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reyter

    [뉴스되짚어 보기] 요원해 보이는 사법정의

    19일 뉴스는 온통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 기각 소식으로 채워졌습니다. 사실 법원이 비리 재벌에게 솜방망이 처분을 내리는 광경을 익숙하게 봐왔습니다. 그럼에도 이 부회장의 영장 기각은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 이토록 법원이 비리 재벌에게 관대할까요? 법조계에 팽배한 관…
  • 교회협 정기실행위

    NCCK 정기실행위, 주요 프로그램위원장 승인

    NCCK가 제65회기 제1회 정기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 프로그램위원장들을 승인했습니다. 금번 회기의 주제는 "묵은 땅을 갈아엎고, 새 터전을 세우리라!"인데요. 새해 교회와 사회를 위해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leemyungbak

    이명박 '장로 대통령'이란 표현, 이젠 반성하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기준에 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장로 대통령"이란 표현에 대해 기독교계 내 반성이 일고 있다. 해당 표현은 기독교인들이 교회 장로직을 맡고 있으면서 대통령에 당선된 사람을 일컫는 것으로, "예수 믿는 대통령"의 압축적 표현에 해당한다. 가깝…
  • kimbyungsam

    "하나님 믿는 대통령 뽑자? 어쩌면 가장 무식한 말"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그리스도인들이 대통령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대통령을 선택하는 기준이 무엇인지를 되물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통상적으로 기독교인들은 예수 믿는 후보에 매력이 끌렸고, 그를 지지해왔다. "장로 대통령"이란 말은 그리스도인들이 만들어 낸 대통령의 새로운 호칭에 가깝…
  • 다보스 포럼 WCC

    트베이트 WCC 총무, "지도자는 인간에 대한 책임의식 가져야"

    스위스 다보스에서 1월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개최되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울라프 트베이트 세계교회협의회 총무는 세계 지도자들이 만인을 위한 정의와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발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jsun_02

    '희망의 아이콘' 이지선, 희망 에너지 원천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잘 알려진 '희망의 아이콘' 이지선씨가 기독교대학으로 유명한 한동대 교수로 임용됐다. 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계획이다. 이 같은 소식은 이지선 교수가 자신이 해당 내용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서 알려졌다. 지난 13일 이지선씨는 자신이 페이…
  • BBC

    NCCK, “사법부, 재벌 앞에서만 작아져”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이 19일 새벽 기각됐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론은 크게 요동치고 있는데요, 특히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했던 조의연 판사에 대한 비난여론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기독교계도 목소리를 냈는데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
  • kimkisuk

    [설교문] 의의 나무로 우뚝 서라

    "냉혹한 세상에 사느라 싸늘하게 식어진 내 손을 잡아줄 사람 하나만 있어도 세상은 견딜만한 곳이 됩니다. 따스한 사랑의 온기로 누군가의 가슴을 녹여줄 때, 그들 속에 잠들어 있던 아름다운 가능성이 깨어납니다. 편견없이 예수와 만난 사람들은 다 그러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바로 그들…
  • jsun_01

    이지선, '지선아 사랑해' 이후 기독교대학 교수돼

    '지선아 사랑해'로 잘 알려진 독실한 기독교 신자 이지선씨가 기독교대학인 한동대 교수로 임용됐다. 지난 13일 이지선씨는 자신의 교수 채용 소식을 전하며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 eccumenian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지난 12일 ‘2017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담화문 전문을 공유합니다.
  • NCCK

    김영주 NCCK총무 “종교개혁은 완성이 아닌 진행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2017년 핵심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교회 개혁을 비롯해 모두 다섯 가지 핵심 사업의 취지와 진행 방침을 밝혔는데요, 교회개혁과 관련해서는 "종교개혁은 완성이 아닌 진행형"이란 뜻을 …
  • ohjunghyun_01

    사랑의교회, 광풍 '유라굴로' 만나 파선할 위기?

    사랑의교회가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 있습니다. 이 교회 담임목사가 다녔다는 신학교는 이 목사의 편목 과정 입학을 무효 처리했으며 최근에는 법원으로부터 특혜시비가 있었던 '도로점용허가취소' 판결을 받았는데요. 위기 속 사랑의교회 강단에서는 어떤 메시지가 흘러나왔을까요?
  • 캐슬처치

    기독교 일치를 위한 기도주간, "화해"의 주제로

    올해 은 독일기독교회협의회(ACK)의 주관으로 1월18일(수)부터 25일(수)까지 전 세계적으로 실시됩니다.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이기도 하므로 금년 기도주간 동안에는 종교개혁의 유산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화해의 정신에 대해서 묵상할 예정입니다.
  • hanmoonduk_01

    "부교역자는 담임목사 보조자라고요? 아닙니다!"

    생명사랑교회 한문덕 목사는 교회 안에서 수평적 관계형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목회 현장에 구현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 목사에게 부교역자는 단순히 담임목사를 보조하는 보조자가 아니었습니다. 그에게 부교역자는 누구보다 담임목사의 속사정을 잘 이해하고 또 함께…
  • moonjaein_02

    문재인 전 대표, "문익환 목사, 아버지 같은 어른"

    문재인 전 대표가 지난 14일 마석 모란공원묘역 공원에서 열린 문익환 목사 23주기 추도식에 참여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민주화운동가이자 평화통일운동의 선구자 문익환 목사에 대해 문 전 대표는 "문 목사님은 제게 아버지 같은, 영원한 마음속의 어른입니다"라고 회고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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