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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기복신화' 따끔한 일침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예수만 믿으면 무조건 잘 될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는 신자들에 일침을 가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찬수 목사는 과거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성회에서 '하나님과 대결한 자의 어리석음'(요나1: 1-4)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는데요. 이찬수 목사는 "우리가 … -

구세군, 단원보건소 '소녀시인' 장유진 양에 생활지원금 전달
지난 3일 구세군 안산 다문화센터는 안산시 단원보건소를 방문하여 관내 '소녀 시인'으로 불리는 장유진 양을 위해 생활비를 전달했다. -

강호숙 박사, 학교측으로부터 부당해고 최종 인정 받아
총신대에서 여성학 관련 강의를 하던 강호숙 박사는 지난 해 2월 개강을 앞두고 강의 개설유보 및 폐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이에 강 박사는 지방노동위원회, 국가인권위 등에 총신대의 처사가 부당하다고 알렸고, 관련 기관은 잇달아 강 박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총신대는 더 이상의 행정 소송… -

[기고] 오정현 목사, 도대체 당신은 누구입니까?
"자신의 현실적 필요를 채우기 위해 상충되는 두 판결을 넘나드는 오정현씨 당신의 정체가 무엇이냐는 옥한흠 목사님 물음을 다시 묻고 싶습니다." 사랑의교회 갱신위 허 아무개 집사가 오정현 담임목사를 향해 던지는 질문입니다. -

[기고] 성경에서 가장 납득하기 어려운 진리들
성경은 우리에게 가장 납득하기 어려운 진리를 실행할 것을 요구합니다. 고통스러운 세상에서 선이 승리할 것을 믿어라, 복수할 욕망을 억제하라, 피해준 사람을 도와라. 세상의 논리와 반대되기 때문에 납득하기 어렵고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성경의 이 역설적인 가르침이 진리일 수밖에 없는 이… -
샬롬나비 논평, “역사 교과서 좌우편향 논쟁에서 벗어나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국정·검정교과서 사용 논쟁에 대한 논평, “국사교과서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명확하게 서술하여 좌우편향 논쟁에서 벗어나야 한다. 국정·검정교과서 사용은 강압성과 획일성에서 벗어나 학교 당국의 자율 결정에 맡겨야 한다”를 발표했다. -

[기자수첩]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박 대통령 탄핵 정국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박 대통령 지지세력들은 '계엄선포' 등 살벌한 구호를 외치며 섬뜩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 지지집회 현장엔 보수 교회 성도들, 목회자들도 상당수 섞여 있기도 합니다. 과연 이런 행태가 옳은 일일까요? 한 번 곰곰히 … -

NCCK, “박근혜 대통령 자진 사임하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이 장기화되는 조짐입니다. 박 대통령 탄핵 인용여부를 결정하는 헌법재판소 결정은 3월초에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지만, 박 대통령 측이 지연작전을 펼쳐 예상대로 되지 않으리라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는 … -

서광선 교수, "성경은 해방과 자유의 의식화 이야기"(1)
한국민중신학회는 2월6일(월) 오후 6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서광선 교수(이화여대 명예교수)는 "이야기와 민중, 회상과 단상: 현영학과 서남동을 기리며"를 발제했는데요. 서 교수의 동의를 얻어 발제문을 2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서 교수는 이 글에 … -

[기고] 바울은 왜 자신의 고통을 자랑했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약함이 그분의 능력과 영광을 우리의 삶 속에 드러낼 통로이기를 기대하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어떻게 나타나는 것일까요? 바울은 자신의 육체의 고통을 자랑한 데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왜 바울은 자신의 육체의 고통을 자랑했을까요? -

이재명 성남시장이 믿는 예수는 "혁명가"
'사이다 발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이재명 성남시장. 노동자의 아들이자 가난한 소년공 출신으로 대권에 도전하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꿈꾸는 '공정한 세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혁명가적 기질이 녹아있는 종교관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무신론자였… -

CBS 신천지 고소 기각 결정에 한교연 '유감'
CBS 기독교방송이 신천지 이만희 등을 상대로 고소한 사건이 기각 결정된 데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유감을 표시했다. 한교연은 7일 낸 성명에서 "신천지는 한국교회 공교단이 기독교를 가장한 이단사이비단체로 규정한 바 CBS기독교방송은 그동안 신천지집단이 한국교회… -

따뜻한 교회 문밖에서 노숙인 동사한 사연
따뜻한 교회 문밖에서 노숙인 한 명이 동사하는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소식을 전하며 "너무나 부끄럽고 괴로운 일"이라며 "우리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심각하게 고민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

NCCK “불의한 권력에 대한 우상숭배 멈추라”
최근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일부 극우 성향의 성도와 목회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자 역시 현장에서 서로를 집사님, 권사님으로 호칭하며 박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는 광경을 목격했는데요, NCCK비상시국대책회의는 7일 시국선언문을 내고 이 같은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비상시… -

한신대, 총장 직무대행에 최성일 교수 선임
한신대 이사회가 이 학교 신학부 최성일 교수를 총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습니다. 그러나 이사회가 이 같은 인사조치를 취한데 대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학생들의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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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박승렬 NCCK 총무 "사이비 종교 문제 적극적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NCCK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