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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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위에 걸친 개혁의 실종
"민주당은 공수처의 위험성을 제기하며 이에 반대한 금태섭 의원을 품지 못했다. 그가 검찰개혁이라는 대의에 반대한 것이라면 당을 같이 할 수 없는 것은 분명하지만, 검찰개혁의 수단의 하나인 공수처가 갖고 있는 잠재적인 위험성을 강력하게 경고한 것인데 그런 사람이 설 자리를 없애버린 것은 심… -

[새해주일설교] 거룩한 영으로 새 생명의 길을 열라
"21세기 들어서서 인류는 또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냈습니다. 바로 가상 세계, 온라인 세계입니다. 코로나 19는 실재 세계를 근거로 신념의 세계를 구축한 인류에게, 이제 가상 세계를 근거로 또 다른 신념의 세계를 만들어 내 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인류에게 매우 큰 도전입니다. 이것에 성공하지 못하… -

"정부에 죽어도 예배 양보 못하겠다"는 부산세계로교회 손현보목사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3일 신도 1천여명이 참여하는 대면예배를 강행했습니다. 정부의 방역 수칙 위반인데요. 앞서 손 목사는 지난 1일 새벽예배에서 정부에 죽어도 예배 양보 못하겠다며 방역수칙 위반으로 고발 당하고 교회가 폐쇄되는 한이 있더라도 대면 예배를 강행하겠다며 각오를 다졌… -

방송인 조혜련 예배당 인증샷 올리자 비난 쇄도
방송인 조혜련 씨가 예배당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황에서 교회의 비대면 예배 원칙을 어긴 것 아니냐는 지적이었는데요. 네티즌들은 "이 시국에 적절치 않은 게시물"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이기적인 교회 지탄에 광주청사교회 입장 발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한 광주청사교회가 최근 낸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구체적인 사정을 상세히 해명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에 "감염자 지탄을 멈추기"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지역사회를 돌보지 않는 이기적인 교회라는 지탄에 반박하고 나섰는데요. 관련 소식입니… -

이찬수 목사, 신축년 새해 공통의 목표 세가지 제시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공통된 목표로 삼아야 할 3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지난 3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 목사는 첫째로 '소망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묵상하기'를 제안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명성교회 원로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의 귀환
세습논란이 끊이지 않는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지난 3일, 1년여 만에 명성교회 주일예배 강단에 복귀해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복귀 소감에서 "한국교회와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짐을 지게 하고 마음을 어렵게 했던 모든 것에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운을 뗐는데요. 또 외부 활동은 삼가고 "좋은 목사… -

[설교]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신년기념일 예배는 하나님의 대관식의 의미를 지닙니다. 하나님께서 한 해 동안 정의와 공의의 왕으로서 세상을 다스리실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비록 세상은 아직 하나님의 통치에 부합하지 못하지만 ‘그가 영원무궁토록 다스리실 것이다’라고 오늘 우리는 선언… -

인터콥선교회,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사과문 발표
인터콥선교회(이하 인터콥)가 대면 집회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를 발생시킨 데에 책임을 통감하는 사과문을 2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최수종 장로·하희라 권사, 연말 선행 동참
크리스천 연예인 부부 배우 최수종 장로와 하희라 권사가 연말 선행에 동참했다. -

뉴노멀 시대 교회에 필요한 영성은 "단순성"
본지에서는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신년기획으로 문화신학자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의 '아레오바고 신앙강좌'를 마련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표류하고 있는 교회 현실 앞에서 새로운 정상(new normal)에 맞갖은 신앙 생활에 대한 석학의 통찰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 재난… -

성경이 말하는 방언(20)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이 지혜(phresin, understanding)에는 "아이"(paidia, children, 어린이들)가 되지 말고, 악(kakia, malice)에는 "어린 아이"(nepiazete, infants, 갓난아기들)가 되고, 지혜(phresin, understanding)에는 "장성한 사람"(teleioi, adult men, 성인들)이 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의 일부 교인들… -

[신년특별기고] 날씨분별을 넘어 시대분별에로!
어느날 예수께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에게 메시야라는 표적보이기를 요청했을 때,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도 시대의 표적은 분별 할 수 없느냐?"(마16:3)라고 꾸중하셨다. 우리들 시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인류가 전대미문의 2020년 코로나19 세계적 대재앙을 겪었고 새해를 맞이했… -

[데스크시선] 2021년 새해, 코로나를 넘어서, 코로나와 함께
2021년 소띠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 우리 인류 사회를 불안과 공포에 빠뜨리고 방역에 국경 폐쇄에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백신과 치료제 개발과 접종으로 발칵 뒤집힌 한해를 보냈습니다. 2021년 새해를 열면서 "제야의 종소리"를 서울 종로 네거리 보신각 현장에 운집한 … -

"한국교회, 코로나19 확산 책임자로 여론 질타 한 몸에 받았다"
2020년이 저물어 갑니다. 올 한해 전사회적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한국교회라고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집단확진 사례가 나올때면 어김 없이 교회가 빠지지 않았는데요, 올해 코로나19가 교회 이미지 실추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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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교계/교회'유학생 강제 출국' 한신대 관계자 3명 재판에 넘겨져
한신대학교에서 어학당 유학생들을 강제로 출국시킨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 ...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