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imdongho_0107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변칙세습 이유는...

    세습반대운동을 펼쳐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명성교회 변칙세습 시도에 입을 열었습니다. 김 목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명성교회가 결국 세습하려는 모양"이라고 운을 뗐는데요. 해당 글에서 김 목사는 명성교회 변칙세습의 이유를 두가지로 압축적으로 분석해 주목을 받았습니…
  • 짐베르크

    신앙과 예술(4) 때론 천사도 아프다

    유고 짐베르크의 ‘상처 입은 천사’ 속에 나오는 한 아이의 시선이 눈길을 끕니다. 그 시선은 묻습니다. ‘천사는 아프면 안 되나요?’ 천사는 아프면 안 된다는 어른들의 고정관념에 저항하는 아이의 외침이 들립니다. 그렇게 소리 없이 죽어가는 영혼들. 아플 수도 없고, 아파서도 안 된다며 상처와 …
  • relation

    기독교인의 건강한 부부생활을 위한 2가지 팁

    美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칼럼니스트 멜리사 루프는 최근 기독교인의 더 나은 부부생활을 위한 조언 2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신앙 안에서 건강한 부부생활을 해나가고 싶은 이들에게 어떤 조언을 했을까요?
  • 데나리온 뱅크

    EYCK, 청년자조금융 "데나리온BANK" 창립총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가 3월18일(토) 오전11시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청년자조금융 "데나리온BANK" 창립총회를 엽니다.
  • 생명살림목회

    생명살림 목회이야기(4) 김포 생명나무교회 이헌 목사

    오늘날 우리는 목사가 교인을 소비하고 교인은 교회와 목사를 소비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용 목적과 필요가 우선시되어 사람과 만남, 공동체가 수단화 되어버렸다는 게 우리가 마주하는 불편한 현실인데요. 이 시대에 공동체를 지향하는 교회는 정말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 yasu

    미녀와야수, 동성애 조장하는 영화라고?

    14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이하 반동연)가 영화 에 대한 논평을 냈다. 반동연은 이날 "'미녀와 야수'는 가족영화로 포장한 동성애 조장 영화니 관람을 삼가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 ms_0315

    장신대 교수들, 명성교회 변칙세습 반대 호소문

    장로회신학대 교수들 총 78명이 동교단 소속 명성교회 당회의 변칙세습 시도에 대한 호소문을 15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최근 명성교회 당회가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 및 김하나 목사의 위임 청빙 안을 공동의회의 안건으로 상정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는데요. 명성교…
  • 교회일치

    트베이트, "교회 일치는 하나님의 임재를 증언"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는 3월11일(토) 독일 힐데스하임에서 개최된 참회와 화해의 예배에 참석하여 "용서의 힘"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절박하게 필요한 일치된 신앙고백의 길을 열어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이 예배를 "세상의 일치를 위한 고무적인 표지"라고 불렀다.
  • kimhana

    명성교회 변칙세습 수순 밟아...기독시민단체 반발

    명성교회가 최근 당회를 열고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을 결의했습니다. 이에 기독시민단체 등은 명성교회의 변칙세습 수순 밟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공동의회를 앞둔 상태에서 김삼환 목사는 해외 출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인들이 원해서 어쩔 수 없었다는 식의 변명을 할 모양…
  • prayer

    [포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기를”

    한미 양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를 강행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원불교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4일 사드 배치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 thaad

    NCCK-원불교 “전쟁무기를 놓겠다는 마음 평화로 녹여내자”

    한미 양국은 박근혜 씨 탄핵정국으로 사회가 혼란한 틈을 타 사드 배치를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불교계는 사드 배치 발표 직후부터 이에 반대하는 평화기도회를 열었는데요, 14일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도 참여해 함께 평화를 염원했습니다.
  • kimdongho_0107

    김동호 목사, "대통령의 모르고 지은 죄 더 나빠"

    김동호 목사가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로 돌아와 남긴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는 입장에 알고 짓는 죄도 나쁘지만 모르고 짓는 죄가 "더 나쁘다"며 일침을 놓았습니다. 김 목사는 박 전 대통령을 향해 "많은 백성들이 다 알고 있는 자신의 잘못과 죄를 정말 모르고 있다는 …
  • hanwansang

    한완상, 박근혜 탄핵에 "부친 불행 모습 겹쳐져"

    개신교 진보파 원로인 한완상 전 부총리(새길교회)가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관련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완상 전 부총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초헌법적 강권 통치행위로 직속 부하에게 총 맞아 돌아가셨는데, 이를 반면교사 삼아 대통령을 잘했더라면…
  • 샬롬나비 논평, "헌재 판결에 승복하고 사회통합에 앞장 서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3월13일(월) 대통령 탄핵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모든 국민은 대통령 탄핵에 대한 헌재 판결에 승복하고 사회통합으로 나가야 한다"고 권고했다.
  • tveit

    트베이트 WCC 총무, "종교간 평화 위해 기본인권에 대한 존중 필요"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가 3월7일(화) 유엔인권위원회의 제34회기 부속행사에 참석하여 종교간 평화와 기본인권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종교간 평화와 안정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상호존중이 필요하며 그 토대 위에 인류의 평화적 공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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