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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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 민족문화 외면과 민주주의 유린을 규탄하며
우리 교구본사 주지 일동은 ‘졸속적이고 폭력적인 국가예산안 통과를 규탄한 조계종 총무원의 입장’을 적극 지지하며,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의 민족문화에 대한 외면과, 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유린한 새해 예산 처리 결과에 대하여 규탄한다. -
한기총 성탄절 메시지 전문
2010년 겨울은 예수님이 탄생하시던 그 때의 베들레헴처럼 혹독하게 추울 것 같습니다. 12월 중순부터 영하 10도로 내려가는 한파가 자주 반복되고 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매섭도록 차가운 바람에 포탄의 공포가 가득 실려 있고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 동포들의 신음이 처절하게 배어 … -
한기총 “보복보다 아기 예수의 평화로운 미소 실현돼야”
보수 교회 연합기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성탄절 메시지에서 연평도 사격 훈련 준비 등 호전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 우리 정부를 향해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소식은 어떤 도발도 사전에 격퇴하고 커다란 대포와 전폭기로 즉각 보복하겠다는 호언장담 보다는,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이신 … -
정부.여당의 일방적 예산 처리에 대한 화쟁위 입장
불교도는 생명평화 세상을 희망한다. 현실적으로 한국사회가 생명평화 사회이길, 한반도와 우리 민족이 생명평화 한반도, 생명평화 우리 민족이길 희망한다. 이웃 종교인과 모든 국민의 희망에 대한 염원 또한 우리들의 희망과 다르지 않음을 확신한다. 따라서 우리 모두의 희망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 -
WCC 총회 치르는 한국교회에 부족한 한 가지
저서 에서 국제 선교대회를 중심으로 현대 선교 역사를 정리한 바 있는 김은수 교수(전주대 선교신학대학원장)가,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부산총회를 준비하는 한국교회에 부족한 한 가지를 제시했다 -

한기총 “처치스테이·문화기금조성 등 검토한 적 없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한기총은 문화부와 ‘처치스테이’나 ‘문화기금조성’을 협의한 바 없다"고 밝혀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처치스테이’와 관련된 내용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17일 오후 6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긴급기자간담회를 연 이 대표회장은 "한기총 제 17대 대… -
이라크 정부, 교회 주위에 ‘보호벽’ 설치
높이 10피트(약 3미터)의 콘크리트 벽이 이라크 교회에 설치된다고 가톨릭계 신문 CNA(Catholic News Agency)가 14일 보도했다. 25일 크리스마스 때 교회에 가는 신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
종교간 갈등, 해법 있을까?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려운 게 종교간 화합이다. 이런저런 이해관계까지 얽힌 경우라면 더욱 어렵다. 한국종교학회(회장 류성민)는 ‘종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심포지엄’을 열고 종교간 화합의 길을 다시 한 번 모색한다. -
교황 “기독교인들에 대한 불의 중단하라”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기독교인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교황은 1월 1일 세계평화의 날을 앞두고 16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기독교인들이 타 종교인들에 비해 종교적 박해를 더 많이 받고 있으며, 예배의 자유가 부족한 것은 세계 안전에 용납할 수 없는 위협이 된다고 전했다. -

종지협 6대 종교 지도자들 교황청 방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6대 종교 지도자들이 15일 오후(현지시간) 로마 바티칸 교황청을 방문,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만나 기념 촬영을 했다. 앞줄 왼쪽부터 원불교 김주원 교정원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광선 대표회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 대주교, 교황청 종교간대화… -
[성명] 시대를 고민하는 사제들의 기도와 호소
우리는 평생토록 사목에 헌신하다가 이미 사목 현장에서 물러났거나 조만간 은거의 삶을 시작해야 하는 노년의 사제들입니다. 우리는 지난 12월 8일, ‘4대강사업’과 관련한 서울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의 말씀을 들으며 서글프고 안타까운 심정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인류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신앙… -
[손봉호] 기윤실 운동은 모범을 보이는 운동이어야 한다.
80년대 민주화운동 시절에 교회다니는 학생들은 복음주의적 사회참여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이 고민에서 87년 기윤실 운동은 시작됐고, 핵심은 누구를 비판하기 앞서 우리 먼저 제대로 살자는 것이었다. -
목회자 性윤리를 논한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바른교회아카데미 등이 2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남산동 청어람 사무실에서 ‘목회자 성윤리,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이창호 목사(바른교회아카데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포럼에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박성자 소장(기독교여… -

이라크 떠나는 기독교인 증가세 보여
이라크를 떠나는 기독교인이 급증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13일 보도했다. 이라크에서 빈번한 폭력을 피해서다. 바그다드와 모술을 중심으로 기독교인 수천 명이 거주지를 떠나는 이번 사태는, 지난 10월 31일 바그다드의 한 교회에서 -

천주교 원로사제들 "교회 분열 일으킨 정 추기경 용퇴해야"
천주교 원로사제 20여 명이 정진석 추기경(서울대교구장)의 4대강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교구장직 용퇴를 촉구하는 한편 4대강 사업은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낸 성명의 취지에도 동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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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