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won

    권수경 교수, 포스트 코로나…고통의 신학적 의미는?

    권수경 교수(고려신학대학원)가 19일 미래교회포럼 발제자로 나서 코로나19 이후 고통의 신학적 의미에 대해 논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날 권수경 교수(고려신학대학원)가 '고통의 신학적 이해'라는 제목으로 첫 발제를 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kmy

    "애니미즘, 범신론의 흐름인 팬사이키즘은 오류"

    "이 우주가 영적이다. 영적인 우주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영적이라고 하는 얘기의 배후는 하나님의 영이라고 얘기해야지 맞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우주자체가 물질자체가 영적이라고 하는 것은 조금 지나친 말이 아닐까요?"
  • ansan

    이슬람 관련 시설 집단감염 발생...총 40명

    이슬람 관련 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나왔다. 17일 현재 3곳의 이슬람 관련 시설에서 총 40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방역당국은 전했다.
  • hwang

    황희 신임 문체부 장관, 한교총 방문

    황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를 방문해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 이철 목사(기감 감독회장)를 만났다.
  • ash

    [포토]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리라"

    올해 2월 17일은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이에 맞춰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선 재의 예식이 열렸습니다. 세월호와 연대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사순절 기간 동안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집중 행동을 선포하고 피켓 시위에 나섰습니다.
  • swell

    ‘재의 수요일’ 그리스도인 세월호 진상규명 위한 집중행동 선포

    2월 17일은 교회력으로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이날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은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순절 기간 동안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집중행동'을 선포했습니다.
  • jung

    '모름'의 지혜에 기대어 인생 그리고 신앙을 반추하다

    "우리의 인생은 모름과 앎으로 둘러싸여 있다. 모름의 영역이 더 클까? 앎의 영역이 더 클까? 앎과 모름의 생리를 알고 있다면 두말할 나위 없이 모름의 영역이 더 크다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앎과 모름은 평면적 땅따먹기의 관계가 아니라 알면알수록 모름도 늘어가는 이중관계에 놓여있기 때…
  • anglicanchurch_02

    "사순절 기간, 이웃과 피조물의 고통에 귀 기울이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에서 17일부터 시작되는 2021년 사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승진

    성경이 말하는 방언(23)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이라는 표현에서는, 당시 고린도교회에서 스스로 선지자임을 자처하면서 예언을 하거나 특별한 은사를 받았다는 것을 자랑하면서 스스로를 신령한 자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에서 언급되어 있는 "거짓 사…
  • ucck

    한교총, 건강가정법 개정안 입법 시도에 반대 성명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이 "건강한 혼인과 가족제도 해체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 시도를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 myoung

    김명용 장신대 전 총장, 양자역학은 신으로 가는 길 열고 있다?

    김명용 장신대 전 총장이 '온신학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학시대의 창조론' 특강을 진행 중인 가운데 "양자물리학이 영혼이 있다는 것을 지지한다" "세계 첨단의 물리학자들이 코스믹 마인드(Cosmic Mind)를 토론하기 시작했다" 등의 현대 물리학의 근황을 전하면서 신학에서 다룰만한 이야기가 과학에서 …
  • kimsunghye_02

    떠나는 한세대 김성혜 총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아내이자 한세대 총장이었던 김성혜 목사(1942-2021) 천국환송예배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유족으로는 조용기 원로목사와 장남 희준, 국민일보 회장인 차남 민제, 한세대 이사 삼남 승제 등이 있다.
  • bible

    [기고] 성서는 "절대적인 권위"가 아니다!

    "21세기의 기독교인들은 성서를 절대적인 권위로 맹신하고, 다른 종교인들과 무종교인들을 폄하하고 차별하는 유치한 짓을 중단해야 한다. 예수의 가르침대로 새로운 의식과 인간성을 살아내는 삶이 경건한 예배와 문자적인 성서와 하늘 문을 두드리는 기도 보다 훨씬 더 소중하다."
  • kimkisuk

    [설교] 눈을 뜬 사람

    "환한 빛과 만났을 때 그 동안 '나는 안다', '나는 옳다' 했던 사울의 자부심은 무너졌습니다. 그의 눈에 드리웠던 비늘은 그의 실존이 어둠이었음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이었습니다. 발람도 넘어졌다가 눈을 떴습니다. 그런 후에 고된 광야 생활에 지친 이스라엘을 한껏 축복합니다."
  • tim

    포스트모던 시대의 청중들의 마음에 닿는 설교

    "우리는 모든 것을 의심하고, 절대 진리는 없다는 신념을 가진 포스트모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지만 온갖 지성인들과 전문직 종사자들로 가득한 뉴욕 맨해튼에 리디머 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를 개척하여, 기독교 진리에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지성적 설교로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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