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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협, 월례회서 ‘장기기증 운동’ 다뤄

    작년 국내 장기기증 서약자가 17만 명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등 장기기증 문화가 어느 때보다 활발한 가운데,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는 ‘한국교회와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을 주제로 3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오는 12일(금) 오전 7시 영락교회(이철신 목사)에서 연다
  • 이덕주 교수가 말하는 한국교회의 3가지 숙제

    이덕주 교수가 말하는 한국교회의 3가지 숙제

    이덕주 교수(감신대, 한국교회사)가 최근 발표한 논문 에서 한국교회가 풀어야 할 3가지 과제를 밝혔다. ‘되돌아보는 한국 기독교 역사 100주년’이란 부제를 단 이번 논문에서 이 교수는 한국 기독교 역사를 1기~3기로 나누고, 앞으로 다가올 제 4기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1945년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의 …
  • WCC, 공정한 기후협약 위한 노력 계속해야

    WCC, 공정한 기후협약 위한 노력 계속해야

    WCC가 오는 12월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유엔기후변화혁얍회의에 대해, "공정하고, 야심 찬, 구속력 있는 합의"를 위해 모든 에큐메니컬 그룹들이 국제사회에 지속적인 압력을 행사할 것을 촉구했다. WCC 중앙위원회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인근 보세이(Bossey)에서 열린 모임 마지막 날 코펜하…
  • WCC 3월 첫째 주 공동기도 대상국은

    WCC 3월 첫째 주 공동기도 대상국은

    세계교회협의회(WCC)가 3월 첫째 주일 세계인이 함께 드리는 공동기도문이 발표됐다. 이번 공동 기도문의 대상국은 안도라,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산마리노, 스위스 등이다. 서유럽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는 이 나라들은 주변의 큰 나라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 “세종시 수정안 반대!” 수도권 기독인 연합 기자회견

    예수살기, 성서한국, 통일시대평화누리, 희년토지정의실천운동 등의 기독교 시민단체들과 주민교회를 포함한 지역 교회 기독인들이 참여해 구성된 '수도권 특혜 반대와 지역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기독인 연합'이 오는 5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 독일개신교협의회 회장 '음주 운전' 이유로 사임

    독일개신교협의회 회장 '음주 운전' 이유로 사임

    독일개신교협의회(Evangelical Church in Germany, 이하 EKD)의 첫 여성 지도자로 주목을 받았던 마고트 캐스만(Margot Kässmann, 51) 회장이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다는 이유로 스스로 사임을 발표, 충격을 주고 있다.
  • 지금은 포괄적 건강보험 개혁이 필요한 때

    지금은 포괄적 건강보험 개혁이 필요한 때

    미국 종교 지도자들이, 민주당과 공화당이 건강보험 개혁안을 놓고 토론하는 자리에 앞서 건강 보험 개혁을 위한 마지막 촉구에 나섰다. 그들은 정부 관료들이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서" "법안 개정을 앞당길 것"을 촉구했다.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그리고 유대교 지도자들로 이루어진 종교간 연대(inter…
  • 민중신학자 안병무로부터 ‘종교간대화’의 논거를 찾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로부터 ‘종교간대화’의 논거를 찾다

    김경재 교수(한신대 명예, 조직신학)가 제 3세대 민중신학자들은 물론, ‘생명살림’을 화두로 제시하고 있는 진보 신학계 전체가 주목할 만한 연구를 내놓았다. 김 교수는 25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열린 제 3회 심원콜로키움에서 논문 를 발표하며 21세기 한국교회가 전사회적인 생명살림을 위해 종교간 …
  • 사울이 아들의 이름에 '바알'을 넣은 이유는

    김진호 목사(제 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가 최근 발간한 책자 '제 3시대' 에서 한국교회의 가장 예민한 주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견해를 구약 시대 사울의 이야기를 통해 밝혀 주목을 모으고 있다.
  • 제 17차 세계 YMCA 대회 개최

    제 17차 세계 YMCA 대회가 오는7월 19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간 홍콩중화YMCA 우콰이샤 캠프장에서 개최된다.
  • 위기의 한국교회, 변화만이 희망이다

    위기의 한국교회, 변화만이 희망이다

    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잃고 오히려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 가운데, 한국교회의 과거를 냉철히 돌아보고 미리에 희망을 찾아보기 위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의 열린대회마당이 지난 25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있었다.
  • 한목협 제 16차 열린대화마당

    한목협 제 16차 열린대화마당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인웅, 이하 한목협)의 제16차 열린대화마당이 25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한국교회,새 희망을 말할 수 있는가?"는 주제로 열렸다.
  • 사형제도 합헌을 규탄한다

    사형제도 합헌을 규탄한다

  • 종교·시민단체들 사형제도 합헌 규탄 기자회견

    헌법재판소가 광주 고등법원이 사형제도에 대한 위헌법률심판 제청에 대한 위헌성 심리에서 25일 재판관 5(합헌)대4(위헌)로 “사형제는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며 합헌 결정을 내린데 대해 사형폐지범종교연합과 시민단체들이 헌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의 판결을 규탄하며 기자회견을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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