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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영국 테러 위로의 연대 서신 발송
NCCK는 지난 주 런던교에서 일어난 테러 참사소식을 접하고 영국감리교회와 스코틀랜드장로교회에 연대서신을 6월8일(목) 발송했다. 서신은 누구든 더 이상 폭력적인 방법으로 갈등을 해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위로와 연대의 메시지를 담았다. -

구세군, 9일 알코올 프리 데이 캠페인
한국구세군은 6월9일(금) 오전 11시 광화문 감리회관(동화면세점) 앞에서 (Alcohol-free day) 캠페인을 가진다. -

[서평] "한국교회, 평화교육과 종교개혁 의의 고민할 것!"
『기독교사상』 6월호는 “평화교육, 통일교육”을 특집으로 다루고 있다. 이번 호는 6·25 동족상잔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원인이나 결과를 되풀이하는 “인과론적” 접근을 피하고, 어떻게 하면 전쟁을 피하고 평화를 이룩할 것인가, 그리고 나아가서 통일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목적론적 접… -

<핵 없는 세상>, 노후 핵발전소 폐쇄 및 신규 핵발전소 백지화 요구
는 6월7일(수) 성명을 발표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건 노후 핵발전소 폐쇄와 신규 핵발전소 백지화, 그리고 핵에너지에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촉구하면서 이에 걸맞는 인재를 관련 부처의 장관 및 책임자로 임용하기를 요청했다. -

북한 엘리트 자제 기독교학교가 가르치다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 실험, 가속화하는 국제사회의 제재, 인권 유린 등의 기사들이 그 존재를 알리는 동토의 땅, 북한 안에서는 개신교 기독교인들이 운영하는 대학이 인기를 얻고 있다. 북한 엘리트의 자제들은 이 학교를 다니면서 특정 전공을 배우기도 하지만, 외국인과의 접촉을 통해서 국제적인 … -

헬조선 시대, 기독 청년들 7대 의제 발표
헬조선 시대를 맞고 있는 오늘 기독 청년들이 7대 의제를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가 지난해 "청년이 말한다! 교회를 향한 30개조 반박문!" 발표한 데 이어 올해는 사회를 향해 청년 관련한 7대 의제를 발표하며 개혁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아래는 EYCK의 7대 의제 전문. -

법원 “전병욱씨의 성추행, 성희롱 행위 인정된다”
전병욱씨는 삼일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던 당시 복수의 여성도에 대해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가해왔습니다. 그럼에도 전씨, 그리고 그가 개척한 홍대새교회 측은 이를 부인해 왔습니다. 예장합동 평양노회 재판국 역시 전씨의 손을 들어줬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복수의 피해자의 존재와 상습적 성추…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석방됐다 다시 재판 받는다
북한에 교회를 지어주겠다는 약속을 못 지켜 위약금을 물게 되자 위조한 문서를 법원에 제출한 혐의 등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홍도 금란교회 목사(79)가 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7일 김홍도 목사 재판 관련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이다. -

"교회를 성장시키는 것 보다 중요한 일"
교회를 크게 성장시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더 쉽지 않은 일이 있다. 상황의 변화를 통해 소명과 기쁨을 찾으려 하지 않고 주어진 만남, 주어진 목회의 자리에 자족하며 한 영혼에 목숨을 걸 수 있는 목회다. 큰소리로 외치지 않아도 그 자리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존재의 향기를 뿜… -

[전문] 문재인 대통령 제62주년 현충일 추념사
문재인 대통령 제62주년 현충일 추념사. -

[숨밭 칼럼] 종교개혁500년, 개신교가 잃어버린 것 3가지
숨밭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 개신교에 남겨진 종교개혁 과제를 세 가지로 제시했습니다. 김 교수는 본지에 보내온 숨밭 칼럼을 통해 그 과제로 하나의 거룩한 보편적 공교회 회복, 인간의 죄성만을 강조한 원죄론에 물든 신학적 인간학의 반성, 종말대기실로 변모해 버… -

장신대 신학춘추 기사 논란에 주간 유감 표명
장신대 신학춘추 114호에 게재된 '동성애' '무당' 기사 논란에 신학춘추 주간 교수가 유감을 표명했다. 하경택 신학춘추 주간 교수는 지난 2일 교내 게시판 공지를 통해 "장신대는 동성애와 관련하여 교단신학교로서 교단의 입장을 따른다"면서 "금번 신학춘추 기사 중 신학적 성찰 없이 단순 소개하여 오… -

[포토] 사드 가고 평화오라
5일 오후 ‘사드 배치 철회를 위한 평화기도회’ 참가차 사드 배치 부지인 경북 소성리 롯데골프장과 진밭교를 찾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사드 가고 평화오라’는 구호를 외치며 평화를 염원했습니다. 이전에 경찰은 롯데골프장 입구를 철저히 통제했으나 지금은 통제가 많이 완화된 모습입니다. -

“사드 배치, 동북아 안보균형 깨지고 한미동맹 길 잃어”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미국은 대통령이 부재한 공백 상황에서 자행한 도둑 배치에 대한 사과부터 진행하고 지금이라도 당장 한반도에 들어와 있는 사드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미국으로 되가져가게 해주시옵소서."- 좁은길교회 박철 목사 -

[설교] 진리의 영
"성령은 진리의 영으로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들은 대로 전하며 가르치기 때문에 그분과 동행하는 사람은 진리의 길에 서게 된다. 진리는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평화와 하나님의 공의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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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