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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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목요기도회, "박용철 살인사건 재수사하라"
NCCK 인권센터(소장 정진우 목사)는 3월16일(목) 저녁 7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지난 2011년 9월 6일 발생한 박용철(박근혜 5촌) 살인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열고 살인사건의 조속한 재수사를 촉구했다. -

명성교회 변칙세습에 "교회 주인은 목사나 교인 아냐"
명성교회 당회와 교인들의 변칙세습 시도를 두고 인터넷 공간에서도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명성교회와 관련된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 간의 의견 대립이 주를 이루기에 일방적으로 반대 의견이 많았는데요. 명성교회 내부에서는 어떤 말들이 돌고 있는지 감지가 되어 흥미롭습니다. 이제… -

NCCK, "약속의 새 땅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NCCK는 3월16일(목) 오후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임시실행위원회를 개최하여 현 시국과 관련한 "약속의 새 땅으로 함께 나아갑시다"라는 제하의 대국민 메시지를 채택했습니다. 대국민 메시지는 대통령 파면 후의 안정적인 시국상황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는데요. 내… -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변칙세습 이유는...
세습반대운동을 펼쳐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명성교회 변칙세습 시도에 입을 열었습니다. 김 목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명성교회가 결국 세습하려는 모양"이라고 운을 뗐는데요. 해당 글에서 김 목사는 명성교회 변칙세습의 이유를 두가지로 압축적으로 분석해 주목을 받았습니… -

신앙과 예술(4) 때론 천사도 아프다
유고 짐베르크의 ‘상처 입은 천사’ 속에 나오는 한 아이의 시선이 눈길을 끕니다. 그 시선은 묻습니다. ‘천사는 아프면 안 되나요?’ 천사는 아프면 안 된다는 어른들의 고정관념에 저항하는 아이의 외침이 들립니다. 그렇게 소리 없이 죽어가는 영혼들. 아플 수도 없고, 아파서도 안 된다며 상처와 … -

기독교인의 건강한 부부생활을 위한 2가지 팁
美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칼럼니스트 멜리사 루프는 최근 기독교인의 더 나은 부부생활을 위한 조언 2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신앙 안에서 건강한 부부생활을 해나가고 싶은 이들에게 어떤 조언을 했을까요? -

EYCK, 청년자조금융 "데나리온BANK" 창립총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가 3월18일(토) 오전11시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청년자조금융 "데나리온BANK" 창립총회를 엽니다. -

생명살림 목회이야기(4) 김포 생명나무교회 이헌 목사
오늘날 우리는 목사가 교인을 소비하고 교인은 교회와 목사를 소비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용 목적과 필요가 우선시되어 사람과 만남, 공동체가 수단화 되어버렸다는 게 우리가 마주하는 불편한 현실인데요. 이 시대에 공동체를 지향하는 교회는 정말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

미녀와야수, 동성애 조장하는 영화라고?
14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이하 반동연)가 영화 에 대한 논평을 냈다. 반동연은 이날 "'미녀와 야수'는 가족영화로 포장한 동성애 조장 영화니 관람을 삼가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

장신대 교수들, 명성교회 변칙세습 반대 호소문
장로회신학대 교수들 총 78명이 동교단 소속 명성교회 당회의 변칙세습 시도에 대한 호소문을 15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최근 명성교회 당회가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 및 김하나 목사의 위임 청빙 안을 공동의회의 안건으로 상정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는데요. 명성교… -

트베이트, "교회 일치는 하나님의 임재를 증언"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는 3월11일(토) 독일 힐데스하임에서 개최된 참회와 화해의 예배에 참석하여 "용서의 힘"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절박하게 필요한 일치된 신앙고백의 길을 열어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이 예배를 "세상의 일치를 위한 고무적인 표지"라고 불렀다. -

명성교회 변칙세습 수순 밟아...기독시민단체 반발
명성교회가 최근 당회를 열고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을 결의했습니다. 이에 기독시민단체 등은 명성교회의 변칙세습 수순 밟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공동의회를 앞둔 상태에서 김삼환 목사는 해외 출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인들이 원해서 어쩔 수 없었다는 식의 변명을 할 모양… -

[포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기를”
한미 양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를 강행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원불교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4일 사드 배치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

NCCK-원불교 “전쟁무기를 놓겠다는 마음 평화로 녹여내자”
한미 양국은 박근혜 씨 탄핵정국으로 사회가 혼란한 틈을 타 사드 배치를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불교계는 사드 배치 발표 직후부터 이에 반대하는 평화기도회를 열었는데요, 14일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도 참여해 함께 평화를 염원했습니다. -

김동호 목사, "대통령의 모르고 지은 죄 더 나빠"
김동호 목사가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로 돌아와 남긴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는 입장에 알고 짓는 죄도 나쁘지만 모르고 짓는 죄가 "더 나쁘다"며 일침을 놓았습니다. 김 목사는 박 전 대통령을 향해 "많은 백성들이 다 알고 있는 자신의 잘못과 죄를 정말 모르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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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