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디아코니아 사역을 통해 교회 연합 운동 증진시킬 것”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제9대 신임총무 김일환 목사가 공식 취임했다. 취임사에서 김 신임총무는 “교회의 역할 중 하나인 섬김과 나눔의 디아코니아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운동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 돌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4대강 사업 반대하는 4대 종단 공동기도회 열려
개신교, 천주교, 그리고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단이 모인 종교환경회의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4대강 운하개발사업’을 반대하는 기도회를 가졌다. '4대 종단 공동 기도회'가 15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것. -
[이장식 칼럼]교회의 권위와 교회의 보이스
근간 어느 한국 여론조사 기관의 발표가 일간지 신문에 실렸는데 그것을 본 한국 개신교 목사나 신도들은 약간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그것은 한국의 각종 직업에 대한 일반 국민의 선호도(또는 신뢰도)에서 개신교 목사 직업이 23위라는 것이고, 게다가 가톨릭교회 신부와 불교의 승려 직업이 개신교 목… -

정진석 추기경 성탄메시지 “생명 존중”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이 생명경시 풍조를 타파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탄메시지를 15일 발표했다. 정 추기경은 이날 ‘예수 성탄 대축일’ 메시지에서 “아기 예수는 우리에게 인간 생명의 신비를 일깨워준다”며 “생명은 현세적 차원을 초월하여 하느님의 생명과 결합되어 있으며, 이 세… -

“외노들이 원하는 것, ‘인권’이 다가 아냐…”
1992년 말 한국에서 처음으로 외국인노동자 사역을 시작한 유해근 목사(나섬교회)가, 외국인노동자들이 원하는 것은 ‘인권’이 다가 아니며, 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신앙’이라고 역설했다. 유 목사는 15일 예장통합 주최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외국인근로자 및 결혼이주여성 선…
최신 기사
-
교계/교회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 별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가 1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
학술기성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깊은 우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대해 신학계 일각에서 깊은 우려를 표하는 성명이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