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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받는 교회’에서 ‘주는 교회’로
한국 천주교계가 지난 2008년 한 해 외국에 원조한 금액이 100억 원을 넘은 것으로 자체 조사됐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이하 한국 카리타스)는 지난 해 9-11월 한국 카리타스를 비롯한 전국 16개 교구와 본당, 수도회 등 해외 원조를 하고 있는 가톨릭 단체들을 대상으… -
세기연, ‘새로운 대안 기독교 강좌’ 개강
세계와기독교변혁연구소 정강길 연구실장(‘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 저자)이 연초 기획강좌로 ▲새로운 대안 기독교 강좌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강좌 등을 연다. -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 자격 시비 일단락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자격 시비가 지난 7일 법원의 팔결에 의해 일단락됐다. 신기식 목사가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상대로 낸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것이다. 감리교 기관지 기독교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지방법원 민사 50부는 채권자 신기식 목사가 지난해 11월 18일 … -

"신앙과 정치는 유리되어서는 안돼"
금주 초에 방영된 TV 프로그램에서 영국의 고든 브라운(Gordon Brown) 총리가 종교적 신앙은 시장으로부터 구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영국에서 기독교 조직은 박애와 사회정의의 필수불가결한 요소임을 지적했다. 브라운 총리는 "나는 종교란 어쨌든 관대한 것이어야 하므로 공적인 삶을 장려하… -
“진보의 정체성과 보수의 사회성은 복음 선포 양대축”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가 2010년 첫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8일 오전 7시 화평교회에서 열었다. ‘새해의 소망과 기도’를 주제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설교를 통해 “십자가 사건이 우리 삶 가운데에서 잊혀져가고 있음을 경고하며 십자가 신앙을 회복하는 2010년… -
진실화해위 언론통폐합 사과권고 진보·보수 교계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등 진보 교계에서 ‘진실과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해 진실화해위원회)가 1980년 당시 신군부의 집권과 독재 통치를 위해 강압적으로 언론자유를 침해한 언론 통폐합 사건에 대해 사과 권고를 한 것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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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몸을 돌보는 신앙
"어느 시인의 짧은 시 한 편이 떠오릅니다. 나태주 시인의 「몸」이라는 시입니다. "사람에게 몸이란 것이 ... ... ... -
교계/교회"한반도 평화, 세계교회가 함께 걸어야 할 길"
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6 세계 에큐메니칼 ... ... -
교계/교회"희망은 평화..." 몰트만 인용한 제리 필레이 WCC 총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9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에서 열린 '2026 세계 에큐메니칼 ... ... ... -
교계/교회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 "예장합동, 여성 안수 시행하라"
남성에게만 목사 안수를 허용하는 예장합동 교단의 차별적 조치에 "성령의 은사는 차별이 없다"며 여성 안수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