년. 그 때까지만 해도 보수 복음주의 진영의 목회자들과 에큐메니컬 진영의 목회자들 간 ‘소통’이란 없었다. ‘생산적 대화’ 대신 서로 헐뜯기 십상이었고, 서로 비판하며 적대감을 표출하는 것을 당연시 해왔다. 그들 사이엔 '교리의 차이' '생각의 차이'라는 탄탄하고 높은 벽이 존재했고, 이것…
  • 션 부부, 아이티 위해 100명 더 양육 결심

    션 부부, 아이티 위해 100명 더 양육 결심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은 홍보대사이자 후원자인 션-정혜영 부부가 100명의 아이티 어린이와 추가로 결연을 맺고 제2의 부모가 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수 션씨는 “아이티 지진이 발생한지 1년여 시간이 지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다 컴패션을 통해 품은 내 딸 ‘신티치’의 …
  • 복음교회 총회선언문…"4대강 사업, 창조세계 훼손될 수도"

    복음교회 총회선언문…"4대강 사업, 창조세계 훼손될 수도"

    18일 오전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 51회 총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김원철 목사를 선출하고, 총회선언문을 끝으로 폐회를 선언했다. 서울복음교회 소예배당에서 열린 이날 폐회예배에는 김원철 신임 총회장이 설교를 전했다.
  • 션-정혜영 부부, 아이티 위해 100명 더 양육 결심

    션-정혜영 부부, 아이티 위해 100명 더 양육 결심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은 홍보대사이자 후원자인 션-정혜영 부부가 100명의 아이티 어린이와 추가로 결연을 맺고 제2의 부모가 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수 션씨는 “아이티 지진이 발생한지 1년여 시간이 지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다 컴패션을 통해 품은 내 딸 ‘신티치’의 …
  •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 51회 총회 폐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 51회 총회 폐회

    18일 오전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 51회 총회가 폐회예배를 갖고, 총회 선언문을 채택함으로써 모든 일정을 마쳤다. 폐회예배는 서울복음교회 소예배실에서 진행됐다.
  • 아시아칼빈학회 학술대회 총신대서 개막

    아시아칼빈학회 학술대회 총신대서 개막

    한국, 일본, 대만 등 3개국 신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칼빈학회’(회장 이수영 목사) 제11차 학술대회가 17일 사당동 총신대에서 개막됐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21세기를 위한 칼빈’. 세계칼빈학회 회장으로 있는 헤르만 셀더하위스 박사가 ‘21세기 칼빈, 그 당시의 성공과 오늘날의 상관성’…
  • 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 개원

    목원대학교가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목회교육원'을 개원한다. 오는 24일 오전 11시 목원대 채플에서 개원될 목회교육원은 목회자의 치유와 영성회복, 교회 성장과 목회코칭 등 목회자의 사역을 돕는 일과 평신도를 위한 교회리더, 성경박사원, 찬양, 전도사역 전문가 과정 등을 둬 시대가 …
  • 서울 YWCA, 제 89회 정기총회 개최

    서울 YWCA 제 89회 정기총회가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YWCA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제 89회 정기총회에서는 2010년 감사, 결산, 사업보고와 함께 2011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심의·채택하며 회원을 대표해 일할 이사 8명과 40세 미만 이사 1명을 새로 선출한다.
  • 제11차 아시아칼빈학회 학술대회 총신대서 개막

    한국, 일본, 대만 등 3개국 신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칼빈학회’(회장 이수영 목사) 제11차 학술대회가 17일 사당동 총신대에서 개막됐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21세기를 위한 칼빈’. 세계칼빈학회 회장으로 있는 헤르만 셀더하위스 박사가 ‘21세기 칼빈, 그 당시의 성공과 오늘날의 상관성’…
  •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선언문 채택…"4대강 사업, 창조세계 훼손될 수도"

    18일 오전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 51회 총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김원철 목사를 선출하고, 총회선언문을 끝으로 폐회를 선언했다. 서울복음교회 소예배당에서 열린 이날 폐회예배에는 김원철 신임 총회장이 설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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