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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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시민단체들 "北 억류자들 즉각 석방하라"
선민네트워크 등 25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북한억류자 석방촉구 시민단체협의회(대표 김규호 목사)'는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억울한 죽음을 애도하면서, 아직도 억류중인 김정욱 선교사와 임현수 목사 등을 즉각 석방하라고 밝혔다. -

김병삼 목사, "복음을 마케팅하라" 발언 이유는
김병삼 목사가 평소 즐겨쓰는 "복음을 마케팅하라"는 말에 대한 속 뜻을 밝혔다. 김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목회자들에게 자칫 반감을 주기도 했던 '복음을 마케팅하라"는 발언에 대해 그 취지를 설명했다. -

문정인 교수, "대한민국은 기독교 공화국" 과거 발언
극단주의 이슬람을 포함하여 이슬람 자체를 적대시하는 보수 개신교에서 이슬람 신자로 알려진 문정인 교수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칼과 코란'으로 상징되는 이슬람의 폭력적인 포교 정책에 대한 반발심이 불러온 이슬람 혐오 시선이 문정인 교수에게 그대로 적용되… -

[기고] 집사들의 유익한 사역 4가지
집사는 무슨 일을 하도록 되어 있을까요? 우리는 "집사"라는 용어가 소위 '머슴'을 뜻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머슴의 사역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집사들의 유익한 사역 4가지를 살펴봅니다. -
희년함께 주최 제27회 예수원 희년학교
희년함께가 오는 7월26일-29일 강원도 태백 예수원에서 제27회 예수원 희년학교를 개최한다. 주제는 "개혁을 넘어 개벽으로, 희년의 새하늘 새땅"이다. 강사들은 성경과 교회사 속의 희년이야기들과 지금 여기에서 희년을 살아가고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새하늘 새땅의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

NCCK, 일본 공모죄법 재일한인 및 무슬림 감시 우려
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19일 일본 상원인 참의원에서 '감시사회'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조직적 범죄 처벌법 개정안(일명 공모죄 법)이 최종 통과된 것에 우려를 표하며, 일본기독교교회협의회(NCCJ) URM위원회를 통해 일본 교회와 시민 사회에 위로와 연대의 서신을 보냈습니다. 서신 전문을 살펴보겠습… -

[신간소개] 암 환자 아버지를 위한 사부곡(思父曲)
이 책의 지은이 유경호는 암 환자 아버지의 아픔을 함께 느끼면서 안타까움을 글로 정리하고 있다. 사랑과 정리(情理)를 매개로 해 아들로서 지키고 싶은 속내를 가감하지 않고 나긋이 속삭이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최종 주제는 ‘아버지 사랑’일 듯하다. 물론 여기서의 아버지는 낳아주고 길러주신 … -

김동호 목사, 영화 <노무현입니다> 좋았던 이유
김동호 목사가 영화 감상평을 남겨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김동호 목사는 영화가 좋았던 이유로 역설적이게도 영화 가 완성도를 고집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김동호 목사의 감상평을 살펴보겠습니다. -

[뉴스되짚어보기] 심상치 않은 황교안 전 대행 행보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이 최근 잇달아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그의 행보가 혹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와 차기 대권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실제 새정부 출범 직후 그가 대권 도전에 나설 것임을 시사하는 언론보도가 나오기도 했는데, 그의 출마가 과연 합당한 것인지는 의문입… -

오토 웜비어 사망...고개드는 납북자 문제
오토 웜비어 사망 사건과 관련해 미국 시민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납북자 문제가 다시금 고개를 들 전망이다. 버지니아주립대 3학년이던 웜비어는 지난해 1월 관광차 방문한 북한의 평양 양각도 호텔에서 정치 선전물을 훔치려 한 혐의로 체포됐으며, 그 해 3월 체제전복 혐의로 15년 노동교화형을 선고받… -

[설교] 목숨을 구하는 일
"오늘날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과연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일까?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며,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을 물으며 진실되게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별로 없어 보인다는 사실에 직면할 때 우리는 몹시 외롭고 고통스럽다. 교회… -

고리 핵발전소 1호기 폐로 감사예배
고리원전이 국내 원자력 발전소 중 처음으로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40년 만인데요. 탈원전의 서막을 알린 것일까요? 는 19일(월)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고리1호기 폐로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

조용기 목사, 주일예배 설교 계속...자숙 여론 고조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사회법 판결에 대한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 발표 없이 원로목사로서 주일예배 설교를 이어가고 있어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조 목사는 지난 18일에도 여전히 주일예배 설교를 맡아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5~9)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자숙 여론… -

“고 백남기 농민 죽음으로 몰고간 관련자 처벌하라”
서울대병원이 지난 15일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사망한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병사'에서 ‘외인사'로 수정한 가운데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는 17일 성명을 통해 병사로 기재한 과정 공개 및 고 백남기 농민을 사망에 이르게 한 관련자들의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고인의 집… -

성극 뮤지컬 '다 이루었다'와 주연배우 주목
창작 뮤지컬 "다 이루었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들에겐 복음 전도로 그리스도와의 첫사랑을 잃어버린 성도들에겐 신앙 회복을 위해 매주 은혜와 진리교회 카이로스성전에서 오후 3시 30분 공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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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美 한인교회 담임목사 34%, 은퇴 준비 안돼 있어
미국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은퇴 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은퇴 시 충분한 저축을 통해 편안한 생활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요나의 하나님"
"각자의 주장에는 저마다 붙들고 있는 일리(一理)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 부분의 진리를 전체라고 우기며 ... ... ... -
학술디지털 성범죄는 왜 반복되는가?
최근 딥페이크 성범죄와 온라인 성착취 등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